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3. 기본 정보[편집]
4. 공식 및 쓰임새[편집]
이고 이면
곧, 분포는 표본평균 의 표준화 식에서 모표준편차 를 표본표준편차 로 대체한 것이다.
만약 모표준편차를 안다면 표본평균을 표준화한 표준정규분포로 모평균을 추측하는 것이 더욱 정확하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모표준편차를 잘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모평균을 정확히 모르는데 모표준편차는 안다는 것 자체도 이상하거니와 모집단 전부를 조사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표준편차 대신 표본표준편차의 값을 이용한 분포로 모평균을 추측하는 것이다.
곧, 분포는 표본평균 의 표준화 식에서 모표준편차 를 표본표준편차 로 대체한 것이다.
만약 모표준편차를 안다면 표본평균을 표준화한 표준정규분포로 모평균을 추측하는 것이 더욱 정확하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모표준편차를 잘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모평균을 정확히 모르는데 모표준편차는 안다는 것 자체도 이상하거니와 모집단 전부를 조사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표준편차 대신 표본표준편차의 값을 이용한 분포로 모평균을 추측하는 것이다.
5. 그래프[편집]
6. 종류[편집]
- 독립 표본 t-검정(independent samples t-test)과
- 대응 표본(짝지은 표본) t- 검정(paired samples t-test, 종속 표본 t-검정, dependent samples t-test)이 있다.
6.1. 독립표본 t검정[편집]
독립 표본 t-검정은 두 개의 집단이 동일한 분산을 가진 경우(등분산, equal variance)와 두 개의 집단이 다른 분산을 가지고 있는 경우(이분산, unequal variance)가 있다.
독립 표본 t-검정은 두 반의 성적 평균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나 등을 검증할 때 쓴다. F-검정으로 등분산인지 이분산인지 검증해봐서 F-검정의 p-값이 0.05보다 작으면 이분산, 크면 등분산이다. t-검정의 p-값이 0.05보다 작으면 두 반의 성적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차이가 난다는 의미이다.
SPSS를 활용하여(만만한게 spss)검정을 수행할 수 있다.
독립 표본 t-검정은 두 반의 성적 평균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나 등을 검증할 때 쓴다. F-검정으로 등분산인지 이분산인지 검증해봐서 F-검정의 p-값이 0.05보다 작으면 이분산, 크면 등분산이다. t-검정의 p-값이 0.05보다 작으면 두 반의 성적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차이가 난다는 의미이다.
SPSS를 활용하여
6.2. 대응표본 t검정[편집]
두 집단 간의 차이를 비교하는 독립 표본 t-test와는 달리, paired t-test는 같은 집단의 전후 차이를 비교한다. 특정 수업을 들은 전후의 성적 차이나, 약물 복용 후 효과 차이와 같은 것이 있을 수 있다. p-값이 0.05보다 작으면 수업 또는 약물이 효과가 있다는 의미이다.
7. 엑셀로 t-검정 하기[편집]
8. 기타[편집]
9. 관련 문서[편집]
[1] 즉 x ~ N(0, 1)이고 y ~ χ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