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2.1. 초창기 (1963 ~ 1964)[편집]
2.2. 전성기 (1965 ~ 1966)[편집]
2.3. 맴버 교체 및 그룹의 해체 (1967 ~ 1969)[편집]
1967년 윈우드 형제가 탈퇴함으로 인해 점점 쇠락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이 두 사람이 떠나자 에디 하딘과 필 소여를 영입하여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 라인업으로 그룹은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 앨범을 위해서 몇 곡을 녹음하였으며, 1967년 7월에 Time Seller를 발매하였고, 그 다음 1967년 말에 라디오 캐롤라인에서 방송하였던 Mr. Second-Class와 With Their New Face On이란 앨범이 있었다.
그 당시 레이 펜윅은 필 소여를 대신하였으며 그룹은 마지막 히트곡인 After Tea를 발매했지만 The Rattles에 의해 활동이 중단되었다. 이 후에 한 곡의 싱글을 녹음한 후에 에디 하딘과 피트 요크는 피트 앤 요크 밴드를 만들기 위해 떠났다.
그들이 떠난 후에 디 머리와 데이브 하인즈를 영입해서 활동을 이어갔으나, 1969년을 마지막으로 미국에서만 발매된 앨범 Funky를 내고는 그룹은 해산되었다.
그 당시 레이 펜윅은 필 소여를 대신하였으며 그룹은 마지막 히트곡인 After Tea를 발매했지만 The Rattles에 의해 활동이 중단되었다. 이 후에 한 곡의 싱글을 녹음한 후에 에디 하딘과 피트 요크는 피트 앤 요크 밴드를 만들기 위해 떠났다.
그들이 떠난 후에 디 머리와 데이브 하인즈를 영입해서 활동을 이어갔으나, 1969년을 마지막으로 미국에서만 발매된 앨범 Funky를 내고는 그룹은 해산되었다.
2.4. 1차 재결성 및 해산 (1973 ~ 1974)[편집]
1973년 그룹이 잠시 재결성 되었는데, 다시 해산하기 이전에 앨범 Gluggo와 Living in a Back Street를 발매하였다.
2.5. 2차 재결성 (2006 ~ 현재)[편집]
3. 음반 목록[편집]
3.1. 싱글[편집]
3.1.1. 차트 상위 진입곡[편집]
- Keep On Running (1965)[6]
- Somebody Help Me (1966)[7]
- When I Come Home (1966)[8]
- Gimme Some Lovin' (1966)[9]
4. 앨범[편집]
- The First LP (1965)
- The Second Album (1966)[11]
- Autumn '66 (1966)[12]
- With Their New Face On (1967)
- Funky (1969)
- Gluggo (1973)
- Living in a Back Street (1974)
[1] 2017년 이후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2] 스티브 윈우드, 머프 윈우드.[3] 다만 미국은 예외였는데, 발매 당시 홍보가 부족해서 성공을 하지 못하였다.[4] Gimme Some Lovin'의 미국판은 영국판보다 백 보컬과 타악기가 더 풍성하게 오버더빙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원곡과 거의 비슷하게 연주한 다른 밴드의 리메이크가 먼저 미국에서 히트했기 때문이다.[5] 유럽 쪽 밴드는 밀러 앤더슨, 콜린 호지킨슨, 스테프 포젤, 에디 하딘(2015년 사망)과 함께 활동했으며, 미국 쪽 밴드는 에드워드 트리, 타라스 프로다니우크, 짐 블레이저, 톰 필먼이랑 활동했다.[6] 영국 싱글 차트 1위, 미국 차트 76위.[7] 영국 차트에서 2주간 1위.[8] 영국 차트에서 11위.[9] 영국 차트 2위, 미국 차트 7위,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곡에서 247위.[10] 빌보드 핫 100에서 10위, 영국 싱글 차트 9위.[11] UK 앨범 차트에서 18주간 버텼으며 최종적으로 3위를 차지하였다.[12] 미국엔 발매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