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CZ vz.38 | |
종류 | |
국가 | |
사용 역사 | |
사용 국가 | |
생산 및 제조 역사 | |
개발 | 프란티셰크 미슈카 |
생산 | |
생산 년도 | |
제원 | |
구경 | 9mm |
탄약 | .380 ACP(9x17mm 브라우닝) |
급탄 | 9발 박스탄창 |
작동 방식 | 블로우백 |
중량 | 910g |
전장 | 206mm |
총열 길이 | 117mm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Z_38_1780.jpg
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
Vz.38 권총은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쓰인 자동권총으로, .380 ACP(9x17mm 브라우닝) 탄을 채용하였다.
슬프게도 이 권총은 체코슬로바키아군에서 사용된 적이 없는데, 1938년 독일이 체코를 합병하기 전까지 채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독일에 합병당하기 전에 소량의 권총이 불가리아에 수출된 것 이외엔 특이점이 없다.
대부분의 권총이 독일 경찰 등에서 쓰이게 되었고, 몇 가지 문제점이 있긴 하였으나 1945년까지 생산은 계속되었다.
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
Vz.38 권총은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쓰인 자동권총으로, .380 ACP(9x17mm 브라우닝) 탄을 채용하였다.
슬프게도 이 권총은 체코슬로바키아군에서 사용된 적이 없는데, 1938년 독일이 체코를 합병하기 전까지 채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독일에 합병당하기 전에 소량의 권총이 불가리아에 수출된 것 이외엔 특이점이 없다.
대부분의 권총이 독일 경찰 등에서 쓰이게 되었고, 몇 가지 문제점이 있긴 하였으나 1945년까지 생산은 계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