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s.mxmcdn.net/12046026_500_500.jpg앨범 제목The Third Wave발매일1992년 8월 24일장르팝프로듀서정석원레이블대영기획1. 개요2. 수록곡3. 여담1. 개요[편집]파일: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jpg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64위(3차)015B의 세번째 음반이다. 수록곡 중 ''아주 오래된 연인들'이 히트를 치면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2. 수록곡[편집]아주 오래된 연인들"이 음반의 대표곡이자, 015B의 대표곡."전주 길이만 1분 30초 정도 되는 파격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다.젊은 세대의 연애풍토를 적나라하게 묘사하는 현실적인 가사로 큰 인기를 끌었다.윤종신의 소개로 김태우가 불렀다. 두 사람은 초-중-고교 동창이라고 한다.이후 클릭비가 리메이크하기도 했다.우리 이렇게 스쳐 보내면윤종신과 박선주가 듀엣으로 이 곡을 불렀다.다음 세상을 기약하며수필과 자동차5월 12일5월 12일은 정석원이 대학시절 소개팅으로 만난 첫사랑을 만난 날이라고 한다.Santa Fe:연주곡색소폰의 거장 이정식이 참여했다.적 녹색인생환경문제를 다룬 노래로[1], 모든 소리를 사람 목소리로 녹음한 음악이다.널 기다리며뒤에 일기예보에서 활동하는 나들(이 당시는 본명인 박영렬)이 불렀다.현대 여성먼지낀 세상엔3. 여담[편집]2010년 음악웹진 100BEAT에서 선정한 1990년대 100대 명반에서 20위에 랭크되었다.1960년대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역사교사가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체주의의 무서움을 증명하는 실험의 이름이기도 하다.[1] 여담으로 015B는 '제3의 물결'이 발매된 해에 환경콘서트 '내일은 늦으리 92'에 참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