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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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
2.1. VMware Tools2.2. Unity 모드
3. 제품
3.1. 데스크톱 계열3.2. 서버 계열3.3. 네트워킹 계열3.4. 기타
4. 유의사항5. 관련 문서

1. 개요

홈페이지

컴퓨터 가상화 소프트웨어 등 각종 제품을 생산하는 IT 기업. Workstation Pro가 일반적으로 가장 유명하다.

VMWare와 같이 표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올바른 표기는 VMware이다. 로고가 vmware와 같은 소문자 형태라서 대소문자 표기를 더욱 헷갈리는 듯.

VMware에서 VM가상머신(virtual machine)의 줄임말이고, ware는 사전적 정의로 '언급된 재료나 방식으로 또는 언급된 곳에서 만들어진 제품들을 가리키는 말'인데 software, hardware 할 때의 그 ware이다.

2. 특징

IBM 계열 PC 가상화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99년도에 첫 VMware Workstation이 나왔으나, Locus의 Merge와 Connectix의 Virtual PC보다는 늦은 편. 다만 Merge는 오래전에 망했고, Virtual PC는 MS에 인수되었다가 2012년 이후로 개발이 중단되었지만, VMware는 아직까지도 살아남았다.

많이 알려진 주력 제품들은 대개 하드웨어 레벨 가상화 위주이다. 즉, Sandboxie처럼 OS 상단에서 작동하는 가상화 제품은 없다고 알려져 있는데, 사실 있긴 있다. 아래 ThinApp를 보자. 다만 잘 안 알려진 것을 보아 딱히 경쟁자에 비해 뛰어난 편은 아닐지도 모른다.

가상머신을 새로 만들 때 iso를 선택하면 그 iso에 있는 OS도 감지되며 CD키나 사용자 입력 등도 들어있다. 심지어 우분투 iso를 불러오면 사용자 이름, 패스워드 등을 미리 입력하는 등 설치에 필요한 과정을 자동으로 해준다.[1]

역사가 오래된 만큼 성능과 호환성이 좋다. 가상머신을 돌리고 있는 진짜 하드웨어를 호스트, 가상머신 안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을 게스트라 하는데, 기본적으로 호스트 CPU의 모든 기능을 가져다 쓸 수 있고, 나아가서 32비트 호스트에서도 64비트 게스트 운영체제를 돌릴 수 있다.[2] 멀티코어 CPU는 게스트의 코어 총 수가 호스트의 개수만 안 넘으면 자유롭게 갖다 쓰는게 가능하다.[3] 거의 모든 벤치마크에서 다른 가상화 프로그램들을 가볍게 뛰어넘는 수준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제품에 관계없이 CPU 멀티코어 SMP 성능은 넘사벽급. 서버 제품군은 해당 안되지만 3D 가속 지원도 대단히 높다. VirtualBox나 Virtual PC 등 x86 가상머신 제품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유료 제품 라인업을 고수하고 있다. 다만 VMware Player가 나온 뒤로 개인 사용자 대상으로는 무료 개방을 했다.[4]

11 이후 버전은 64비트 프로세서와 운영체제에서만 지원된다. 32비트에서 사용하고 싶다면 10 버전을 Filehippo에서 내려받아야 한다.[5], VirtualBox 역시 6.0에서 32비트 지원을 끊어버렸다.[6]

14 이후 버전은 CPU에 제한이 생겼다. 아마도 기능 향상을 위해서 구형 CPU의 지원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2011년 이후 출시 CPU는 대부분 지원하나, 그 이전 CPU라면 지원하는 지 확인하고 설치하자. 14가 설치가 안된다면 12.5.9가 마지막 버젼으로 보면 된다.[7] 다만 Windows 10 19H1 빌드에서 15.1 이전 버전을 사용하면 심각한 버그가 발생하기 때문에 RS5에서 구버전 VMware Workstation이 설치된 상태에서 19H1 업그레이드를 시도할 경우 VMware Workstation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기 전까지는 19H1 업그레이드를 막아버린다. 때문에 CPU 교체, 타 가상머신 사용, 윈도우 10 RS5 빌드 사용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똑같은 개인용 가상화 솔루션인 Parallels Desktop와는 달리 VMware의 개인용 제품인 Workstation, Fusion의 정품 인증 절차는 16.1 버전 기준으로 매우 단순하다. 구글에 'vmware pro (버전명) key'라고만 검색해도 바로 크랙 키가 나오는 수준이며 아무거나 가져다가 입력해도 그냥 넘어가지는 것도 보면 인증 횟수 제한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인증 절차를 넘기는 것과 실제 인증이 되는 것은 별개이므로 라이센스 검사를 나오면 바로 걸리게 된다. 개인단위 사용자까지 검사하지는 않지만, 멋모르고 회사 컴퓨터에서도 똑같은 방법을 썼다간 큰일날 수 있다.[8] Player 버전의 경우 개인용으로 사용하려면 이메일 주소를 요구하지만, 그냥 형식만 맞춰서 아무렇게나 대충 적어도(예를 들어 [email protected] 이런 식) 넘어가진다. 서버용 버전은 개인 사용자용 버전만큼 잘 뚫리지는 않는다.

저해상도는 전체화면 시 가운데 작은 화면이 아닌 모니터 화면에 맞게 화면을 늘려주는 기능이 있는데 16:9 모니터는 가상머신이 화면 늘이기를 모니터의 가로에 맞지 않고 4:3 크기로 뜬다. 이 문제는 Workstation Pro 15 버전에서 비율을 무시하고 늘리는 기능을 추가하면서 해결되었다. 가상컴퓨터 설정에서 디스플레이 항목에서 설정할 수 있다.

가상머신의 OS를 실제 하드 디스크 혹은 USB에 설치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USB 플래시 드라이브에 Windows 95와 같은 운영 체제를 설치할 수 있다. 그러나, 윈도우 XP 같은 Windows NT 운영체제는 실제 컴퓨터에서 USB 플래시 드라이브로 부팅하면 블루스크린이 뜬다. 보통 7B 오류가 뜬다.

파일:dbdbe1_xpvm.png
중앙처리장치가 64비트(x64)를 지원하면 32비트 호스트 OS에서도 64비트 OS를 돌릴 수 있다.

2.1. VMware Tools

최적화를 위해 게스트에서 커스텀 하드웨어를 제공한다. 해당 게스트에 전용 드라이버 모음인 VMware Tools를 설치하면, 모든 장치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치할 수 있으며 호스트에서 "커스텀 하드웨어"에 직접 접근해 속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Windows 9x나 Windows 2000 이하의 OS에서는 VMware Tools를 설치하면 32비트 색상을 지원한다.

부가기능인 파일을 드래그한다든지 클립보드 공유나 시간 동기화, Unity 모드와 디버깅 등을 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지원하지 않는 게스트(베타 빌드에 머물러 있는 Microsoft Windows, 언락커로 설치한 macOS[9] 등)는 그런 거 없다. [10]

2.2. Unity 모드

데스크톱 제품에서 Unity 모드를 사용하면 Windows 7에서 Virtual PC로 XP 모드를 쓰는 것과 똑같이 게스트의 프로그램을 호스트 프로그램인 것처럼 쓸 수 있다. 단, XP 모드와 달리 VM이 자동 실행되거나 시작메뉴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통합되지 않는 것은 단점. 아예 시작메뉴 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가상머신의 시작메뉴가 따로 뜬다. 리눅스 계열도 마찬가지.

윈도우용 VMware 12부터는 linux Guest-OS에 대한 Unity 모드가 지원되지 않는다.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도 만들수있다. 물론 바로가기를 실행하면 가상머신이 부팅된다.

Virtual PC에서는 가상머신의 탐색기(정확히는 프로그램의 열기 대화 상자)를 열어보면 호스트의 화일 및 문서가 바로 나타나는데 Unity에서는 그렇지 않다.

3. 제품

3.1. 데스크톱 계열

파일:Windows Home Server 2011.png
Windows 10이 설치된 클라이언트 컴퓨터에서 VMware Workstation Pro 15로 Windows Home Server 2011을 구동한 모습이다.

  • VMware Workstation Pro - 주력 개인용 제품. 데스크톱 성능 및 디버깅 특화. (12버전부터) Player, Player Pro와 통합되었다. 10버전 기준 무료 30일 라이선스가 만료되어도 가상머신의 전원만 못 켤 뿐 생성 및 기타 작업이 가능하고[18], 이를 활용해서 워크스테이션에서만 가능한 작업을 처리하고 플레이어로 돌아와 가상머신을 사용할 수 있다.
    • VMware Workstation Player - 공짜다.[21] Workstation에 비해 스냅샷 기능 및 디버깅 기능이 부족하다. 원래는 말 그대로 플레이어가 목적이라 이름도 'VMware Player'였고, 3.0 전 버전은 이미 만들어진 가상머신만 가지고 다룰 수 있다. 그런데 새로 만들 수는 없지만, 기존에 만들어진 가상머신을 불러와서 작업하고 저장할 수는 있기에 이 점을 이용하여 빈 vmx 파일을 만들어주는 웹사이트가 등장했고, 그 웹사이트에서 받은 파일로 VMware Player를 통해 가상머신을 구동하는 꼼수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아예 3.0에선 신규 가상머신을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여담으로 Workstation 계열에서는 가상 머신의 전원을 꺼도 가상 머신을 관리하는 창이 남아있지만, 어째서인지 Player에서는 가상 머신의 전원이 꺼지면 프로그램도 같이 꺼진다.[22] 만약 가상 머신 설정을 바꾸기 위해 가상 머신을 종료했다면 프로그램을 다시 실행시켜야 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 10버전에서는 도구 모음의 정지 단추를 통해 머신을 끈 경우에는 프로그램이 꺼지지는 않는다.
  • VMware Fusion Pro - VMware Workstation Pro의 macOS 버전. 유일하게 macOS를 게스트 운영체제로 사용할 수 있다.[23][24] 이론상은 인텔 CPU에서 돌아가는 버전이면 모두 구동할 수 있으나 개인용 버전은 10.7부터 EULA에 가상화 관련 부분이 추가되어 이전 버전인 10.5/10.6은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구동시킬 수 없다.[25] VMware Fusion Player가 출시됨에 따라 프로그램 이름이 VMware Fusion에서 VMware Fusion Pro 변경되었다.[26]
    • VMware Fusion Player - VMware Workstation Player의 macOS 버전. VMware Workstation Player처럼 비상업적 무료이지만 웹사이트에서 바로 다운로드를 해서 사용할 수 있는 VMware Workstation Player와 달리 이쪽은 서버용인 VMware ESXi처럼 로그인하고 키를 발급 받아야 된다.
  • VMware View - 서버 계열 제품에 원격 연결하는 프로그램.
  • VMware ThinApp - 포터블 프로그램을 만들어준다. 본래는 별도의 업체에서 만들던 Thinstall 제품인데, VMware에서 해당 업체를 인수하면서 이름도 'ThinApp'으로 바뀌었다.

3.2. 서버 계열

  • VMware ESX - 주력 서버 제품. 하지만 단종. 그 자체가 리눅스 커널을 얹은 OS로, 가상화만을 위해 작동한다.
  • VMware ESXi - ESX를 단종시키고 새로 출시한 Hypervisor. ESX와 비교하여 용량이 대폭 감소하였고, 성능은 올라갔다. 최근에는 라이선스가 풀려서 VMware 홈페이지를 가입하면 인증 키와 함께 그냥 준다(...). 한마디로 '기본 무료'로 전환된 셈이다.
  • VMware Server - 단종. 비슷한 공짜 프로그램인 VMware Player에 비해 IO 성능이 좋은 대신 반응성이 낮다.
  • VMware vSphere - ESX(ESXi) 에 vCenter를 더한 통합 가상화 플랫폼.
  • VMware vCenter - ESX(ESXi) Hypervisor 기반 인프라를 관리하기 위한 통합 관리 센터, 이거 없으면 vMotion도 HA도 FT도 못쓴다.

3.3. 네트워킹 계열

  • VMware NSX - 현재 네트워킹 가상화 시장에서 Cisco ACI 솔루션과 양대 산맥으로, 물리 네트워크 통합 인프라 구성은 일반적으로 ACI를 가상 네트워크는 NSX 솔루션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관련하여 자동화 솔루션으로 vRealize도 함께 사용. 사실상 서버 가상화 서비스와 더불어 가상화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는 상황.

3.4. 기타

vCloud라는 이름으로 눈을 클라우드 시장으로 돌리고 있다. 데이터센터의 남는 자원을 모조리 가상화해서 성능을 높인다는 것.

참고로 2012년에 SDN(Software-defined Networking) 스타트업의 선두 주자인 Nicira Network를 무려 12억 6천만 달러에 인수하였다. 이 금액은 2014년 현재도 스타트업 인수 금액 10위권에 드는 규모.. 니시라를 통해 네트워크 가상화와 데이터센서 네트워크 솔루션 시장에서도 잘 나가는 듯하다.

그리고 희한한 플랫폼을 여럿 흡수하거나 인수하고 있는데, 웹개발을 위한 SpringSource라든지,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인 SlideRocket, 일정관리 (오픈소스) 용 Zimbra, 웹/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vFabric 등을 잔뜩 벌리는 것을 보아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시장을 노리고 있다.

그리고 Sandboxie와 비슷한 VMware ThinApp이라는 게 있는데, 어떤 프로그램의 포터블 버전을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이동식 샌드박스인 셈이다.

스톤에이지 유저들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온라인 게임에서 사용하는 게임 보안 프로그램들은 VMware를 막지 않았기 때문에, 스톤에이지에서 공식적으로 다중 클라이언트를 허용하기 전에는 VMware를 써서 유저들이 다중 플레이를 했다. 이후에는 보안 프로그램이 강화돼서 VMware에서 별도의 조치를 취해서 우회하는 방법이 나왔지만 그래도 막히면 포기해야된다.

2015년 10월 12일, DELL에서 VMware의 모기업인 EMC를 인수했다.

2016년 1월 29일, 맥용 'VMware Fusion'과 윈도우용 'VMware Workstation' 개발을 맡은 HostedUI 팀이 해체되면서 800-900명 가량이 해고되었다. 개발과 사업권을 중국으로 넘긴다는 소문이 도는 중. # # 그래도 업데이트는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4. 유의사항

라이젠 그래픽 드라이버와 호환성이 좋지 않다고 한다. Windows XP를 설치할 땐 참고할 것.

메이저 업데이트[27]는 돈을 다시 내야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Windows 9x에서 vmware tools를 설치하면 DirectDraw가속이 비활성이 되는 화면 표시기능만 사용할수있으나 SciTech Display Doctor나 VBEMP 9x Project같은 VESA드라이버를 설치하면 DirectDraw가속이 활성화된다. 아니면 DirectX를 삭제한 다음 7.0 버전으로 설치하는 방법이 있다. 단 VRAM은 최대 2.0MB(...)라서 PCem같은 다른 수단을 알아보는게 좋다.

Windows 9x를 설치할 때 라이젠 CPU라면 RVI(Nested Paging) 가상화 버그로 인해 각종 오류가 발생하며 설치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이 기능을 끄면 가상머신의 성능 저하가 크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일부 사이트에서는 해결방법으로 VMware 구버전 등을 설치하라는 말이 있지만 CPU 자체 버그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 그나마 이미 윈도우98이 설치된 가상머신이라면 윈도우98을 안전모드[28]에서 내컴퓨터 우클릭-등록 정보-성능-파일 시스템-문제 해결에서 "32비트 하드디스크 보호 사용 안함"에 체크하면 일단 정상 부팅은 가능하다. 하지만 매우 불안정해서 프로그램을 조금만 오래 실행시켜도 오류가 뿜어져나오니 VMWare만 쓰겠다면 인텔을 쓰는 것이 낫고, 아니라면 VMware을 버리고 윈도우98은 PCem을 쓰면 된다.

Windows 95의 경우 OSR이 아닐 때 인스톨러 에러부터 VGA드라이버 수동설치까지 손봐야 할 곳이 좀 더 있다. OSR의 경우 인스톨러 에러는 없지만 여전히 VGA드라이버 수동 설치는 해줘야 한다.[29] 또 버전을 5.x로 맞추지 않으면 블루스크린이 뜨고 재부팅하면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버린다. 윈도우 3.1의 경우에는 좀 더 불안정하여 정상적인 작동이 어렵다.

Windows 98 설치시 사운드가 잡히지 않아서 소리가 안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VMware Tool에는 사운드 드라이버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따로 드라이버를 구해다가 설치해야 한다. [30] 또한 VMTools 그래픽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트루 컬러(32비트)만 잡히고 하이 컬러(16비트)가 없기 때문에 DirectDraw에러도 난다. 이 문제는 DirectX 7.0을 설치하면 DirectDraw 가속이 활성화된다. 하이 컬러 설정은 vmx 파일[31]을 메모장 등으로 열어서 svga.spoof16bppHost = "TRUE" 명령줄을 추가하면 하이 컬러를 잡을 수 있다. 해상도 문제는, Pro 버전에서는 화면 비율을 조절할 수 있지만 Player 버전은 메뉴가 대폭 간소화되었기 때문에 설정 자체가 불가능하다. CD-DA가 작동하지 않는데 뚜렷한 해결책이 없다.

호스트 OS가 Windows 8 이상인 경우, 게스트 OS로 Windows 2000이나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을 사용할 때 시스템 사운드가 깨지거나 늘어지는 등의 버그가 있다. 이는 VMware 자체의 버그로, 일반적으로 제시되는 해결책으로는 '게스트 코어 수 줄이기(4코어→2코어)', '메모리 할당량 줄이기(2GB→1GB)', '가상 디스크 조각 모음' 등이 있는데, 이 모든 방법을 거쳐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 다만 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VMAudioFix Tray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다운로드) .NET Framework 3.5(2000이면 2.0)가 설치된 게스트 OS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시작 프로그램으로 등록시키면 거짓말같이 증상이 고쳐진다. 아니면 임시 방편으로 Windows Media Player를 실행시켜놔도 된다. 물론 이것도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아니고 꼼수(?)에 불과하므로 VMware 측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Windows 98이나 Windows Me에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VMware Workstation 16 기준으로 일부 PC에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PC 사양을 타는 것으로 보인다. 좀 더 최적화가 필요한 듯.

Windows VistaWindows 7에서도 소리가 끊기는 경우가 있는데, VMware 측에서 제시하는 해결 책으로는 사운드 속성에서 '기본 형식'을 16bit에서 24bit로 바꾸는 방법이 있다. 아니면 호스트 OS와 게스트 OS 양쪽에서 모든 사운드 효과를 꺼서[32] 해결되는 경우도 있다. 만약 이렇게 해도 해결이 안될 경우에는 .vmx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연 다음 sound.virtualDev = "hdaudio" 항목을 삭제해서 아예 HD Audio 드라이버를 비활성화해보자.[33] 물론 이 모든 방법을 써도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다.

VMware 자체가 요구사항이 높은 편이라 컴퓨터 성능이 낮거나 애매한 경우에는 버벅임이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상대적으로 요구사항이 낮은 VirtualBox를 사용하거나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player보다 pro가 더 무겁다.

프로그램이 반글화이다. 호스트 프로그램은 영문인데, 게스트에 설치하는 VMware Tools은 로컬라이징이 되어 있다.[34] VMware는 한국 지사도 있고 홈페이지도 한글화되어 있는데 어째 프로그램은 영어만 지원한다.
일부 프로그램들은 가상머신에서 실행할 수 없도록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우회할 방법이 있다.

먼저 *.vmx파일에 아래와 같은 값을 추가한다.
isolation.tools.getPtrLocation.disable = "TRUE"
isolation.tools.setPtrLocation.disable = "TRUE"
isolation.tools.setVersion.disable = "TRUE"
isolation.tools.getVersion.disable = "TRUE"
monitor_control.disable_directexec = "TRUE"
monitor_control.disable_chksimd = "TRUE"
monitor_control.disable_ntreloc = "TRUE"
monitor_control.disable_selfmod = "TRUE"
monitor_control.disable_reloc = "TRUE"
monitor_control.disable_btinout = "TRUE"
monitor_control.disable_btmemspace = "TRUE"
monitor_control.disable_btpriv = "TRUE"
monitor_control.disable_btseg = "TRUE"


온라인 게임도 실행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레지스트리 값을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Class\\{4D36E968-E325-11CE-BFC1-08002BE10318}\\0000] 
"DriverDesc"=""

메모장으로 복사하고 *.reg 파일로 저장하면 된다.

다만 이 방법을 쓰면 VMware Tools가 작동이 안된다.[35]

윈도우10에서 VMware 1.5.5.1부터는 Microsoft VC 재배포 가능 패키지 설치를 요구했었지만 1.5.5.2에서는 자동으로 설치되도록 바뀌었다.

버전 15.5부터는 Hyper-V와 동시 사용이 가능하다. 단, 윈도우 10 버전이 20H1이상이여야만 한다. 또한 Hyper-V를 활성화하지 않았을때보다도 성능이 형편없이 떨어지므로 유의. 이는 VirtualBox도 마찬가지.

버전 16부터는 Windows Vista(2008)와 Windows 7(2008 R2)에서 VMware Tools 설치 시 서명되지 않은 드라이버 오류가 발생한다. 이는 2020년에 SHA-1 인증서와 디지털 서명의 지원을 중단하였기 때문인데, Windows Vista(2008)와 Windows 7(2008 R2)은 기본적으로 SHA-2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36] 드라이버 설치가 안 되는 것은 아니므로 그냥 무시하고 설치하면 된다. 정 서명 오류를 보기 싫으면 Windows Server 2008은 KB4493730, KB4474419를, Windows 7(2008 R2)은 KB4474419, KB4490628 핫픽스를 ISO 파일이나 USB 메모리 등에 담아서 미리 설치한 다음 시스템을 재부팅하고 VMware Tools를 설치하면 된다.

5. 관련 문서

[1] 다만 이 방법을 쓰면 영문으로 설치되니 주의[2] 당연하지만 CPU가 64비트 명령어 세트를 지원해야 하고, CPU와 메인보드의 BIOS가 가상화 기능(Virtualization Technology)을 지원해야 한다.[3] SMT도 인식하기는 하지만 실제 코어 수 내에서 지정하는 것이 좋다.[4] 4.0.3까지는 영업용도 무료이지만, 그 뒤부터는 개인용만 무료이고, 영업용은 유료이다.[5] 오래되었지만 Windows 10에서도 실행이 가능하다.[6] VirtualBox는 홈페이지에서 구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다.[7] Core 2 quad등의 낡은 CPU는 12.5.9를 쓰면 된다. #[8] 크랙 키가 쉽게 나오는 이유가 크랙 좋아하는 회사 유저를 낚기 위한 것이라는 말이 있다. 실제로 수익은 개인이 아닌 회사 등에서 나온다.[9] VMware Fusion에서 사용하는 파일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10] 리눅스의 경우는 대부분 자동으로 설치된다.[11] 드물게 오작동으로 가상머신이 켜져있는 현상도 발생한다.[12] 비상업적 목적에 한정. 다만 4.0.3 버전까지는 상업용 목적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13] 10 버전에서는 설정 변경을 통해 라이브러리로 돌아가게 할 수 있었다. 방법은 Player => File => Player Preferences => Return to the VM Library에 체크하면 된다.[14] macOS는 macOS상에서만 가상화가 가능하다는 조항이 EULA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윈도우 버전인 Workstation에서는 macOS 가상화가 안 된다.[15] macOS Unlocker를 사용하면 Workstation에서도 구동할 수 있긴 하다.[16] 다만 펌웨어에서 서버 버전 체크시 파일 하나만 체크하므로 설치 이미지를 수정하거나, 아예 펌웨어에서 해당 부분을 삭제하여 강제로 설치할수는 있다.[17] 정확하게는 VMware Fusion / VMware Fusion Pro로 나누어져 있던 게 VMware Fusion Player / VMware Fusion Pro로 변경되고 이 가운데 VMware Fusion Player는 비상업적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변경된 것.[18] 드물게 오작동으로 가상머신이 켜져있는 현상도 발생한다.[19] 비상업적 목적에 한정. 다만 4.0.3 버전까지는 상업용 목적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20] 10 버전에서는 설정 변경을 통해 라이브러리로 돌아가게 할 수 있었다. 방법은 Player => File => Player Preferences => Return to the VM Library에 체크하면 된다.[21] 비상업적 목적에 한정. 다만 4.0.3 버전까지는 상업용 목적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22] 10 버전에서는 설정 변경을 통해 라이브러리로 돌아가게 할 수 있었다. 방법은 Player => File => Player Preferences => Return to the VM Library에 체크하면 된다.[23] macOS는 macOS상에서만 가상화가 가능하다는 조항이 EULA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윈도우 버전인 Workstation에서는 macOS 가상화가 안 된다.[24] macOS Unlocker를 사용하면 Workstation에서도 구동할 수 있긴 하다.[25] 다만 펌웨어에서 서버 버전 체크시 파일 하나만 체크하므로 설치 이미지를 수정하거나, 아예 펌웨어에서 해당 부분을 삭제하여 강제로 설치할수는 있다.[26] 정확하게는 VMware Fusion / VMware Fusion Pro로 나누어져 있던 게 VMware Fusion Player / VMware Fusion Pro로 변경되고 이 가운데 VMware Fusion Player는 비상업적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변경된 것.[27] 14에서 15 등의 업데이트. 15.1같은 마이너 업데이트는 해당되지 않는다.[28] 가상머신에 진입한 다음 오른쪽 Shift키를 부팅 직후부터 꾹 누르고있으면 된다.[29] Windows 9x 커널 한계상 메모리 용량이 512MB 이상이면 오류가 발생하며 CD로 설치할 경우 WIN95 폴더를 설치 디스크에 복사해야 설치 중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30] VMware측에서는 95~98se에는 크리에이티브 엔소닉 사운드 카드의 win9x드라이버를 권장하는데(다운로드 링크), 이 드라이버를 쓰면 MIDI 파일을 재생할 수 없다. 그래서 사운드블래스터 PCI 128 드라이버가 필요한데 98se에서만 문제가 없다. 95는 전용 드라이버가 필요하지만 블루스크린이 뜨고 먹통이 되는 경우가 많다.[31] 보통은 사용자>문서>Virtual Machines 폴더에 있다.[32] 리얼텍을 포함한 대부분의 HD AUDIO 칩셋이라면 제어판→소리→스피커→속성→개선 기능→모든 사운드 효과 사용 안 함에 체크하면 된다.[33] HD Audio 칩셋을 비활성화할 경우 VMware에서 제작한 자체 오디오 드라이버로 대체된다. 다시 활성화하려면 저 문구를 다시 추가해주면 된다.[34] 그러나 윈도우 9x, NT 4.0에서는 이역시 영문이다.[35] 옆동네도 비슷한 방법을 쓰면 가능하나 성능이 어느정도 받쳐줘야 한다. 안그러면 랙때문에 최저옵션으로도 플레이하기가 힘들다.[36] Windows Vista는 기본 상태에서는 인증서와 디지털 서명 모두 지원하지 않으며, 핫픽스 설치 시 인증서만 지원하고 디지털 서명은 지원하지 않는다. Windows Server 2008은 기본 상태에서는 인증서와 디지털 서명 모두 지원하지 않으며, 핫픽스 설치 시 인증서와 디지털 서명 모두 지원한다. Windows 7(2008 R2)는 기본 상태에서는 인증서만 지원하고 디지털 서명은 지원하지 않으며, 핫픽스 설치 시 인증서와 디지털 서명 모두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