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한반도의 공룡/등장인물]] [목차] == 개요 ==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에 등장하는 [[힙실로포돈]]으로 싸이의 연인이다. 성우는 장유화. == 작중 행적 == 작중에서 싸이가 사막에서 쓰러진 점박이를 근시로 인해 데이노들로 오해하고 덤비다 넘어지고 그로인해 점박이에게 제압당했을 때 그 이름이 언급된다. >점박이:죽고 싶냐? 초식공룡 주제에 내가 누군지 알고 덤비는 거야? >싸이:안다. 내 친구의 원수! 네가 내 친구를 죽였잖아! >점박이:난 [[사이카니아]] 따위 줘도 안 먹어! >싸이:거짓말! >점박이:난 껍데기 딱딱한 것들은 안 좋아해! 먹기 귀찮아! >싸이:내 친구 꽃순이는 [[사이카니아]]가 아니다. 갸는 어예쁜 [[힙실로포돈]]이다. 이에 점박이가 의아해하자 싸이가 과거를 말해준다. 과거 싸이는 위험에 빠진 꽃순이를 꼬리곤봉으로 구해준다. 그 계기로 둘은 서로를 좋아해게 되지만 싸이가 꽃따러 간 사이 물을 마시다 데이노 삼인방에게 납치당하고 싸이는 비명소리를 듣고 구하러 가나 이미 떼가 늦어 죽고만다. 그때부터 싸이는 데이노들에게 복수를 위한 여정을 떠난 것 이를 들은 점박이는 곧바로 싸이를 풀어준다.[* 어쩌면 이미 아내를 사고로 잃어 싸이의 말에 공감해서 풀어준 걸 수도 있고 데이노들에게 막내가 납치된 상황이다 보니 공감해서 풀어준 걸 수도 있다.] 이후 냄새가 다른 걸 안 싸이가 데이노들한테서 새끼공룡의 냄새도 맡자 그게 자신의 막내인걸 확신한 점박이는 싸이에게 꽃순이의 원수를 갚자고 설득해 같이 여정을 떠나게 된다. 이후에도 종종 싸이가 위급할 때마다 이름을 부른다. 아래와 같이 말이다. >아이고... 꽃순아... >---- >거대 전갈에게 잡혔을 때 >뭐야 이거 점박아 죽을 거 같다. 이런 땅이 꺼진다. 꽃순아!!! >---- >땅으로 꺼지며 빨려들어가기 전 >꽃순이의 원수 정의의 곤봉을 받아라. >---- >깜빡이를 절벽 밑으로 떨어트리기전 >꽃순아. 내 오늘날을 위해 얼마나... >---- >깜빡이를 떨어트리후 허나 얼마 못가 점박이와 송곳니가 빨리 오라며 타박당한다. >어쩌나... 여기가 끝인가? 꽃순아 나 네 곁으로 간다. >---- >용암이 코앞까지 몰려오고 입구가 막히자 == 기타 == * 언급은 없으나 정확히 돌연변이 일가에 의해 죽은 듯 하다. 그도 그럴것이 만약 살아있었다면 사육장 대탈주 때 싸이와 만났어야 했다.[* 점박이 공룡대백과에서도 이미 사망했다고 언급하였다.] * 어쩌면 똘똘이의 꼬리가 잘린 것도 얘가 꼬리를 물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 어째서 성체인데도 새끼공룡 사육장에 잡혀갔는지는 불명이였으나 몸집이 작아 새끼로 오해한듯하다. * 과거회상에서만 등장하는데[* 이때는 3D가 아닌 2D로 나온다.] 우정출연이라고 뜨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