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Girl Wants'는 프랑스의 가수 Ophélie Winter의 Ce que je suis 라는 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다.아이돌노래 스럽게 편곡한 것은 소속사 RCA의 의견이다.[3]
2000년대 첫 빌보드 핫 100 1위 싱글이다. 사실 Santana의 Smooth가 2000년 첫 주 1위이긴 하나, 1999년 10월부터 1위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4] 2000년대 1위를 차지한 곡들 중에서 첫번째 1위로 인정받고 있다.
크리스티나가 RCA와 계약을 맺은 뒤 1집 녹음에 들어가고 처음 녹음한 노래가 바로 이 곡이라고 한다.
[1] <Genie in a bottle>이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자 소속사는 앨범 싱글컷 계획을 갈아엎었다고 한다.[2]미국 60만 장[3] RCA 레코드는 크리스티나를 최고의 아이돌로 키우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예상대로 크리스티나는 최고의 아이돌스타가 되었고, 엄청난 매출을 올렸다.[4] 12주 연속 1위, Smooth는 2000년 빌보드 연말 차트 2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