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작중 행적[편집]
작중에서 싸이가 사막에서 쓰러진 점박이를 근시로 인해 데이노들로 오해하고 덤비다 넘어지고 그로인해 점박이에게 제압당했을 때 그 이름이 언급된다.
이에 점박이가 의아해하자 싸이가 과거를 말해준다. 과거 싸이는 위험에 빠진 꽃순이를 꼬리곤봉으로 구해준다. 그 계기로 둘은 서로를 좋아해게 되지만 싸이가 꽃따러 간 사이 물을 마시다 데이노 삼인방에게 납치당하고 싸이는 비명소리를 듣고 구하러 가나 이미 떼가 늦어 죽고만다. 그때부터 싸이는 데이노들에게 복수를 위한 여정을 떠난 것 이를 들은 점박이는 곧바로 싸이를 풀어준다.[1] 이후 냄새가 다른 걸 안 싸이가 데이노들한테서 새끼공룡의 냄새도 맡자 그게 자신의 막내인걸 확신한 점박이는 싸이에게 꽃순이의 원수를 갚자고 설득해 같이 여정을 떠나게 된다. 이후에도 종종 싸이가 위급할 때마다 이름을 부른다. 아래와 같이 말이다.
아이고... 꽃순아...거대 전갈에게 잡혔을 때
뭐야 이거 점박아 죽을 거 같다. 이런 땅이 꺼진다. 꽃순아!!!땅으로 꺼지며 빨려들어가기 전
꽃순이의 원수 정의의 곤봉을 받아라.깜빡이를 절벽 밑으로 떨어트리기전
꽃순아. 내 오늘날을 위해 얼마나...깜빡이를 떨어트리후 허나 얼마 못가 점박이와 송곳니가 빨리 오라며 타박당한다.
어쩌나... 여기가 끝인가? 꽃순아 나 네 곁으로 간다.용암이 코앞까지 몰려오고 입구가 막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