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유튜브의 다소 아스트랄한(...) 영상제작자.
유튜브명은 데이비드 레반도프스키(David Lewandowski)이며, 1984년생 미국인이다.
Jean-Jacques Perrey의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해서, 나체의 고무인형이 흐느적흐느적(...)거리며 괴이한 행동을 하는 영상을 주로 만든다. late for meeting의 현실을 뛰어넘은 운전실력(...)을 보면 이 작품들은 CG작업으로 만드는 듯 하다. 아래는 그 작품들. 그 움직임이 다소 기괴한 고로 놀랄 수 있기에 영상 시청에 주의.
유튜브명은 데이비드 레반도프스키(David Lewandowski)이며, 1984년생 미국인이다.
Jean-Jacques Perrey의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해서, 나체의 고무인형이 흐느적흐느적(...)거리며 괴이한 행동을 하는 영상을 주로 만든다. late for meeting의 현실을 뛰어넘은 운전실력(...)을 보면 이 작품들은 CG작업으로 만드는 듯 하다. 아래는 그 작품들. 그 움직임이 다소 기괴한 고로 놀랄 수 있기에 영상 시청에 주의.
2. going to the store
사용된 BGM은 장자크 페레의 〈작은 배〉(Little Ships).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마네킹의 기괴한 워킹, 마네킹의 기괴한 행동들, 그리고 음악의 상큼한 느낌이 서로 기괴하리만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중간중간 목을 좌우로 흔들며 다가오는 장면은 심히 호러영화라 할 만한 수준. 분명 무섭기는 하지만, 그 다음 장면이 꽤나 웃긴 오리걸음인지라 보다 웃게되고, 저 기괴한 워킹에 중독되고, 또 보고 또 보게 된다.
2.1. 패러디
3. late for meeting
아까의 그 인형이 마트에서 장을 보는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괴이함은 줄었지만 아스트랄도는 한층 더 증가했다(...)
사용된 곡은 Jean-Jacques Perrey의 The Mexican Cactus.
영상 설명은 "私はばかです、また、これはばかです。" 직역하면 "저는 바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바보입니다."
4. time for sushi
삽입곡은 "Dynamoog" by Jean-Jacques Perrey & Gilbert Sigrist.
1~2분을 넘기지 않다가 이 작품에선 5분으로 늘었다. 다만 뒤의 괴상망칙한(...) 굿즈 홍보들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영상 길이는 약 3~4분. 그래도이 사람의 작품 중에선 지금까지는 긴 편이다.
늘어난 길이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더 많은 고무인형들이 산사태마냥(...), 그것도 다들 다양하게 괴상한(...) 움직임으로 등장해서, 제목대로 스시를 먹기 위해 바다로(?!) 향하는 영상.
1분 40초쯤의 굴러다니는
덤으로, 유튜브에선 어째선지 성인인증을 받아야지만 볼 수 있다(...). 아마 여자마네킹 때문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