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 파일:ROLVe.png ROLVe Community |
제작 날짜 | |
최근 업데이트 날짜 | |
최대 플레이어 수 | 18명 |
장르 | FPS |
기어 허용 | (X) |
1. 개요[편집]
ROLVe Community가 만든 팀 포트리스 2 패러디 게임이다.
2. 조작 방법[편집]
3. 병과[편집]
3.1. Flanker[편집]
3.2. Trooper[4][편집]
- 남들보다 느리지만[5]로켓 점프를 이용해 우위를 정할 수 있다.
- 주요 역할은 스나이퍼가 없을 때 적군 스나이퍼를 죽이거나 거점 점령을 가장 먼저 할 수도 있다.
3.3. Arsonist[편집]
- 주요 일은 우리팀으로 변장한 Agent를 불태우기다.
- 가정파괴범을 가지고 있으면 포켓시 새핑을 재거해주고 스나이퍼가 헌츠멘을 들시 불 한번 불어주는게 도움이 된다.
3.4. Annihilator[편집]
이 경우는 3가지로 나뉜다
- 데모맨은 그냥 접착폭탄으로 방어를 좀 하는편이다.
- 데모나이트(흑기사)시 기습을 주로 하거나 거점을 먼저 점령하기도 한다.
- 흑격기는 적군 스나이퍼 같은 놈을 점착 폭탄 점프 장치로 점프해서 죽이기도 한다.
3.5. Brute[편집]
- 주요 일은 거점방어다.
3.6. Mechanic[편집]
- 일단 기계는 기계에 따라 다르다.
- 센트리는 주로 거점 방어에 쓴다.
- 디스펜서는 금속공급, 아군힐을 하는데 쓰인다.
- 텔레포터는 아군을 신속하게 적진 근처까지 옮기는데 쓸수잇다.
- 다만 이건 알아야하는데 다른애보다 타깃 확률이 높다.
3.7. Doctor[편집]
- 다른 팀원들보다 특히나 타겟률이 높다.[6]
3.8. Marksman[7][편집]
- 이병과는 수레 밀기에서 활약을 하는데 수레를 밀려면 수레로 거의 일직선으로 가야하는데 이때 마크스맨이 수레 미는 사람을 저격을 한다면??[8]
3.9. Agent[편집]
- 이게 의외로 어렵다.[9]
- 셰핑을 2명이서 번갈아 게속하면 가정파괴범을 장착한 파이로랑 엔지니어 둘다 고통밭는다.
3.9.1. Agent를 만나다[편집]
[1] 병과 마다 다 다른데 스카웃은 샌드맨같은거를 들었으면 야구공 같은거를 던지고 파이로는 붕붕이를 하고 데모맨은 부착한 접착폭탄을 터트리거나 돌진을 하고 헤비는 총열을 돌리고 엔지니어는 다른곳에 옮길수있고 스나이퍼는 조준을 한다.[2] 컨트롤을 잘하면 몇십킬은 한다.[3] 거점 점령 시, 2명으로 취급되어 2배 빨라지는 것이다.[4] 병과 문양이 팀 포트리스 2 베타 시절 때와 같이 방탄모 모양이다.[5] 실제 팀포2에선 헤비 다음으로 느리다[6] 이게 뭔말이냐면 메딕이 헤비를 힐하는데 막상 헤비를 죽이지 않고 메딕을 죽인다.[7] 마스크맨이 아니고 지정사수를 뜻하는 마크스맨이다.[8] 물론 그렇다 해서 대처가 불가능한게 아닌데 스파이가 은신한 상태로 가서 죽이기, 로켓 점프를 해서 죽이기, 접착 점프 장치로 접착 점프뒤 죽이기, 우버 차지로 돌진해서 가기, 스나이퍼로 죽이기 등이 있다.[9] 만약 초보가 이걸하면 그냥 안하는게 나을 수준이라 팀원이 고통하지만 반대로 고수가 하면 엔지니어나 스파이가 특히나 고통을 받는다.[10] 비공식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