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제작 게임 및 서비스
세가 네트웍스의 자회사가 된 시점 부터는 현 세가의 모바일 게임 카탈로그와 겹치는 부분이 많다. 물론 마기아 레코드처럼 독자적으로 제작하기도 한다.
- 강림 얼티밋 몬스터
- 보쿠이마
- 보더 브레이크 -질풍의 건프론트-
- 원더 그래비티
- 전력농원(全力農援)
- 창세 크로노드라이브
- 크로노스 미래전기
- 테니스타
- 후와후와 바이킹 순정파
- alarm everyone
- A.V.A 손바닥의 전장 Alliance of Valiant Arms
3. 평가
회사 운영이 개판이라는 의혹이 있다. 의사결정이 애매모호하고 시행착오가 과도해 업무 진척은 느리지만 개발 페이스에는 쉴 틈이 없기에 업무시간이 요구 작업량에 비해 과도하게 비대해지는 경향이 있으며, 회사 임원들은 게임 개발자 출신이 아니다보니 능력이나 실적이 아닌 인간관계가 직무 평가 기준에서 절대적인 역할을 차지하고, 따라서 회사 내부도 사내정치로 점칠되기 쉬운 환경이라는 것. 실제로 f4samurai의 작품들 중 그나마 히트작이라 할 만한 오르텐시아 사가[6]와 앙주 비에르쥬의 두 작품을 제외한 나머지 물건들은 매출 순위표에서 잡히지도 않으며, 그나마 여타 게임들보다 확실하게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중인 마기아 레코드 또한 IP빨인데다 플레이중인 유저들 사이에도 게임 내외적인 문제로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특히 최근 들어 세가와의 협업으로 상당한 자금을 투입해 개발하고 푸시를 넣어줬던 원더 그래비티는 사전예약 수주기간 1년보다도 운영 기간 5개월이 더 짧은 참담한 모습을 보이며 순식간에 산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실패로 인해 한동안은 다시 2부에 시동을 넣으며 애니화로 활기가 불어나고 있는 마기아 레코드 쪽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지만, 마기아 레코드의 날림 스토리에 2년간 시달려 온 유저들의 반응은 다소 암담한 상황.
최근 자사 게임 Disney Twisted Wonderland에서 과금 과중 청구 이슈가 발생해 큰 논란이 되고 있다.기사링크(일어)
최근 자사 게임 Disney Twisted Wonderland에서 과금 과중 청구 이슈가 발생해 큰 논란이 되고 있다.기사링크(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