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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유닛
2.1. 전사 (Warrior)2.2. 기마병 (Rider)
2.2.1. 수중 기마병 (Amphibian)
2.3. 방패병 (Defender)2.4. 궁수 (Archer)2.4.1. 얼음 궁수 (Ice Archer)
2.5. 사제 (Mind Bender)2.6. 검사 (Swordman)2.7. 기사(Knight)2.7.1. 삼지창병 (Tridention)
2.8. 투석기 (Catapult)2.9. 보트 (Boat)2.10. 범선 (Ship)2.11. 전함 (Battleship)2.12. 전투용 썰매 (Battle Sled)2.13. 얼음 요새 (Ice Fortress)2.14. 자이언트 (Giant)2.15. 기타 유닛1. 개요[편집]
The Battle of Polytopia의 유닛에 대하여 서술합니다.
2. 유닛[편집]
유닛은 테크 트리 티어순으로, 등산-철학 계열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서술하였습니다.
유닛의 사진은 첫번째 부족인 신시(Xin-xi)의 모델로 통일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체 유닛 등 일부 부족의 고유한 유닛은 해당 부족의 모델로 통일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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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닛의 행동
유닛은 기본적으로 매 턴마다 '이동, 공격, 회복(Recover)[1]' 중에서 한 가지 행동만 할 수 있지만 유닛의 능력(Skill)에 따라서 더 많은 행동을 할 수 있다. 그밖에도 기술연구나 상황에 따라서 해산(Disband), 점령(Capture), 조사(Examine) 등의 행동을 할 수 있다.
- 승급 (Promote)
적을 3명 처치한 유닛은 승급할 수 있다. 승급한 유닛은 베테랑(Veteran)이 되고 최대체력이 5 증가하며 체력이 모두 회복된다. 단 사제, 배 유닛, 자이언트, 게는 승급할 수 없다. 승급은 유닛의 행동과 상관없이 킬수만 다 찍으면 언제든지 할 수 있다. 승급하는 유닛은 버튼을 누르기 전에 죽지 않는 선에서 적을 한대라도 더 공격해두는 것이 이득이다.
유닛의 능력은 다음과 같다.
- 강화/요새화 (Fortify) : 유닛이 자신에 도시 안에 있으면 방어력보너스(150%)를 받고, 성벽에 있으면 400%의 방어력보너스를 받는다. 방어력이 없거나, 공격력이 없는 유닛 혹은 특수 부족의 대체유닛을 제외하고 모두 가지고 있다.
- 돌격 (Dash) : 이동 후 공격 가능
- 후퇴 (Escape) : 공격 후 이동 가능
- 치료 (Heal) : 사거리 내의 아군 유닛의 체력을 4 회복.
자기 자신은 치료할 수 없다. 다른 유닛이 치료해주거나 회복을 해야한다. - 교화 (Convert) : 적 유닛을 아군으로 전환함.
아군이 된 유닛의 인구수는 수도에만 추가된다. 수도의 유닛 생산 한계가 다 차도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계속 누적된다. - 연타 (Persist) : 적 처치 후 다시 공격 가능.
적을 처치한 곳으로 이동할 수는 있으나 유닛 하나 잡고 적이 없는 곳으로 또 이동할 수는 없다. - 승선 (Carry) : 지상유닛의 수상/육상 전환.
유닛을 수송하는 것은 맞지만 한 배에 한 유닛만이다. 유닛과 배는 체력을 공유한다. 배는 지상에서는 배로 유지되지 않는다.(상륙)- 해안(Water) 이동 : 항구가 있어야 하고, 운항 또는 기마(아쿠아리온 한정) 기술 필요
- 바다(Ocean) 이동 : 항해 또는 자유다이빙(아쿠아리온 한정) 기술 필요
- 헤엄 (Swim) : 승선 없이 물 타일 이동 가능.
헤엄 능력을 가진 유닛은 승선할 수 없다.- 해안(Water) 이동 : 기마(아쿠아리온 한정) 또는 운항 기술 필요
- 바다(Ocean) 이동 : 자유다이빙(아쿠아리온 한정) 또는 항해 기술 필요
- 스케이트 (Skate) : 얼음 위에서 이동보너스를 받는다. 대신 다른 타일에서는 이동거리가 1이 되고 일부 스킬을 쓸수 없게 된다.
- 항해 (Navigate) : 항해 기술 없이 해안과 바다 타일 이동 가능
- 정찰 (Scout) : 유닛 주위 2칸의 시야를 밝힘.
- 비행 (Fly) : 지형에 관계 없이 이동 가능.
- 성장 (Grow) : 3턴이 지나면 다른 유닛으로 변화.
- 스플래시 (Splash) : 공격지정한 유닛 주변 1타일 이내 유닛을 모두 공격.
- 빙결 (Freeze) : 적을 때리면 적이 얼어붙게 된다.
- 절대 영도 (Freeze Area) : 주변 1블럭 내의 총 3×3칸에 있는 물을 얼린다. 땅도 눈이 덮이며 동물, 과일, 나무도 모두 바뀐다. 범위 내에 적 유닛이 있으면 행동불능상태로 만들며, 적 유닛이 물 위에 있을 경우 적 유닛이 있는 물은 얼지 않는다.
- 겨울 걸음 (Auto Freeze) : 위에 있는 빙결을 움직일때마다 사용한다. 어떤 방식이든 움직이면 발동된다.
- 파괴 (Crush) : 이동하는 타일의 유닛과 건물을 파괴
토끼가 이동하는 곳은 무조건 파괴된다. 유닛의 체력, 방어력은 무관하다.
자원은 파괴하지 않고 건물만 파괴한다. 건축 기술의 파괴(Destroy)의 대상이 되는 것이라고 봐도 된다. 따라서 유적도 파괴한다.
그밖에 유닛의 이동, 데미지 공식 등은 전략과 전술 항목 참조.
2.1. 전사 (Warrior)[편집]
체력 | 10 | |
공격력 | 2 | |
방어력 | 2 | |
이동거리 | 1 | |
사정거리 | 1 | |
비용 | ☆2 | |
능력 | 돌격, 요새화 | |
필요 기술 | 없음 | |
극초반의 정찰 전투 확장 모든 것을 담당하는 만능 유닛
몽둥이를 들고 있는 유닛. 대다수 부족의 시작 유닛이 바로 이 전사이며,[2] 모든 부족이 어떠한 필요 기술 없이 처음부터 가장 저렴한 가격에 훈련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술의 연구가 늦고 가난한 초반부에는 반강제로 전사를 활용해야 한다.
수치상으로만 보면 공격력과 방어력 모두 균형잡혀 있는 만큼 전사는 침략전이던 방어전이던 어떠한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전사의 효율은 극초반만 넘기면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한다. 정찰은 이동력이 더 우월한 기마병에게, 침략전은 사거리가 긴 궁수에게, 방어전은 압도적인 방어력과 체력을 가진 방어병에게 자리를 뺏겨 전사의 활용 여지가 사실상 소멸된다. 흔히 말하는 다재무능한 드라군처럼. 이 때문에 초반부터 전사를 무턱대고 많이 만드는 것은 별과 인구를 낭비하는 행위이며, 이는 타 부족과의 격차가 벌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초반 전쟁 위주로 운영한다고 해도 전사는 기마병처럼 높은 기동성으로 잘라먹기나 전격전을 할 수 없고, 방패병처럼 떡방어력으로 버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궁수처럼 멀리서 견제하며 짤짤이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초반부터 강하게 나가겠답시고 내정과 연구는 때려치고 전사만 줄창나게 뽑다보면 중반부터 탈탈 털리게 되어있다. 그나마 기마병보다는 높은 방어력과 낮은 가격을 이용해 적군이 어슬렁대는 도시에 박아두는 정도로 활용할 수는 있겠지만, 방패병 연구가 끝났다면 별이 모자라지 않는 이상 도시 수호 역할도 방패병이 맡게 된다.
위의 이유에 따라 당연하게도 내정 위주 운영에서조차 전사의 입지는 거의 없다. 명심하자. 정찰은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최소한의 유닛으로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은 별을 모으며 긴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관건이다. 따라서 초반에 전사 한두개를 뽑고 최대한 알뜰하게 사용한 뒤 곧바로 기마병을 연구해 초반 정찰 및 확장에 힘을 실거나, 옆 부족과의 전쟁을 도모한다면 궁수를, 호전적인 부족으로부터 위협을 받는다면 방패병을 연구하는 등 빠르게 상위 유닛을 연구해야 한다. 다만 어느 정도의 숙련도를 가지고 있어 기술 연구 비용조차 아끼기 위해 전사의 활용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사용할 수 있다면 전사도 아주 못쓸 유닛은 아니다.
만약 전사를 초반 전투에 기용할 수 밖에 없다면 한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1대1이면 선공을 치지 말고, 다대다면 점사하기.
아이러니하게도, 시작 유닛이 전사가 아닌 문명들에게는 전사의 활용가치가 있다! 후드릭의 궁수나 퀘찰리의 방패병은 도시를 점령하기 어렵고, 폴라리스의 경우 무니에게 순수 전투 능력이 전무하기 때문에 이 경우 전사를 섞어 운영하는 센스가 필요하다.벵거는 당연히 제외
몽둥이를 들고 있는 유닛. 대다수 부족의 시작 유닛이 바로 이 전사이며,[2] 모든 부족이 어떠한 필요 기술 없이 처음부터 가장 저렴한 가격에 훈련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술의 연구가 늦고 가난한 초반부에는 반강제로 전사를 활용해야 한다.
수치상으로만 보면 공격력과 방어력 모두 균형잡혀 있는 만큼 전사는 침략전이던 방어전이던 어떠한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전사의 효율은 극초반만 넘기면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한다. 정찰은 이동력이 더 우월한 기마병에게, 침략전은 사거리가 긴 궁수에게, 방어전은 압도적인 방어력과 체력을 가진 방어병에게 자리를 뺏겨 전사의 활용 여지가 사실상 소멸된다. 흔히 말하는 다재무능한 드라군처럼. 이 때문에 초반부터 전사를 무턱대고 많이 만드는 것은 별과 인구를 낭비하는 행위이며, 이는 타 부족과의 격차가 벌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초반 전쟁 위주로 운영한다고 해도 전사는 기마병처럼 높은 기동성으로 잘라먹기나 전격전을 할 수 없고, 방패병처럼 떡방어력으로 버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궁수처럼 멀리서 견제하며 짤짤이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초반부터 강하게 나가겠답시고 내정과 연구는 때려치고 전사만 줄창나게 뽑다보면 중반부터 탈탈 털리게 되어있다. 그나마 기마병보다는 높은 방어력과 낮은 가격을 이용해 적군이 어슬렁대는 도시에 박아두는 정도로 활용할 수는 있겠지만, 방패병 연구가 끝났다면 별이 모자라지 않는 이상 도시 수호 역할도 방패병이 맡게 된다.
위의 이유에 따라 당연하게도 내정 위주 운영에서조차 전사의 입지는 거의 없다. 명심하자. 정찰은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최소한의 유닛으로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은 별을 모으며 긴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관건이다. 따라서 초반에 전사 한두개를 뽑고 최대한 알뜰하게 사용한 뒤 곧바로 기마병을 연구해 초반 정찰 및 확장에 힘을 실거나, 옆 부족과의 전쟁을 도모한다면 궁수를, 호전적인 부족으로부터 위협을 받는다면 방패병을 연구하는 등 빠르게 상위 유닛을 연구해야 한다. 다만 어느 정도의 숙련도를 가지고 있어 기술 연구 비용조차 아끼기 위해 전사의 활용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사용할 수 있다면 전사도 아주 못쓸 유닛은 아니다.
만약 전사를 초반 전투에 기용할 수 밖에 없다면 한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1대1이면 선공을 치지 말고, 다대다면 점사하기.
아이러니하게도, 시작 유닛이 전사가 아닌 문명들에게는 전사의 활용가치가 있다! 후드릭의 궁수나 퀘찰리의 방패병은 도시를 점령하기 어렵고, 폴라리스의 경우 무니에게 순수 전투 능력이 전무하기 때문에 이 경우 전사를 섞어 운영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2.2. 기마병 (Rider)[편집]
체력 | 10 | |
공격력 | 2 | |
방어력 | 1 | |
이동거리 | 2 | |
사정거리 | 1 | |
비용 | ☆3 | |
능력 | 돌격, 후퇴, 요새화 | |
필요 기술 | 기마술(Riding) | |
초중반 독보적인 기동력으로 정찰과 전투에 적극적으로 활용 가능한 유닛
동물을 타고 있는 유닛. 기마병이 탄 동물은 각 부족 디자인을 따른다. 오마지(Oumaji) 부족의 시작 유닛은 기마병이다.
초반 유닛 중 높은 기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초반 정찰이나 도시 및 유적 선점, 전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후퇴 덕분에 공격 후 이동할 수 있으며 이를 응용해서 다수의 기마병으로 적 유닛 하나에게 일점사를 가할 수도 있다.
그러나 방어력이 낮기 때문에 한 대만 맞아도 피가 많이 깎인다. 전투시 물량을 확보해서 아예 쓰고 버리던가, 아님 공격당한 뒤에는 물러나서 회복하는 것이 좋다. 초반에 시야가 확보되지 않았을 때는 적진에 침투시켜서 시야를 확보할 수도 있지만 이때 유닛의 생존은 생각하지 않는 것이 속편하다. 기마병은 전투 중심의 운영으로 한번에 3기 이상이 뭉쳐서 움직일 때 제대로 된 화력을 낼 수 있고, 거리를 벌릴 수 있는 평지에서만 안전하게 싸울 수 있다. 숲이나 산 등의 지형에서는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낫다.
기마병은 이동을 이해하기에 가장 좋은 유닛이다. 기본 이동거리가 2라서 이동거리가 증가하는 것과 감소하는 것을 모두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기마병을 비롯한 유닛의 이동거리는 이동제한(지형, 적)과 이동보너스(도로)에 따라서 다양하게 변한다. (유닛의 이동 항목 참조)
기마병을 초반에 많이 뽑아 기마병러시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지만 후반엔 모두 해산시키는게 좋다. 후반에는 검사나 기사, 자이언트, 투석기 등이 주로 쓰이는데 이 넷 모두 기마병을 원킬낼수 있으며 특히 기사는 연타때문에 더더욱 위험하다. 기사가 보이면 바로바로 다 해산시키는게 좋다.
2.2.1. 수중 기마병 (Amphibian)[편집]
체력 | 10 | |
공격력 | 2 | |
방어력 | 1 | |
이동거리 | 2 | |
사정거리 | 1 | |
비용 | ☆3 | |
능력 | 돌격, 후퇴, 헤엄 | |
필요 기술 | 기마술(Riding, 아쿠아리온) | |
해상 정찰과 전투에 특화된 아쿠아리온의 기마병
원 번역명은 양서류이지만 역할과 대체유닛임을 고려하여 수중 기마병으로 서술하였습니다.
아쿠아리온 부족의 기마병 대체 유닛. 헤엄 능력[3]을 보유하고 있어 얕은 물(Water) 타일로, 기술연구에 따라 깊은 물(Ocean) 타일로도 이동 가능하다는 점에서 시작 보너스 기술이 없는 아쿠아리온에게 초반 정찰력에 힘을 보태준다. 덕분에 타 종족에 비해 극초반에 먹기 힘든 깊은 물 타일에 위치한 유적도 독보적으로 빠르고 안정적으로 선점할 수 있다.
또한 가장 먼저 해양으로 진출 가능한 유닛인 만큼 초반 해양 전투에 유리하다. 극초반에는 전투 능력이 열악한 보트 몇 개 정도가 바다 위를 떠돌거나 그마저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수중기마병의 사거리가 1이긴 하지만 부족하지 않은 공격력에 후퇴 능력도 있어서 극초반 해상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육지에서도 주변에 물/바다 타일만 있다면 적이 때리지 못하는곳으로 도망가는 것도 가능하다.
대신 육지에서는 이동거리가 1이고 도시의 방어력 보너스를 받지 않으니 주의해야한다. 즉 극초반 육지전에서는 반강제적으로 전사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 이는 모든 아쿠아리온 대체 유닛에 해당된다.
여담으로 수중기마병 스스로가 얕은 물 타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쿠아리온의 기마 기술은 수중기마병 생산+얕은 물 이동이기 때문에 연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중 기마병을 다른 방법으로 얻었다면 바로 물 타일로 이동할 수 없다. 이는 항해 기술을 연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제로 적 수중기마병을 교화했을 경우, 그리고 기마 기술을 연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게를 소환했을 때 확인할 수 있다.
2.3. 방패병 (Defender)[편집]
체력 | 15 | |
공격력 | 1 | |
방어력 | 3 | |
이동거리 | 1 | |
사정거리 | 1 | |
비용 | ☆3 | |
능력 | 요새화 | |
필요 기술 | 방패(Shields) | |
높은 방어력과 체력으로 아군의 방어벽을 만드는 유닛
원 번역명은 방어자(Defender)이지만 사전적 의미보다 이전 번역명(Shield)이나 유닛의 외견 등을 고려하여 방패병으로 서술하였습니다.
방패를 들고있는 유닛. 퀘찰리(Quetzali) 부족의 시작 유닛은 방패병이다.
겉모습대로 초중반 유닛 중 독보적인 방어력을 보유하고 있다. 덕분에 빈 도시를 방어하거나 저렴한 생산가격을 이용해 후방의 원거리 유닛들을 보호하는데 탁월하며, ☆3 이하 유닛 중에서 가장 높은 15의 체력을 가지고 있어 우월한 생존력을 물론 승급할 경우 무려 20이라는 체력을 보유하게 되므로 자이언트를 뽑을 여건이 되지 않을 때 전함이 필요하다면 승급한 방패병을 승선시킬 수도 있다.
방어력도 방어력이지만 방패병의 가장 큰 이점은 바로 훌륭한 가성비이다. 전사가 ☆2의 비용과 2/2의 전투 능력, 그리고 10의 체력을 가지고 있음을 감안할 때, ☆3의 비용과 1/3에 15의 체력을 가진 방패병의 효율은 전 유닛 중 최상급이다. 따라서 방패병은 높은 난이도에서 최대한 재화를 아끼고 내정을 해야 하는 상황에 적 유닛과 가장 이상적인 교환을 이루어 낼 수 있으며, 적 부족과의 경제력 차이를 계속해서 벌려 내기에 매우 탁월하다.
방패력의 공격 능력은 굉장히 안좋아보이지만, 1이라는 공격력에 가려진 3이라는 방어력은 상대가 공격할 경우 반격하여 입히는 데미지를 뜻하므로 상대방의 공격에 반격하는 방패병의 데미지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배'로서의 가성비이고 상륙해야 한다면 다른 유닛이 더 좋을 수도 있다. 필요 기술인 방패의 후속 기술이 없는 점은 아쉽지만[4] 어쨌든 비용에 비해서는 매우 쓸모있는 유닛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방패병으로 선제공격시 피해를 별로 입힐 수 없고 오히려 적의 반격에 큰 피해를 입게 된다. 선제공격은 자제하고 한칸씩 이동하거나 가만히 앉아서 회복하면서 적이 빨피가 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이동 후에는 공격이 불가능하다는 점도 참고.
2.4. 궁수 (Archer)[편집]
체력 | 10 | |
공격력 | 2 | |
방어력 | 1 | |
이동거리 | 1 | |
사정거리 | 2 | |
비용 | ☆3 | |
능력 | 돌격, 요새화 | |
필요 기술 | 궁술(Archery) | |
기동성과 생산성을 두루 갖춘 공격 특화형 원거리 유닛
활을 들고 있는 유닛. 후드릭(Hoodrick) 부족은 전사를 대신해 궁수를 보유한 상태로 시작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유닛의 진가는 초반부터 사거리를 이용해 전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점이다. 초반에 생산 가능한 유닛인 전사, 기마병, 방패병을 비롯한 특수 부족의 대체 유닛들을 비롯하여 사거리 2를 가진 유닛은 궁수가 유일하며,[5] 이를 통해 공격 대상이 사거리 2 이상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너 한대 나 한대 맞는 1대1교환이 아닌 너만 맞는 이기적 교환을 성사해낼 수 있으며, 사거리의 우세를 이용하여 궁수 스스로는 반격 데미지를 입지 않는 점은 타 근접 유닛에 비해 우월한 유지력을 제공하므로 킬수를 손쉽고 안전하게 쌓아 베테랑 유닛을 만들기에도 훌륭하다. 이 덕분에 궁수는 저티어 유닛을 굉장히 잘 잡는다. 후드릭이 벵거와 함께 초반 깡패 부족인 이유.
또한 궁수를 해금하기 위한 연구인 궁술은 유닛이 숲에 있을 때 방어력을 증진시키는 효과까지 가지고 있으므로 궁수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유닛들의 생존력에도 힘을 실어줄 수 있으며, 돌진 능력과 저렴한 생산가를 가지고 있어 낮은 난이도에서는 방패병을 벽으로 앞세워 초반 궁수러시로 주변 부족들을 빠르게 괴멸시킬 수도 있다. 이때 고기 방패용 유닛을 준비하지 못한다면 적의 기마병에 고전할 수도 있다.[6]
그러나 궁수의 존재 의의는 초반부터 사거리를 이용해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나오는 것이지, 유닛 자체의 성능이 좋은 것은 아니다. 궁수의 나사빠진 화력으로 단 한방으로 적을 처치할 수 없기에 여러명의 궁수를 기용할 수 밖에 없으며, 이는 전선이 넓게 고착화되는 현상을 불러 일으키고, 때문에 대량의 재화와 인구수, 그리고 시간을 요구한다. 또한 기동력으로 궁수의 선공권을 빼앗을 수 있으며 공격력을 위해 방어력을 희생한 기마병과에게 궁수는 절대적으로 취약하다. 궁수 본체가 전선에 노출되면 생존력은 바닥을 기기 때문. 따라서 궁수는 필히 다른 근접 유닛을 적절히 섞어 운영해야 한다.
궁술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하위 기술인 사냥(Hunting)이 필수로 연구되어 있어야 하므로, 궁술을 연구할 재화를 아껴 임업과 수학에 투자한다면 궁수보다 여러모로 상위호환인 투석기를 곧바로 사용할 수 있기에 한턴 한턴에 승패가 갈리는 고난이도에서는 이 단점이 더더욱 부각된다. 게다가 궁수를 초반부터 연구하여 기용한다는 것은 오직 사거리의 우위, 즉 저티어 유닛을 잡기 위해 기용하는 것이며, 그것조차도 보조해주는 근접 유닛이 없다면 힘들다. 또한 후반에 미쳐 날뛰는 기사들에게 궁수는 한끼 식사밖에 되지 않아 궁수의 유통기한은 굉장히 제한적이다.
방어용으로 궁수를 뽑는 일도 비효율적이다. 돌진 능력을 가졌다는 점, 생산가가 저렴하다는 점부터 소모전과 선공이 강제되는 공격측에 특화된 유닛이라는 말이며, 방어측은 공격측보다 상대적으로 타격 기회가 적을 수 밖에 없어 적은 유닛으로 최대한 많은 딜을 뽑아내야한다. 투석기의 경우 파괴적인 전투력은 물론이요 3이라는 사거리로 기마병을 제외한 뚜벅뚜벅 걸어오는 보병과를 상대로 강제로 선공권을 뺏어버릴 수도 있다. 허나 궁수는 인구수 대비 화력이 열악하며, 투석기보다 적은 2라는 사거리는 물론 방어전에서 큰 쓸모가 없는 돌진 능력도 방어전에서 여러모로 발목을 잡는다.
궁수는 한마디로 초중반부터 사거리를 이용한 전략적 운영을 가능케 하며, 후반에는 성능이 급락하는 초반 지향형 공격 특화 유닛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는 공격적인 운영에서 초반 전투에 필수적으로 기용해야 할 가치가 있다고 설명할 수 있겠다.
2.4.1. 얼음 궁수 (Ice Archer)[편집]
체력 | 10 |
공격력 | 0.1[7] |
방어력 | 1 |
이동거리 | 1 |
사정거리 | 2 |
비용 | ☆5 |
능력 | 빙결, 돌격, 요새화 |
필요 기술 | Archery(폴라리스) |
능동적으로 적들을 얼려 전투를 보조하는 폴라리스의 궁수
폴라리스의 궁수 대체유닛으로, 언뜻 보기엔 궁수와 비슷해보이지만 얼음 궁수는 공격력이 0에 수렴하여 직접 전투 능력이 전무하다. 대신 얼음 궁수에게는 일반 궁수와 차별화되는 특징이 하나 있는데, 바로 빙결 능력을 가지고 있어 타격한 대상을 얼려버린다. 얼려진 대상은 일체의 전투 능력을 상실해 선공과 반격을 진행하긴 커녕, 능력을 사용하거나 움직일 수도 없다. 따라서 얼어붙은 적을 다른 유닛이 공격한다면 반격 피해를 입지 않으면서 적에게 일방적으로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일방적인 교전을 이끄는 점에서는 기존의 궁수와 유사한 셈.
2.5. 사제 (Mind Bender)[편집]
체력 | 10 | |
공격력 | 0 | |
방어력 | 1 | |
이동거리 | 1 | |
사정거리 | 1 | |
비용 | ☆5 | |
능력 | 치료, 교화 | |
필요 기술 | 철학(Philosophy) | |
치료와 교화 능력으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지원가 유닛
원 번역명은 정신 왜곡사이지만 역할을 고려하여 사제로 서술하였습니다.
마법봉을 들고있는 유닛.[8] 사제는 턴을 소비해 주위 아군 유닛의 체력을 4씩 회복할 수 있으며, 적을 공격할 때 피해를 입히는 대신 교화 능력이 발동해 적 유닛을 자신의 유닛으로 교화할 수 있다! 무방비 상태로 접근한 자이언트 등의 고급 유닛을 뺏어올 수도 있고, 특수 종족의 대체 유닛을 뺏어오거나 특수 종족의 사제가 대체 유닛의 원본 유닛을 뺏어오는 등,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닛이다.[9] 이때 교화한 적 유닛의 인구수는 수도에 추가된다.
그러나 순수 전투 능력이 없어서 매 턴마다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돌격 능력이 없어서 적을 교화하기 위해선 적 유닛이 사제의 사거리 안으로 들어오기를 얌전히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이 말은 사거리가 2 이상이거나, 돌진 능력을 가지고 사제를 한방에 처치할 수 있는 유닛에게 매우 취약하다는 뜻이다. 또 전환은 적의 공격에 반격할 경우 적용되지 않아 적의 근접공격에도 순순히 맞는 수밖에 없다.
따라서 사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원 상황이라면 최후방에서 피해가 심각한 고급 유닛을 집중적으로 치료하는데 사용하거나, 전선 가까이에서 최전방 유닛들의 유지력을 높여줄 수도 있다. 이때 사제끼리도 서로 치료가 가능하므로 사제는 둘 이상 같이 다니는 것이 좋다. 사제는 적 도시에 진입할 수 없다는 점도 참고.
2.6. 검사 (Swordman)[편집]
체력 | 15 | |
공격력 | 3 | |
방어력 | 3 | |
이동거리 | 1 | |
사정거리 | 1 | |
비용 | ☆5 | |
능력 | 돌격, 요새화 | |
필요 기술 | 제련(Smithery) | |
높은 방어력과 공격력으로 도시 방어/방어벽 생성/도시 침입 등 다재다능한 유닛
칼을 들고있는 유닛. 벵거(Vengir) 부족은 시작 유닛이 검사다.
근접전의 대표주자. 전사/방패병의 강화판 또는 거인의 열화판이라고 할 수 있다. 공격력과 방어력이 상당하므로 마주쳤을 때에는 주의. 풀피일 때는 방어력 1 이하 피통 10이하 유닛은 한방에 없애버릴 수 있고, 많이 모이면 자이언트도 잡아볼 만하다. 여러모로 다재다능하고 승급시키기도 쉬우며 가격도 적당하다. 중반에 강력하고 범용성이 좋다. 그러나 후반으로 갈수록 다른 유닛들의 보조를 요한다.
방어를 할 때는 검사와 방패병을 잘 저울질해야 한다. 체력과 방어력이 똑같으므로 비용만 되면 검사가 더 좋을수도 있고, 비용 차이를 더 유용한 곳(자이언트 생산 등)에 돌릴 수 있다면 방패병도 괜찮다.
2.7. 기사(Knight)[편집]
체력 | 15 | |
공격력 | 3.5 | |
방어력 | 1 | |
이동거리 | 3 | |
사정거리 | 1 | |
비용 | ☆8 | |
능력 | 돌격, 연타, 요새화 | |
필요 기술 | 기사도(Chivalry) | |
고티어 유닛들이 미쳐 날뛰고 적의 대군이 몰려오는 후반부에서 적 병력을 반토막 내버릴 수 있는 조커 카드
갑주를 두른 군마를 타고 장창을 든 기사. [10] 기마병이 초반의 정찰과 잘라먹기를 담당한다면, 기사는 적진에 파고들어 후방의 화력망을 초토화시키고 도시를 점령하는데 특화되어있다.
기사의 핵심 능력인 연타(Persist)는 유닛을 처치하면 한번 더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인데, 이 연타에는 횟수제한이 없어서 기사 한기만으로도 엄청난 무쌍을 찍을 수 있게 된다. 방어력이 낮은 유닛은 일격에 파괴되므로[11] 후방에 집결한 궁수와 투석기를 비롯한 화력망을 초토화시킬 수 있다. 지루한 소모전을 끝내고 싶다면 기사를 사용해보자.
다만 연타는 적을 처치해야만 한번 더 공격할 수 있는 것이므로 만만한 구석을 잘 파고들어야 한다. 후퇴가 없어서 공격하기 전에 잘 생각해야한다. 풀피가 아니면 전투력이 크게 반감되어 한방에 적을 처치하지 못하므로 주의할 것. 또한 적의 원거리 공격진과의 거리를 잘 벌리지 못한다면 접근하기 전에 점사당할 수도 있으니, 안개에 가려진 위치에서 기습하거나 도로등을 이용해 안전한 이동거리를 확보하는 등의 전략이 필요하다. 역할을 마친 기사는 해산(Disband)하는 것도 좋다. 너무 무리하게 도시를 점령하거나 무의미한 딜링을 하고 킬수를 내주는것보다 해산해서 비용을 반이라도 건지는 게 나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기사의 경우 주력 유닛으로 삼기에는 한계가 있다. 엄청난 비용에 비해 자체 스펙이 비교적 떨어지기 때문. 특히 근접 유닛의 덕목인 방어력이. 따라서 기사는 최전방에서 꽝 부딪혀서 싸우기보다는 위에서 서술한 대로 적진의 화력망을 뚫어햐 할 때나 먼 거리를 기동전으로 싸워야 할 때, 먼 도시에서 전선으로 지원을 갈 때 등등 최전방에서의 대규모 전투보다는 뒤를 치거나 삥 돌아서 도시만 따먹는 게릴라식 운용을 할 때 최고 효율을 뽑아낼 수 있다. 그러니 높은 공격력만 보고 거인과 방패병을 때리지 말자. 이 경우 투석기로 공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2.7.1. 삼지창병 (Tridention)[편집]
체력 | 15 | |
공격력 | 3 | |
방어력 | 1 | |
이동거리 | 2 | |
사정거리 | 2 | |
비용 | ☆8 | |
능력 | 돌격, 후퇴, 헤엄 | |
필요 기술 | 창술(Spearing, 아쿠아리온) | |
궁수의 상위호환으로 바다에서 물량으로 모든 유닛을 압도하는 유닛
아쿠아리온 부족의 기사 대체유닛.
수중 기마병처럼 헤엄 능력을 가지고 있다. (유닛 항목, 수중 기마병 항목 참고) 기사와 달리 원거리 유닛이다. 연타가 없어서 순간 화력은 떨어지지만 원거리에서 공격하고 바다로 후퇴할 수 있어 상당히 좋다. 기동력이 뛰어난 투석기나 전함처럼 쓰면 된다.
2.8. 투석기 (Catapult)[편집]
체력 | 10 | |
공격력 | 4 | |
방어력 | 0 | |
이동거리 | 1 | |
사정거리 | 3 | |
비용 | ☆8 | |
능력 | - | |
필요 기술 | 수학(Mathematics) | |
매우 강력한 공격력과 가장 긴 사정거리를 가진 대신 다른 모든걸 버린 유닛
자이언트나 전함 등에게서 도시를 방어할 때, 또는 적의 도시를 공격할 때 사용한다. 공격력 4에서 나오는 데미지는 가히 죽창이라고 할 수 있다. 사거리가 길어서 배치만 잘하면 금방 승급할 수 있다. 정찰이 되어있다면 적의 시야 밖에서 공격할 수도 있다. 투석기는 안보이는데 돌만 날아오는 상황이 얼마나 위협적인지는 경험해봤다면 알 것이다.
다만 체력과 방어력이 약해서 공격당하면 순삭되는 경우가 잦다. 투석기는 방어력이 0이므로 반격 데미지가 0이고 방어력 보너스가 무의미하다. 성벽이 있는 도시에 있어도 안전할 거라는 생각을 버리고 적과 항상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또한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밀집대형이 생기기 쉬운데 이때 기사가 오면 끝장이므로 앞에 방어력이 강한 유닛들로 방어벽을 항상 단단하게 세워야 한다.[12]
2.9. 보트 (Boat)[편집]
보트 | ||
체력 | -[13] | |
공격력 | 1 | |
방어력 | 1 | |
이동거리 | 2 | |
사정거리 | 2 | |
비용 | - | |
능력 | 돌격, 승선 | |
필요 기술 | 운항(Sailing) | |
해상 진출의 기초가 되는 유닛
가장 작은 배. 지상 유닛이 항구로 이동하면 보트가 되어, 탑승한 지상 유닛의 체력을 보유하게 되며 지상을 이동하는 능력을 상실하지만, 기본적으로 얕은 바다를 이동할 있게 되며 연구 진행 상태에 따라 깊은 바다도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때 다른 유닛들처럼 자가 회복이 가능하며, 최대 체력 이상을 회복할 수 없는 점도 동일하다.
보트에 탑승한 유닛을 다시 지상에 상륙시키는 것도 가능하며, 이때 항구에 상관없이 지상 타일과 인접해 있으면 모든 행동력을 소모해 보트 상태에서 원본 유닛으로 돌아온다. 이때 한턴간 아무런 행동도 할 수 없으니 주의.
능력과 공격력, 방어력에 관계 없이 전
공격력, 방어력 둘다 너무 낮기 때문에 바다를 통해서 움직이는 것 말고는 전술적으로 사용하기 힘들다.
배 유닛의 체력은 항구로 이동시킨 유닛과 같은 수치이다. 상륙할 때는 항구가 없어도 되고 육지로 이동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승선(Carry) 능력은 이렇게 유닛의 수상/육상을 전환하는 것일 뿐 여러 유닛을 한 배에 태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참고로 유닛이 승선하거나 상륙한 턴에는 다른 행동을 할 수 없다.초보자들이 많이하는 실수라 카더라 단 승선한 턴에 범선 이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는 있다.
배 유닛의 체력은 항구로 이동시킨 유닛과 같은 수치이다. 상륙할 때는 항구가 없어도 되고 육지로 이동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승선(Carry) 능력은 이렇게 유닛의 수상/육상을 전환하는 것일 뿐 여러 유닛을 한 배에 태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참고로 유닛이 승선하거나 상륙한 턴에는 다른 행동을 할 수 없다.
2.10. 범선 (Ship)[편집]
범선 | ||
체력 | - | |
공격력 | 2 | |
방어력 | 2 | |
이동거리 | 3 | |
사정거리 | 2 | |
비용 | ☆5 | |
능력 | 돌격, 승선 | |
필요 기술 | 운항(Sailing) | |
보트를 업그레이드 시킨 해상유닛.
해전이나 원거리전에서 자주 활용된다. 보트보다 공격력과 이동거리가 확실히 좋다. AI의 배 유닛은 보트가 많고 범선이 적으므로 AI와의 해전에서 범선을 사용하면 상당히 유리하다.[14]
그러나 전함에 비하면 공격력이나 시야가 아쉽다. 중반부터는 계속 범선만 만들기보다는 전함을 일찌감치 한대 만들어서 시야를 확보하고 적의 보트에 대해 확실한 우위를 점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후반에 전함이 충분할 때는 딸피 처리나 상륙하는 용도로 범선이 한두대쯤 있는 것도 좋다.
2.11. 전함 (Battleship)[편집]
전함 | ||
체력 | - | |
공격력 | 4 | |
방어력 | 3 | |
이동거리 | 3 | |
사정거리 | 2 | |
비용 | ☆15 | |
능력 | 돌격, 승선, 정찰 | |
필요 기술 | 항해술(Navigation) | |
해상유닛 최강체
최종 해상유닛. 화살을 쏘는 다른 배들과 달리 전함은 대포를 쏜다. 부족마다 전함의 디자인이 다르다. 범선을 업그레이드하면 전함이 된다. 가끔씩 바다(Ocean) 유적에서도 전사 전함이 나온다.
정찰(Scout) 능력이 있고, 공격력과 방어력이 상당해서 자이언트 대책으로도 좋다. 정찰 능력은 전함이 상륙하는 순간까지 적용되므로 급할 때는 적의 영토에 상륙시켜서 시야를 확보할 수도 있다. 그러나 평소에는 전함이 아까우니 범선을 미리 준비해서 그것부터 상륙시키는 게 낫다.
전함은 별 먹는 하마다. 일단 항해 기술이 필요하고, 한대당 ☆20 이상씩 든다.[15] 이런 비싼 유닛을 쓰고 버릴 수는 없으니 이것저것 하다보면 별이 또 든다. 물론 그렇다고 안 쓸수는 없다. 전함을 사용할 때는 전함의 추가생산과 수상주의 연구를 가장 우선하자. 수상주의의 방어보너스가 상당히 유용하다.
전함의 체력은 타고 있는 기존 유닛의 체력을 그대로 따라간다. 따라서 체력이 높은 유닛(방패병, 검사, 자이언트, 승급유닛)을 태우는 것이 좋다. 전함이 회복할 수 있도록 적당한 곳에 사제를 배치해주는 것도 좋다. 다만 방패병 전함만 생산했을 경우 상륙 작전을 할 때 공격이 무척 애매해지므로
2.12. 전투용 썰매 (Battle Sled)[편집]
체력 | 15 |
공격력 | 3 |
방어력 | 2 |
이동거리 | 2 |
사정거리 | 1 |
비용 | ☆5 |
능력 | 돌격, 후퇴, 스케이트 |
필요 기술 | Polar Warfare(폴라리스 전용) |
얼음 위에서 엄청난 기동성과 돌격, 후퇴 능력으로 날뛰지만 육지에서 쓸모없는 유닛
기마병과 비슷한 유닛으로 돌격, 후퇴가 있어 기동력이 좋다. 스케이트 덕분에 얼음에서는 이동보너스를 받아 얼음 위에서 효율이 훨씬 좋다. 하지만 얼음으로 가지 않을 경우에는 이동거리가 1이 되며 무엇보다 육지에서는 돌격이랑 후퇴를 쓸 수 없게 된다. 이때문에 충분히 얼음을 만들고 얼음 위에서 싸우는게 강제된다. 운용은 기마병 비슷하게 하되, 얼음 위에서만 쓰도록 하자.
2.13. 얼음 요새 (Ice Fortress)[편집]
체력 | 20 |
공격력 | 4 |
방어력 | 3 |
이동거리 | 1 |
사정거리 | 2 |
비용 | ☆15 |
능력 | 스케이트, 정찰 |
필요 기술 | Polar Warfare(폴라리스 전용) |
투석기의 공격력, 방패병의 방어력, 궁수의 사거리를 가진 자이언트를 제외한 다른 유닛들을 스텟으로 압도하는 유닛
폴라리스 전용 유닛이며 한개를 생산하는데 15☆이나 들지만 확실히 제값을 한다. 공격력이 4[16]나 되고 체력 20에다가 방어력 3이라 탱킹도 가능해서 사실상 방패병 상위호환이다. 단, 돌격이 없어서 수동적이다. 후반에 별이 넘쳐나는걸 이용해서 방패병 대신 사용해도 나쁘지는 않다.[17] 스케이트가 있어서 얼음 위에서 기동력이 나쁘지는 않다.
후반에 많이 뽑을수만 있다만 AI같은 경우는 절대로 뚫지 못하는 방어벽을 만들수 있다. 많이 수동적인 대신 모든 스탯이 뛰어나고 특히 데미지가 매우 강력하다.
2.14. 자이언트 (Giant)[편집]
체력 | 40 | |
공격력 | 5 | |
방어력 | 4 | |
이동거리 | 1 | |
사정거리 | 1 | |
비용 | ☆10[18] | |
능력 | 요새화 | |
필요 기술 | - | |
지상유닛 최강체이자 최종병기
도시가 5레벨 이상이 되면 성장 보너스로 소환할 수 있다. 가끔씩 육지에 있는 유적에서도 나온다.
공격력, 방어력, 체력이 가장 높아서 어느 유닛이든 죽창낼 수 있다. 특히 초반에 자이언트를 얻으면 정말 쓸모가 많다. 물론 반대로 적의 빠른 자이언트는 매우 큰 소모전을 각오해야 한다. 자이언트는 언제나 빠를수록, 많을수록 좋다. 공격, 방어, 전함 등 어디에든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 부족이 도시를 성장시키는 것도 어떻게 보면 자이언트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 기동력이 낮아서 궁수, 투석병, 전함 등에는 허무하게 녹을 수 있다. 자이언트는 스킬이 없어서
참고로, 자이언트와 게는 도시 위에 다른 유닛을 밀어내고 소환된다. 이 밀어내기의 방향에는 일정한 우선순위가 있으며, 이를 활용하면 유닛의 소모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방어를 굳힐 수 있다. (이동 기타 항목 참고)
2.14.1. 게 (Crab)[편집]
체력 | 40 | |
공격력 | 4 | |
방어력 | 4 | |
이동거리 | 1 | |
사정거리 | 1 | |
비용 | ☆10 | |
능력 | 후퇴, 헤엄 | |
필요 기술 | - | |
'해상유닛 최강의 방어력과 최강의 체력으로 탱킹을 담당하는 유닛
아쿠아리온의 자이언트 대체 유닛.
능력이 특이하게도 돌격은 없고 후퇴만 있다. 덕분에 근접전에서 기동성에 숨통이 조금 트였다.
그러나 게는 이동거리가 1이다. 육지에서는 도로를 내면 이동보너스라도 받을 수 있지만 바다에서는 배들이 모두 원거리 공격을 한다. 게는 바다를 건너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 동안 배들이 와서 쏘면 무조건 한 대씩은 맞아야 한다. 또 대체 유닛이라서 도시에 성벽이 있어도 방어력 보너스를 받을 수 없다. 자이언트도 근접 유닛이고 돌격이 없지만, 자이언트는 육지에서 방어력 보너스를 받을 수 있고 무엇보다 전함을 만들 수 있으므로 상황이 다르다. 이걸 꼭 문제로만 볼 것은 아니지만 상황이 이렇기 때문에 게는 바다에서 혼자 다니지 않는 것이 좋다.
여담으로 엘리리온이 없었을 때에는 유닛 마크가 거인과 동일했으며, 일반 부족이 사제로 뺏으면 유닛 마크가 전사와 동일해졌다. 그러나 엘리리온이 추가되고 알/아기용/화룡 마크가 생기면서 게 마크도 따로 새로 생겼다.
2.14.2. 용 (Dragon)[19][20][편집]
체력 | 10 | |
공격력 | 0 | |
방어력 | 2 | |
이동거리 | 1 | |
사정거리 | 1 | |
비용 | ☆10 | |
능력 | 성장 | |
필요 기술 | - | |
엘리리온의 자이언트 대체 유닛.
용은 처음에는 알(Dragon Egg) 로 생산된다. 공격도 반격도 못하고 1칸 이동만 가능한 잉여유닛이며, 체력도 10밖에 안 돼서 몇 대 맞으면 죽는 수준. 방어력은 낮지 않지만 체력이 낮고 반격도 못하므로 공격당하면 안된다. 엘리리온은 Super Unit 첫단계가 알이라서 게나 거인에 비해 더 많은 보호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전술에도 큰 차이를 보인다. 포위당했을 때나 적 도시를 빨피로 점령했을때, Super Unit으로 버티기할 수 없다는 것.
다만 알도 승선은 할 수 있다. 이전 버전에서는 승선하면 성장이 발동되지 않았으나 이제 배 상태에서도 성장이 발동된다. 배를 띄워서 적에게서 도망가거나 후방으로 이동하면 좋다.
체력 | 15 | |
공격력 | 3 | |
방어력 | 3 | |
이동거리 | 2 | |
사정거리 | 1 | |
비용 | ☆10 | |
능력 | 성장, 돌격, 후퇴, 비행 | |
필요 기술 | - | |
알이 3턴이 지나면 아기 용(Baby Dragon)으로 성장한다. 아기 용은 비행 능력으로 지형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주변 2칸의 시야를 갖는다. 돌격+후퇴+비행의 조합으로 치고 빠지는 근접 공격을 할 수 있다.
체력 | 20 | |
공격력 | 4 | |
방어력 | 3 | |
이동거리 | 3 | |
사정거리 | 2 | |
비용 | ☆10 | |
능력 | 돌격, 비행, 스플래시 | |
필요 기술 | - | |
폴리토피아 최고의 사기 유닛
아기 용에서 다시 3턴이 지나면 화룡(Fire Dragon)으로 성장한다.
스플래시에서 타겟 유닛이 아닌 주변 유닛은 4의 공격력이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는다. 체력이 낮아서 탱커로 활용하기 어렵고, 비행 유닛의 특성상 마을/도시를 점령할 수 없어서[22] 다른 유닛과의 조합이 필수적이다. 또 화룡까지 성장시키는 과정이 기본적으로 힘들다. 알이나 아기용의 최대 체력이 낮아서 적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지키는 것도 그렇고, 6턴동안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급박한 상황에서는 100% 활용이 어렵다. 그러나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화룡이 압도적인 고성능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2.14.3. 가미(Gaami)[편집]
체력 | 30 |
공격력 | 4 |
방어력 | 4 |
이동거리 | 1 |
사정거리 | 1 |
비용 | ☆10 |
능력 | 절대 영도(freeze area), 겨울 걸음(auto freeze area) |
필요 기술 | - |
겨울 걸음의 능력으로 적을 죽이면서 얼리는 화룡보다 더한 폴리토피아 사기유닛
폴라리스의 자이언트 데체 유닛. 무니(mooni)처럼 주변을 얼릴수 있지만, 이 유닛에 사기성은 바로 움직이기만 해도 자동으로 주위를 얼려버린다는 점이다. 단, 움직이지 않으면 이 능력은 발동되지 않는다. 즉, 적을 때렸는데 죽지 않거나, 죽여도 산악 기술이 없어서 죽인 자리로 이동하지 못하는 등의 경우에는 적이 얼지 않는다. 적을 계속 얼리고 싶다면 그냥 스킬을 쓰는게 좋다. 얼린 적은 반격도 못하기에 Gaami 하나로 자이언트를 바보로 만들 수 있다. 단, 체력이 30이기에 탱킹에는 어려움이 있으며 자동 빙결도 1블럭이라서 원거리 유닛[23]은 얼리기 매우 힘들다. 즉, 근접 유닛들의 카운터라고 보면 된다.
가미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싶다면, 기사는 필수다. 기사랑 궁합이 좋기 때문이다. 3기사가 언 방패병을 뚫어 뒷유닛들을 처리하는 형식. 혹은 얼음 궁수를 이용해 적 전방 탱커를 얼린 후 가미 여러마리가 처리하면 후방 적들도 얼게 되어서 원거리 유닛들도 얼릴수 있다.[24]
2.15. 기타 유닛[편집]
2.15.1. 반인수 (Polytaur) [25][편집]
체력 | 15 | |
공격력 | 3 | |
방어력 | 1 | |
이동거리 | 1 | |
사정거리 | 1 | |
비용 | ☆2 | |
능력 | 돌격 | |
필요 기술 | 숲 마법(Forest Magic, 엘리리온) | |
초반에 높은 공격력으로 도시 침입과 화력을 담당하는 유닛
엘리리온의 고유 유닛. 동물을 변환해서 만들 수 있다. 이때 원래 동물의 머리가 그대로 반인수의 머리가 된다. 유니콘을 변환하면 유니콘머리 반인수, 표범을 변환하면 표범머리 반인수가 나오는 것이다. 동물에 따른 성능 차이는 없다.
공격력이 강해서 풀피일때 기마병이나 궁수를 원킬낼 수 있고, 검사 1기를 ☆1 더 저렴한 반인수 2기로 밀어버릴 수도 있다. 또 반인수를 만들어도 도시의 유닛 생산량은 오르지 않기 때문에 동물만 충분하면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다. 성능 좋고, 저렴하고, 인구도 안 먹으니 초중반 공격적인 운용 하에서 편하게 쓰
단, 반인수는 승급이 안되고 방어력이 매우 아쉽다. 따라서 투석기와 거인이 활개치는 후반에는 성능이 아예 퇴색된다. 또 반인수를 만들면 동물은 사라진다. 성소에서 동물을 만드는 속도가 빠르지 않아서 반인수를 많이 찍어내기 쉽지 않다. 또 동물이 없어진 만큼 성소의 별 보너스도 줄어든다. 엘리리온은 인구를 올리는 방법 1개(사냥)와 별을 얻는 방법 2개(벌목, 포경)가 막혔기 때문에 성소 활용을 못하면 그만큼 손해다. 그러므로 반인수에만 의존하는 것은 좋지 않다. 반인수는 소모품이다. 성장을 우선한다면 성소 자리를 잘 봐놓고 동물은 꼭 필요한 만큼만 쓰는 것이 좋다. (기술-숲 계열 항목 참고)
그리고 반인수는 해산 시 ☆을 반환하지 않는다. 급전이 필요하다고 해산하지 말자. 그리고 타부족 플레이하던 버릇대로 동물 = 인구 라고 헷갈리지 말자.
2.15.2.
체력 | 30 | |
공격력 | 4 | |
방어력 | 4 | |
이동거리 | 3 | |
사정거리 | 1 | |
비용 | ☆5 | |
능력 | 돌격, 항해, 연타,수영 | |
필요 기술 | 물 마법(Water Magic, 엘리리온) | |
해양판 기사이며 중반에 모든 배들을 씹어먹고 다니는 유닛
바다의 기사.
엘리리온의 고유 유닛. 물 마법을 연구하면 ☆5를 소모해서 만들 수 있다.
나발론은 반인수나 화룡만큼이나 독특하고 특별한 유닛이다. 일단 해상유닛인데 연타가 있고 공격력도 높아서 체력이 낮은 배나 해안에 근접한 유닛을 먹어치울 수 있다. 특히 초반에 피통 10인 배가 많이 모여있으면 무조건 한방이다. 그러나 피통 15 이상인 배는 조금 피해주는게 좋다. 근접 유닛이라서 피통이 항상 후달리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항해 스킬이 있기 때문에 엘리리온이 바다 유적을 일찍 먹는 등 바다와 해안을 장악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나발론은 엘리리온 유닛 중에서 피통이 제일 크다. 거인 전함과 비교하면 피통도 10 딸리고 상륙도 못해서[26] 분명히 아쉽다. 그러나 초반 자리싸움에서는 자잘한 공격을 그럭저럭 버텨내는 30피통이 고맙고, 후반 엘리리온에게 거인 전함이 없어서 아쉬운 플레이어들에게는 30피통과 연타가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 화룡과 같이 쓰면 기사처럼 자이언트 전함같은 체력이 높은 유닛이 있어도 용 여러마리가 한꺼번에 공격하고 딸피가 된 유닛을 나발론이 먹으면 해양전투는 그냥 먹어버린다. 존재감이 매우 크지는 않지만, 엘리리온의 독특함을 잘 살리면서 해상전 밸런스도 맞춰주는 귀중한 유닛이다.
주의할 점은 피통 관리를 잘 해주는 것, 그리고 나발론 인챈트와 고래사냥을 헷갈리면 안된다는 것이다. 별에 허덕이는 초중반에 고래 = ☆ 이라고만 생각해서 잘못 연구하거나 소환하면 별을 정말 필요한 곳에 못쓰게 될수도 있다. 반인수처럼 해산해도 별을 돌려주지 않는다.
2.15.3. 무니(mooni)[편집]
체력 | 10 |
공격력 | 0 |
방어력 | 2 |
이동거리 | 1 |
사정거리 | 1 |
비용 | ☆5 |
능력 | 절대 영도, 스케이트 |
필요 기술 | frostwork(폴라리스 전용) |
폴라리스 특유의 변칙적인 플레이에 핵심이 되는 정찰병
폴라리스 시작 유닛. 공격력이 아예 없고 대신 사제의 치유처럼 스킬을 사용할수 있는데 그 능력이 바로 주위 1칸 내에 물(바다든 해안이든 상관없이)이 있으면 얼음으로 만들고, 땅은 눈이 덮인다.
2.15.4. 토끼 (Nature Bunny)[편집]
후술할 이스터에그[스포일러]를 통해 소환할 수 있는 유닛. 소환되었다고 플레이어가 조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제의 전환으로 뺏어올 수 없으며, 별도의 AI가
겉만 보고
이것을 역이용해서
참고로 멀티에선 소환할수 없다. pvp시 먹힌다 싶으면 토끼를 잔뜩 소환시켜 적팀에 피해를 주는걸 막으려고 그런듯 하다.
[1] 자신 1명의 체력을 회복한다. 아군 영토에서 +4, 중립 지역이나 적군 영토에서 +2.[2] 오마지는 기마병, 후드릭은 궁수, 벵거는 검사, 퀘찰리는 방패병, 그리고 폴라리스는 무니(mooni)를 시작 유닛으로 가지고 시작한다.[3] 이 때문에 수중 기마병이 항구로 이동하더라도 승선하지 않는다.[4] 정확히는 있었으나 삭제되었다.[5] 보트의 경우 항구를 건설한 뒤 유닛을 승선시키기까지의 시간과 부담스러운 비용을 생각하면 초반부터 보트를 뽑는 일은 키쿠가 아닌 이상 매우 힘들다.[6] 고기 방패용 유닛을 준비할 여유가 없다면 승급한 궁수(체력 15)를 앞세워 피해를 최소화할 수도 있다.[7] 폴리토피아에서 공격력 소수점은 반올림으로 들어가서 상대가 방어력이 0인 투석기라도 데미지가 0이다. 사실 0이라고 봐도 무방[8] 교화(Convert) 능력을 생각하면 암흑 사제 정도로 이해하는게 바람직하다.[9] 토끼는 교화할 수 없다.[10] 기마병처럼 기사가 탄 동물도 부족 디자인을 따른다.[11] 구체적으로는 (기사, 적 모두 풀피일때) 사제, 투석기, 기마병, 궁수, 전사, 체력 10 초반의 보트까지다. 승급한 투석기는 괜찮지만 승급한 기마병이나 궁수, 방어보너스를 받은 전사부터는 한방에 잡을 수 없다.[12] PVP에서는 적이 투석기+기사 혹은 기사 3기를 끌고오면 방패병도 뚫리기 때문에 잘 뚫리지 않는 자이언트로 되도록 배치해두는것이 좋다.[13] 탑승한 지상 유닛이 보유한 최대 체력을 따른다.[14] AI가 범선이나 전함을 아예 만들지 않는건 아니다. 그러나 보트를 전부 범선으로만 업그레이드해도 해전이 훨씬 어려웠을 텐데 이상할 정도로 보트만 쓰는 것도 사실이다. 밸런스 때문에 의도한 것인지, 아니면 AI를 더 잘 만들 수 없었는지는 알 수 없다. 애초에 보트의 스펙이 너무 초라한 것도 있다.[15] 전함 업그레이드 ☆15,+ 범선 업그레이드 ☆5 + 유닛 생산 비용[16] 무려 투석기랑 동급이다[17] 방어력이 3이라 반격데미지도 높고, 무엇보다도 이 유닛도 승급을 할수 있다. 초반에 충분히 후방에서 활용하다가 후반에 베테랑이 된 요새를 끌고와서 탱킹하는 방법도 있다. 단 얼음 요새가 15★이나 든다는걸 꼭 생각라고 다니자. 차라리 방패병이나 검사를 뽑고 나머지 10★~12★을 더 유용한데 쓸수도 있다.[18] 자이언트 등 Super Unit들은 매번 정가대로 생산되는 것은 아니다. 해산 때문에 붙은 것으로 추정.[19] 알 → 아기 용 → 화룡 순으로 성장하며 스킬과 스탯이 변화한다.[20] 정확히 말하면 "용" 이라는 유닛은 없다. 본문에서는 셋 중 어느 단계의 용인지를 확실히 하자. 그러나 항목명은 셋 모두를 아울러야 하고 용이라고만 해도 의미가 충분히 통하므로 놔뒀다.[21] 한편 화룡과 기사의 궁합이 매우 좋다. 이 조합이면 방패병, 검사, 자이언트와 같은 유닛들도 쓸어버릴 수 있다. 화룡은 지형마저 무시해, 유리한 지형에서 지상 유닛을 공격하고 도로의 이동보너스를 받은 기사가 대륙횡단 움직여서 쓸어버리면 상대 입장에서는 답이 없다.[22] 마을/도시에 진입해서 아군 유닛이 도착할 때까지 도시 위에서 버틸 수는 있다.[23] 특히 궁수. 대시때문에 도망가면서 때리는거 보면 매우 짜증난다.[24] 단, 방어벽이 두껍거나 뒤에 적들이 많다면 기사 여러마리는 필수다. 이런 방어는 가미랑 얼음 궁수로 뚫기에는 무리가 있다. (아니면 답답하더라도 요새를 끌고 다니자.)[25] -taur는 센타우로스처럼 합성된 반인반수 괴물을 뜻하는 접미사이다. 센타우로스의 중국어 명칭이 반인마라는 점에서 번역함.[26] 그래도 적 도시에 진입할수 있다. 여전히 상륙은 못하지만 적 도시에만 상륙이 가능한것. 연타 역시 도시 위에서도 적용 된다.[27] 왜 이렇게 높은지 모르겠는 값. 스킬이 발동되려면 아무 값이나 필요했을 수는 있겠다. 그러나 자이언트랑 동급인건 후덜덜하지만, 토끼의 살육(?) 능력은 파괴(Crush)에서 올텐데 1 정도였으면 더 무섭재미있지 않았을까 싶다. 아니면 방어보너스가 있는 유닛에게 데미지를 먹이기 위해서일지도.[28] 왜 있는지 모르겠는 값. 플레이어가 해산할 수 없고그 누구도 해산할 수 없고 소환할 때 돈이 들지도 않는다.16의 부족이 지불하는건가 자이언트와 같은 형식상의 값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보트처럼 ☆0인 유닛도 있지만 보트는 있던 유닛이 그냥 승선한거고, 토끼는 없던 데서 생겨났으니 아무 값이나 필요했을 수는 있겠다. 애당초 저런 사기 유닛이 겨우 ☆2라니[스포일러] 유닛이 없는 자신의 '육지' 영토를 빠르게 10번 터치하면 그 위치에 토끼가 소환된다. 단, 멀티플레이에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