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의 WWE 정리.
1. PPV[편집]
- 굵은 글씨가 승자임.
개최일 | 이벤트 | 메인이벤트 | 조항 | 기타 |
1월 31일 | 30인 로얄럼블 매치 우승자: 에지 | |||
2월 21일 |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매치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 |||
3월 28일 | 연승 vs 경력 매치 (No DQ 매치) | |||
4월 25일 | 라스트 맨 스탠딩 매치 WWE 챔피언십 | |||
5월 23일 | 아이 큇 매치 WWE 챔피언십 | |||
6월 20일 | 페이탈 포 웨이 매치 WWE 챔피언십 | |||
7월 18일 | 스틸 케이지 매치 WWE 챔피언십 | |||
8월 15일 | 일리미네이션 매치 | |||
9월 19일 | 일리미네이션 매치 WWE 챔피언십 | |||
10월 3일 | 헬 인 어 셀 매치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 |||
10월 24일 | ||||
11월 21일 | WWE 챔피언십 웨이드 배럿이 새로운 WWE 챔피언에 등극 시 존 시나는 넥서스에서 해방되고, 랜디 오턴이 승리 시 존 시나는 WWE를 떠나야 한다 | |||
12월 19일 | 체어 매치 |
2. 기타[편집]
PPV는 아니었지만 위클리 쇼에서 열린 주요 이벤트나 주요 사항을 서술한다.
2.1. 위클리 쇼 주요 이벤트[편집]
2.2. 주요 사항[편집]
- 기존 PPV가 대부분 폐지되고 새로운 PPV들이 신설됨.
- 숀 마이클스 은퇴.
- 신인들이 주를 이룬 넥서스 결성.
- 케인, 12년만에 월드 챔피언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등극.
[1] 이 경기를 끝으로 숀 마이클스는 현역에서 은퇴하게 된다[2] DQ승[3] 특별 심판 : 존 시나[4] 예전에 열렸던 레슬매니아 경기들의 재경기를 치뤘다.[5]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사태로 인해 유럽 국가들의 비행기 운행이 중단되었는데, 당시 RAW 선수들 (HHH & 블라디미르 코즐로프 제외)이 월요일까지 미국으로 귀국하는 것이 불가능해지자 미국에 미리 도착해있던 스맥다운 선수들이 RAW에 출연했다. 놀라운 건 스맥다운 선수들도 RAW가 열리기 2일 전에 버스와 기차, 배 등을 통해 30여시간을 달려 간신히 미국에 귀국했단 점. RAW는 화산 폭발 사태가 진정된 이후 비행기를 통해 미국으로 귀국.[6] 2009년에 이어 광고 없는 2시간 쇼로 방영되었다. 그런데 국내에선 방영할 때 미리 광고를 제거한 버전을 방송하고, 국내 팬들의 경우 방영 이후 다운로드 해서 보는게 주를 이루기때문에 그다지 의미가 없다.[7] 팬들이 WWE.com에서 원하는 경기에 투표할 수 있었으며, 가장 높은 득표를 받은 경기가 개최되는 방식이었다. 그런데 팬들의 투표가 너무 선역에 유리한 경기들로 몰려서 결과가 뻔한 경기들이 주를 이뤘기 때문에 쇼 자체는 그저 그랬다. 그러나 이날 쇼 마지막 경기에서 넥서스가 처음으로 WWE에 등장하게 된다.[8] 방송국을 Syfy로 이동하며 2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스맥다운이 생방송된건 2001 9/11 추모 특집 이후 2번째였다.[9] 3시간 쇼 특집으로 90년대 중반 RAW가 방영될 때의 컨셉으로 진행되었으며, 세트, 링, 링 아나운서 및 심판 복장, 테마곡까지 과거의 분위기로 맞췄다. 2010년 진행된 RAW 특집 중 가장 평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