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분류:1907년 출생]][[분류:1932년 사망]][[분류:건국훈장 애족장]] || 성명 ||구순암(具順岩) || || 일본식 이름 ||야마다 하루키치(山田春吉) || || 생몰 ||[[1907년]] ~ [[1932년]] [[5월 4일]] || || [[출생지]] ||[[경기도]] || || 사망지 ||[[일본]] 이와테현 야하기촌 || || 추서 ||건국훈장 애족장 || [목차] == 개요 == 한국의 독립운동가. 2006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 생애 == 구순암은 1907년 경기도에서 태어났다고 알려졌을 뿐 그의 전반적인 생애는 기록이 미비해 파악이 어렵다. 일찍이 일본에 건너가서 노동에 전념하던 그는 1930년 초 일본노동조합전국협의회에 가입해 노동쟁의에 참여했다. 그러던 1932년 4월 28일부터 시행된 야마테현 야하기촌에서의 동맹파업에 참가했다가 그해 5월 4일 유전조(有田組)가 동원한 폭력단에게 습격당해 [[강유홍]]과 함께 피살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6년 구순암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