[youtube(pU2az_y0HOc)] 대한민국의 [[민중가요]].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을 역임했던 정광훈 의장이 직접 작사했다. 말이 필요없는 [[농민가]]와 더불어 농민 집회/시위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곡이다. 여기서 '아스팔트 농사'란 아스팔트가 깔린 도시의 도로 위에서 집회와 시위를 벌이는 것을 아스팔트에서 짓는 농사로 비유한 것으로, 농민의 권리를 위한 직접적 투쟁인 집회/시위가 본업이자 생계수단인 농사만큼이나 농민의 삶에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가사는 아래와 같다. || 1절 || 2절 || || 일 년 내내 씨 뿌리고 [br] 뼈 빠지게 거두어서 [br] 보리농사 망하고 고추 농사 조지고 [br] 남은 것은 빚더미뿐 || 사람답게 살겠다고 [br] 죽자 사자 일을 해도 [br] 사람 구실 못하고 이 내 신세 조지고 [br] 남은 것은 쭉정이뿐 || ||<-2> 후렴 || ||<-2> 이 세상에 지어먹을 농사가 하나있어 [br] 여의도[* 집회장소에 따라서 바꾸기도 한다. 혜화동이라든가 광화문이라든가.]에 아스팔트 해방농사 지어보세 [br] 너 살리고 나 살리는 아스팔트 농사 [br] 이 농사가 최고로세 [br] 농민 해방 앞당기는 단결투쟁[* [[단결투쟁가]]에서 '진짜 노동자', '단결투쟁' 부분을 부를 때처럼 끊어서 구호처럼 외치기도 한다.] 농사 [br] 이 농사가 최고로세 || [[분류:민중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