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84년 출생]] [목차] == 소개 == 유튜브의 다소 아스트랄한(...) 영상제작자. 유튜브명은 데이비드 레반도프스키(David Lewandowski)이며, 1984년생 미국인이다. Jean-Jacques Perrey의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해서, 나체의 고무인형이 흐느적흐느적(...)거리며 괴이한 행동을 하는 영상을 주로 만든다. late for meeting의 현실을 뛰어넘은 운전실력(...)을 보면 이 작품들은 CG작업으로 만드는 듯 하다. 아래는 그 작품들. 그 움직임이 다소 기괴한 고로 '''놀랄 수 있기에 영상 시청에 주의.''' == going to the store == {{{#!html <iframe width="600" height="340" src="//www.youtube.com/embed/iRZ2Sh5-XuM?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사용된 BGM은 [[http://youtu.be/P8AKP4Tw9sE|장자크 페레의 〈작은 배〉(Little Ships)]].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쿠네쿠네]]가~~ 나체의(...) [[마네킹]]이 정체불명의 ~~광기들린 춤사위같은~~ 걸음거리로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 내용. ~~[[Take On Me#s-5|Take On Me 업그레이드판]]~~ 참고로 만든 이는 "normal guy normal walk."라고 설명을 달아놓았다. ~~normal 앞에 ab 붙혀요~~ 마네킹의 기괴한 워킹, 마네킹의 기괴한 행동들, 그리고 음악의 상큼한 느낌이 서로 기괴하리만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중간중간 목을 좌우로 흔들며 다가오는 장면은 심히 [[호러]]영화라 할 만한 수준. 분명 무섭기는 하지만, 그 다음 장면이 꽤나 웃긴 오리걸음인지라 보다 웃게되고, 저 기괴한 워킹에 중독되고, 또 보고 또 보게 된다. === 패러디 === 이 괴이한 영상을 감명깊게 본 몇몇 이들이 만든 패러디가 있다.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IxixNK1Ux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실사판(...)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tTzpZeBac6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또 다른 실사판.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going+to+the+store+parody&search_sort=video_view_count|기타 패러디들.]] == late for meeting ==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wBqM2ytqHY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아까의 그 인형이 마트에서 장을 보는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괴이함은 줄었지만 아스트랄도는 한층 더 증가했다(...) ~~쟤 엄청 가벼웠구나~~ 사용된 곡은 [[http://www.youtube.com/watch?v=72sAJpDIeq8|Jean-Jacques Perrey의 The Mexican Cactus]]. 영상 설명은 "私はばかです、また、これはばかです。" 직역하면 "저는 바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바보입니다." ~~바보 레벨이 아니라 [[약빨다|뭐 한 거 같다니까요]]~~ == time for sushi ==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cXiwNjkhx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삽입곡은 [[https://www.youtube.com/watch?v=qQnHQzllJU8|"Dynamoog" by Jean-Jacques Perrey & Gilbert Sigrist]]. 1~2분을 넘기지 않다가 이 작품에선 5분으로 늘었다. 다만 뒤의 괴상망칙한(...) 굿즈 홍보들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영상 길이는 약 3~4분. 그래도이 사람의 작품 중에선 지금까지는 긴 편이다. 늘어난 길이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더 많은 고무인형들이 산사태마냥(...), 그것도 다들 다양하게 괴상한(...) 움직임으로 등장해서, 제목대로 스시를 먹기 위해 바다로(?!) 향하는 영상. 1분 40초쯤의 굴러다니는 ~~[[롤러코스터 타이쿤|원심분리기]]~~ 기차가 종종 인터넷에 gif로 돌아다닌다. 덤으로, 유튜브에선 어째선지 성인인증을 받아야지만 볼 수 있다(...). 아마 여자마네킹 때문인 거 같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going to the store, version=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