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역대 드래프트 1순위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분류
1. 여자부 역대 드래프트2. 구단별 1순위 행사 (여자부)3. 남자부 역대 드래프트4. 구단별 1순위 행사 (남자부)

1. 여자부 역대 드래프트[편집]

년도
선수
출신교
현소속
신인왕
2005
나혜원
일신여상
은퇴 (2013, 흥국생명)
2005-06
한일전산여고
현역 (흥국생명)
수상
2006-07
근영여고
현역 (GS칼텍스)
수상
2007-08
한일전산
현역 (도로공사)
수상
2008-09
목포여상
현역 (인삼공사)
수상[1]
2009-10
중앙여고
은퇴 (2018, 현대건설)
2010-11
서울중앙여고
현역 (기업은행)
2011-12
경남여고
은퇴 (2018, 인삼공사)
2012-13
전주근영여고
현역 (GS칼텍스)
수상
2013-14
세화여고
은퇴 (2019, 흥국생명)
2014-15
선명여고
현역 (흥국생명)
수상
2015-16
원곡고
현역 (GS칼텍스)
수상
2016-17
목포여상
은퇴 (2020, 도로공사)
2017-18
수원전산
현역 (GS칼텍스)
2018-19
원곡고
현역 (흥국생명)
2019-20
선명여고
현역 (KGC인삼공사)
2020-21
제천여고
현역 (GS칼텍스)
  • 현역인 경우, 현재 활동하는 팀을 작성한다. 그리고 은퇴한 선수일 경우, 은퇴시점, 그리고 은퇴하기 직전의 마지막 팀을 작성.
  • 만장일치 수상일 경우 이탤릭체 및 강조 표시.

17차례의 드래프트 역대 1순위 중에서 신인왕을 차지한 선수는 김연경, 한수지, 배유나, 염혜선, 이소영, 이재영, 강소휘 7명이다.

드래프트 1순위는 상징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시대를 불문하고 거의 대부분의 선수들이 오랫동안 현역 생활을 유지하고 있으나, 2005 시즌 드래프트 1순위였던 나혜원은 기대 이하의 성장과 잔부상으로 12-13시즌 후 은퇴,[3]

2009-10 시즌 드래프트 1순위였던 정다은은 딱히 좋지 못한 기량으로 결국 백업으로 여러 팀을 전전한 끝에 2018년 은퇴. 2011-12 시즌 드래프트 1순위였던 장영은은 고질적인 잔부상과 큰 부상이 겹치면서 2018년 은퇴.

2013-14 시즌의 1순위였던 공윤희 역시 6년차까지 버텼지만 한계를 넘지 못하고 배구를 포기, 결국 임의탈퇴됐다.

2016-17시즌 1순위였던 정선아 역시 기대에 비해 성장하지 못하고 잔부상과 부진이 겹쳐 불과 4시즌 만에 은퇴(임의탈퇴)하게 되었다.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한 선수 중 최단 기간 프로 생활을 한 선수가 되었다.[4]

2. 구단별 1순위 행사 (여자부)[편집]

GS칼텍스
7회
2004, 2006, 2007, 2012, 2015, 2017, 2020
흥국생명
4회
2005, 2013, 2014, 2018
도로공사
2회
2009, 2016
인삼공사
2회
2011, 2019
현대건설
1회
2008
기업은행
1회
2010[5]

3. 남자부 역대 드래프트[편집]

년도
선수
출신교
현소속
신인왕
2005
한양대
은퇴 (2018, 대한항공)
2005-06
강동진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한양대
승부조작 영구제명
수상
2006-07
경희대
현역 (KB손해보험)
수상
2007-08
인하대
은퇴 (OK저축은행, 2019)
2008-09
수원 KEPCO 45
경기대
현역 (현대캐피탈)
2009-10
경기대
은퇴 (2019, KB손해보험)
2010-11
수원 KEPCO 45
한양대
승부조작 영구제명
수상
2011-12
경기대
현역 (OK금융그룹)
수상
2012-13
경희대
현역 (삼성화재) - 군복무
2013-14
성균관대
현역 (현대캐피탈)
수상[7]
2014-15
성균관대
현역 (한국전력)
수상[8]
2015-16
인하대
현역 (우리카드)
수상
2016-17
성균관대
현역 (KB손해보험)
수상[9]
2017-18
홍익대
현역 (우리카드)
2018-19
홍익대
현역 (OK금융그룹)
2019-20
경기대
현역 (현대캐피탈)
2020-21
한양대
현역 (현대캐피탈)
  • 현역인 경우, 현재 활동하는 팀을 작성한다. 그리고 은퇴한 선수일 경우, 은퇴시점, 그리고 은퇴하기 직전의 마지막 팀을 작성.
  • 승부조작으로 제명된 경우 은퇴선수와는 엄연히 다르므로 그대로 둘 것.
  • 만장일치 수상자는 이탤릭체 및 강조 표시.
  • 역대 1라운드 1순위 중 2명이나 승부조작으로 제명되었다.
  • 08-09 1순위 문성민은 드래프트 파동이 일어났다. 문성민 항목 참조.
  • 군복무 중일 경우 원소속팀으로 표기하고, 옆에 군복무 중임을 병기.

4. 구단별 1순위 행사 (남자부)[편집]

한국전력
5회
2008 2010 2013 2014 2019
우리카드
4회
2009 2011 2015 2017
대한항공
3회
2004 2005 2006
KB손해보험
3회
2007 2012 2016 2020[10]
OK저축은행
1회
2018
현대캐피탈
0회
삼성화재
0회
[1] 여자부 세터로는 마지막[2] 기업은행 창단 드래프트 지명 고 중 "중앙여고" 최우선 호명, 김희진 최초 지명으로 1순위. 기업은행 창단 드래프트를 제외한 1순위는 표승주였고, 10-11 시즌에는 표승주가 수상. 기업은행이 프로 참가를 1년 유예하면서 11-12시즌 신인왕 후보였으나 박정아에게 내주고 말았다.[3] 한송이의 FA 보상선수로 지명되어 이적 후 흥국생명에서 은퇴하여 실업 선수로 2016년까지 뛰었다. 현재는 서울 쪽 아마추어 배구 팀을 지도하고 있는 중.[4] 드래프트를 통해 입단한 1순위 지명 선수 중 최단 기간 선수 생활을 이어간 사람은 02년 지명(프로화 이전)되어 06-07시즌까지 5시즌을 뛴 임유진이다.[5] 창단 드래프트[6] 드래프트 거부 파동으로 10-11시즌 복귀시 당해 모든 수상자격 박탈.[7] 성적상으로는 역대 신인왕 수상자의 기록 중에서도 가장 뛰어났지만 그 해에 거물 신인들이 너무 많이 쏟아져나오는 바람에 표가 많이 분산되어 만장일치 수상을 하지 못했다.[8] 남녀 통틀어 리베로 유일의 1순위 지명[9] 세터 최초 1순위 지명[10] 1라운드 지명권은 현대캐피탈의 김재휘와 트레이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