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곡으로 쓰인 Earl Klugh[2] - Just Pretend
|
1. 개요
파일:KBS_로고.png홈페이지
KBS에서 1994년 5월 23일부터 2010년 5월 8일까지 총 805회[3] 방송된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햇수로 따지면 약 16년. 처음에는 KBS 1TV에서 방송되었다가 1998년 ~ 2005년 5월 1일까지는 KBS 2TV에서 방송되었다가 2005년부터 KBS 1TV로 다시 변경되었다. 먼저 의뢰인과 찾고자 하는 지인 간의 과거 회상을 무명배우들을 동원해 재현하는데 이때의 나레이션은 김종환, 장혜선. 이후 남자 나레이션은 김일로 교체되어 종영 때까지 유지했다. 관련기사 또 개그맨 이창명과 개그우먼 박수림도 이 프로에서 리포터로 명성을 날렸다.
지인과 재회할 때 나오는 음악 빈 교향악단의 '사랑의 힘(The Power Of Love)'은 마성의 BGM으로 유명하다.오셨나요~ 오셨나요~ 오셨습니까? 아무도 안 계세요? 들어보기 TV는 사랑을 싣고 패러디를 할 때의 필수요소.
사실상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1990년대 후반에는 시청률이 30~40% 이상 올라갔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고, 이에 힘입어 동창, 은사 찾기 사이트까지 유행했지만, 2000년대로 넘어가면서 새로 출연할 유명인들이 점점 줄어들다 보니 소재 고갈의 문제가 생겼다.
일단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웬만한 옛날 사람들은 거진 출연을 마친 관계로 2000년대 이후에는 젊은 연예인이나 신인 연예인들을 많이 출연시켰지만, 고작 몇 년 동안 얼굴을 못 보고 지내다가 다시 만났을 때의 감동은 몇십 년 긴 세월 동안 만나지 못했던 지인과 다시 만날 때의 감동을 따라갈 수가 없었다. 또한 사람을 찾을 수 있는 매체들도 다양해지면서 시청률은 10% 아래까지 내려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11년 만인 2005년 5월에 '新 TV는 사랑을 싣고'로 개편해서 일반인 중심으로까지 포맷을 바꾸었지만, 결국 이것도 별 소용이 없었는지 5년간 계속되는 시청률 부진 끝에 16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 뒤 2018년 9월 28일에 김용만, 윤정수 2MC 체제로 8년만에 시즌 2로 부활되었으며, 이전과 달리 VCR 녹화로 이루어진다. 지인과의 재회 시 The Power of Love가 BGM으로 깔리는 연출은 그대로 계승되었기에, 당시 시청자라면 향수를 느낄 수 있다. 다만, 시즌 2는 일부 지역에선 본방송으로 시청이 가능하며,[4] 대신 일요일 오전에 재방송으로 시청이 가능하다.[5] 반응 자체도 괜찮은 편으로, 시청률도 7~9%를 기록하면서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다. 참고로, 일반인의 사생활 때문인지 홈페이지에는 시청자 게시판이 없다. # 또한 부활 이후에는 장르도 시사교양에서 예능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다. 2020년 6월 19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 2는 종료되었고, 2020년 9월 9일부터 시즌 3로 새롭게 시작하였는데, 방송 시간은 수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사는 KBS 1TV가 아니라 KBS 2TV, MC도 김원희와 현주엽에, 추적 리포터 역할의 서태훈도 추가되는 등 많은 것이 바뀌었다.
이 방송은 사실 일본의 후지 TV에서 1993년 방영한 헤이세이 첫사랑 논의(平成初恋談義)를 표절했다. 게스트로 초대된 연예인이 첫사랑을 찾는다는 내용을 그대로 베꼈다. 해당 방송은 본래 1969년부터 1982년까지 후지 TV에서 방송된 오가와 히로시 쇼(小川宏ショー)의 코너 중 하나였고 이를 90년대에 잠시 부활시킨 것이다.
KBS에서 1994년 5월 23일부터 2010년 5월 8일까지 총 805회[3] 방송된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햇수로 따지면 약 16년. 처음에는 KBS 1TV에서 방송되었다가 1998년 ~ 2005년 5월 1일까지는 KBS 2TV에서 방송되었다가 2005년부터 KBS 1TV로 다시 변경되었다. 먼저 의뢰인과 찾고자 하는 지인 간의 과거 회상을 무명배우들을 동원해 재현하는데 이때의 나레이션은 김종환, 장혜선. 이후 남자 나레이션은 김일로 교체되어 종영 때까지 유지했다. 관련기사 또 개그맨 이창명과 개그우먼 박수림도 이 프로에서 리포터로 명성을 날렸다.
지인과 재회할 때 나오는 음악 빈 교향악단의 '사랑의 힘(The Power Of Love)'은 마성의 BGM으로 유명하다.
사실상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1990년대 후반에는 시청률이 30~40% 이상 올라갔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고, 이에 힘입어 동창, 은사 찾기 사이트까지 유행했지만, 2000년대로 넘어가면서 새로 출연할 유명인들이 점점 줄어들다 보니 소재 고갈의 문제가 생겼다.
일단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웬만한 옛날 사람들은 거진 출연을 마친 관계로 2000년대 이후에는 젊은 연예인이나 신인 연예인들을 많이 출연시켰지만, 고작 몇 년 동안 얼굴을 못 보고 지내다가 다시 만났을 때의 감동은 몇십 년 긴 세월 동안 만나지 못했던 지인과 다시 만날 때의 감동을 따라갈 수가 없었다. 또한 사람을 찾을 수 있는 매체들도 다양해지면서 시청률은 10% 아래까지 내려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11년 만인 2005년 5월에 '新 TV는 사랑을 싣고'로 개편해서 일반인 중심으로까지 포맷을 바꾸었지만, 결국 이것도 별 소용이 없었는지 5년간 계속되는 시청률 부진 끝에 16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 뒤 2018년 9월 28일에 김용만, 윤정수 2MC 체제로 8년만에 시즌 2로 부활되었으며, 이전과 달리 VCR 녹화로 이루어진다. 지인과의 재회 시 The Power of Love가 BGM으로 깔리는 연출은 그대로 계승되었기에, 당시 시청자라면 향수를 느낄 수 있다. 다만, 시즌 2는 일부 지역에선 본방송으로 시청이 가능하며,[4] 대신 일요일 오전에 재방송으로 시청이 가능하다.[5] 반응 자체도 괜찮은 편으로, 시청률도 7~9%를 기록하면서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다. 참고로, 일반인의 사생활 때문인지 홈페이지에는 시청자 게시판이 없다. # 또한 부활 이후에는 장르도 시사교양에서 예능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다. 2020년 6월 19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 2는 종료되었고, 2020년 9월 9일부터 시즌 3로 새롭게 시작하였는데, 방송 시간은 수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사는 KBS 1TV가 아니라 KBS 2TV, MC도 김원희와 현주엽에, 추적 리포터 역할의 서태훈도 추가되는 등 많은 것이 바뀌었다.
이 방송은 사실 일본의 후지 TV에서 1993년 방영한 헤이세이 첫사랑 논의(平成初恋談義)를 표절했다. 게스트로 초대된 연예인이 첫사랑을 찾는다는 내용을 그대로 베꼈다. 해당 방송은 본래 1969년부터 1982년까지 후지 TV에서 방송된 오가와 히로시 쇼(小川宏ショー)의 코너 중 하나였고 이를 90년대에 잠시 부활시킨 것이다.
2. 역대 코너
2.1. 그리운 만남
프로그램 제작진이 유명인의 지인(첫사랑, 은사님, 동창 등등)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었다. 오랜 기간 연락이 끊겼던 지인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스튜디오에 서서 지인이 들어올 문을 바라보며 지인의 이름을 재차 부를 때의 긴장감, 문이 열리면서 스튜디오에 등장한 지인과 재회했을 때의 감동이 주된 관전 포인트였다.
혹은 정말 찾을 수 없는 경우도 있었는데, 그런 경우는 단서가 너무 없어서 아예 못 찾던 경우가 대부분이고, 아예 출연자를 과거의 지인이 아예 기억 못해서 출연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럴 경우 보통 출연자가 고령이고 너무 과거에 만난 인연에 그 인연도 임팩트가 강하지 않아서 상대쪽에서 기억을 잃어버리기 쉬운 경우였다. 또는 항공편으로도 한국에서 한번에 쉽게 가기 어려운 나라에 이미 오래 전에 이민을 가게 된 상황에 거기로 제작진이 가서 찾는다고 쳐도 출연자가 준 단서만으로는 단기간에 찾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다. 물론 어떤 경우는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운 좋게 그 사람을 아는 지인을 현지에서 쉽게 만나서 찾아내는 기적적인 경우도 있었다. 또 유명인이 찾는 지인이 사망해서 만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도 제법 많았다.[6]
참고로 개그맨 김한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첫사랑을 다시 만났고, 결혼까지 했다.
프로그램에서 딱 한 번 엉뚱한 사람을 찾아 의뢰인이 당황한 적도 있다. 다만 이 경우는 의뢰인이 찾는 사람의 이름을 다른 비슷한 이름으로 잘못 기억한 것인데 스튜디오에 출연한 것은 아니고 리포터가 찾는 과정에서의 영상에 등장했으며 우여곡절 끝에 찾고자 하는 인물을 찾게 되었다.
혹은 정말 찾을 수 없는 경우도 있었는데, 그런 경우는 단서가 너무 없어서 아예 못 찾던 경우가 대부분이고, 아예 출연자를 과거의 지인이 아예 기억 못해서 출연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럴 경우 보통 출연자가 고령이고 너무 과거에 만난 인연에 그 인연도 임팩트가 강하지 않아서 상대쪽에서 기억을 잃어버리기 쉬운 경우였다. 또는 항공편으로도 한국에서 한번에 쉽게 가기 어려운 나라에 이미 오래 전에 이민을 가게 된 상황에 거기로 제작진이 가서 찾는다고 쳐도 출연자가 준 단서만으로는 단기간에 찾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다. 물론 어떤 경우는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운 좋게 그 사람을 아는 지인을 현지에서 쉽게 만나서 찾아내는 기적적인 경우도 있었다. 또 유명인이 찾는 지인이 사망해서 만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도 제법 많았다.[6]
참고로 개그맨 김한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첫사랑을 다시 만났고, 결혼까지 했다.
프로그램에서 딱 한 번 엉뚱한 사람을 찾아 의뢰인이 당황한 적도 있다. 다만 이 경우는 의뢰인이 찾는 사람의 이름을 다른 비슷한 이름으로 잘못 기억한 것인데 스튜디오에 출연한 것은 아니고 리포터가 찾는 과정에서의 영상에 등장했으며 우여곡절 끝에 찾고자 하는 인물을 찾게 되었다.
2.2. 아름다운 용서
과거의 잘못으로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거나 관계가 데면데면해진 일반인들에게 서로 화해하고 용서할 기회를 주는 코너였다. 신청자의 사연을 토대로 드라마 형태로 에피소드를 소개한 다음에, 용서를 구할 자와 용서를 받을 자가 블라인드 사이에서 대화를 나눈 뒤에 블라인드에 있던 사람이 나와서 본격적으로 서로 화해를 하게 된다.
다만 이혼 등으로 자식과 헤어지고 한참 연락을 끊었다가 대뜸 재회를 희망하게 된 어머니들이 단골로 출연한데다, 자식들에게 만남과 화해를 강요하는 듯한 에피소드도 적잖이 있었기에 홈페이지 게시판 등을 통해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인 시청자들이 꽤 있었다.
다만 이혼 등으로 자식과 헤어지고 한참 연락을 끊었다가 대뜸 재회를 희망하게 된 어머니들이 단골로 출연한데다, 자식들에게 만남과 화해를 강요하는 듯한 에피소드도 적잖이 있었기에 홈페이지 게시판 등을 통해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인 시청자들이 꽤 있었다.
2.3. 잊지 못할 고마움
누군가에게 고마움을 받고 그 사람에게 감사하지 못한 마음을 전하지 못한 분들에게 고마움의 자리를 마련하는 코너로, 형식은 아름다운 용서와 유사하였다. 그리운 만남, 아름다운 용서와는 별개의 코너였지만 가끔씩 해당 코너로 대체되는 경우가 있다.
3. 방영 목록
† : 찾는 인물 중 이미 별세한 인물에게 표시.
3.1. 1994년
- 회차 미상(1994년 10월 25일): 배우 윤다훈
찾는 인물은 윤다훈의 중학생시절 첫사랑†이었는데, 추적도중 1986년경 이미 백혈병으로 사망한 뒤였다.[8] 프로그램 최초로 찾는분이 고인인 사례로 이후 의뢰인이 찾는 분이 고인이 되었을때 가끔 언급이 되기도 한다. 최초라는 임팩트 탓인지 인터넷에서도 본 회차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직 유튜브에 해당 회차가 업로드되지 않았으나 추후 올라올 가능성도 있는듯.
3.2. 1995년
- 회차 미상(1995년 8월 1일): 배우 최수종
찾는 인물은 최수종의 초등학교 3학년때 담임 이춘란 선생님†이었는데, 1988년 재직중 병으로 이미 별세하신 뒤였다. 뒤늦은 부고를 듣고 슬퍼하던 최수종에게[10] 따님이 VCR로 대신 인터뷰를 했다.
- 회차 미상(1995년 11월 17일): 배우 고두심
찾는 인물은 고두심의 고등학교 2학년때 이웃집에 살던 첫사랑 김성호씨†였는데, 1984년 사우디 근무중 사고로 이미 별세한 뒤였다. 스튜디오에는 김성호씨의 부인과 큰아들이 대신 나와서 부고를 전했고, 추적중 연락이 닿은 김성호씨의 누나도 VCR로 인터뷰를 했다.
3.3. 1998년
3.4. 2018년
- 1회: 개그맨 박수홍(찾는 인물: 차일홍)
- 2회: 가수 김정민(찾는 인물: 음악감독 오진우)
- 4회: 배우 최불암(찾는 인물: 차중덕)
- 5회: 가수 방미(찾는 인물: 옥매라)
- 6회: 가수 전인권(찾는 인물: 조각가 이일호)
- 7회: 개그맨 윤택(찾는 인물: 박재욱)
- 9회: 가수 현진영(찾는 인물: 임범준)
- 12회: 가수 조성모(찾는 인물: 김현근)
- 14회: 송년특집
3.5. 2019년
- 17회: 개그맨 임하룡(찾는 인물: 김제승)
- 18회: 가수 박상철(찾는 인물: 김용하, 정궁자 부부)
- 19회: 가수 남궁옥분(찾는 인물: 한혜정)
- 20회: 개그맨 송준근(찾는 인물: 이정훈)
- 21회: 개그우먼 이성미(찾는 인물: 이용숙)
- 23회: 배우 안재모(찾는 인물: 이상훈, 이상은 남매)
- 25회: 내과의사 남재현(찾는 인물: 김효영)
- 26회: 가수 심신(찾는 인물: 윤희현)
- 43회: 농구선수 우지원(찾는 인물: 한상수)
- 44회: 셰프 최현석(찾는 인물: 이정석)
- 45회: 가수 하춘화(찾는 인물: 조윤옥)
- 47회: 개그맨 이동우(찾는 인물: 김성구)
- 48회: 방송인 김범수(찾는 인물: 성기동)
- 49회: 방송인 조영구(찾는 인물: 황승일)
- 53회: 배우 이주실(찾는 인물: 이창호)
- 54회: 코미디언 이상용(찾는 인물: 도상국)
과거 이상용이 진행했던 심장병 어린이 돕기 프로그램을 통해 첫 번째로 수술했던 아이이다. 찾는 사람을 만나기는 했으나 찾는 사람 본인이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고, 대신 그의 가족들과 어렵게 만나서 전화 통화를 하여 목소리로나마 만났다. - 55회: 가수 배기성(찾는 인물: 이태기)
3.6. 2020년
- 60회: 개그맨 전철우 (찾는 인물: 김영수†, 이정열 부부)
전철우가 남한에 정착한 후 같이 지내면서 아버지와 어머니로 보살펴주었던 부부. 안타깝게도 남편은 오랜 투병 끝에 방영 8개월 전인 2019년 5월에 타계하였다고 한다. - 61회: 가수 박완규 (찾는 인물: 박성영)
- 62회: 가수 슬리피 (찾는 인물: 김춘호)
- 63화: 설 기획
- 64화: 개그맨 홍인규 (찾는 인물: 안순복†, 김명숙)
어릴 적 가출한 후 맡겨진 보육원 원장 선생님과 수녀님을 찾고자 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원장 선생님이신 안순복 원장님은 3년 전이던 2017년에 92세의 나이로 작고하였기에, 그 분의 묘소에서 인사를 드렸다. 그나마 다행히도 묘소에서 내려오는 길에 수녀님이시던 김명숙 수녀님이 찾아오셨고, 그 분과의 만남은 성사될 수 있었다. - 65화: 디자이너 박술녀 (찾는 인물: 김영분)
- 66화: 가수 노유민 (찾는 인물: 류준규)
- 67화: 배우, 무속인 정호근 (찾는 인물: 이송)
- 68화: 개그맨 손헌수 (찾는 인물: 김인귀)
- 69화: 방송인 이재용 (찾는 인물: 송주영)
- 70화: 가수 장미화 (찾는 인물: 백현주)
- 71화: 봄맞이 특집(1)
- 72화: 봄맞이 특집(2)
- 73화: 가수 이은하 (찾는 인물: 김준규)
- 74화: 아나운서 조우종 (찾는 인물:김정선)
- 75화: 모델 한현민 (찾는 인물: 이영희)
- 76화: 의학전문기자 여에스더 (찾는 인물:이원규)
- 77화: 방송인 하리수 (찾는 인물: 전창익)
- 79화: 코미디언 안상태 (찾는 인물:전택근)
- 80화: 스타강사 김창옥 (찾는 인물:오준봉, 승복임)
- 86화:양치승 (찾는 인물:박태길)
- 88화:혜은이 (찾는 인물:김태영)
- 89화:현정화 (찾는 인물:박소현)
- 90화:박혜경 (찾는 인물:김영우)
- 91화:배일집 (찾는 인물:길영대)
- 92화:김송 (찾는 인물:변인경)
- 94화: 한대수 (찾는 인물:김형수)
- 95화: 코미디언 박준형 (찾는 인물:김영덕)
- 96화: 배우 이순재 (찾는 인물:채조병)
3.7. 2021년
- 97화: 성우 최수민 (찾는 인물:이절영)
최수민의 고등학교 은사. 집안형편 때문에 고등학교 입학을 할 수 없던 상황에서 본인의 결혼자금과 동료에게 빌린 돈으로 수업료를 대신 내줬다고 한다. - 99화 : 유재환 (찾는 인물:장정현)
- 100화: 홍지민 (찾는 인물:윤광호)
- 101화: 정동남 (찾는 인물:이정희)
정동남이 21년전(2000년도) 선유교에서 수습한 투신자살한 사망자의 누나. 이정희 씨는 정동남에게 사례를 하려 했으나, 정동남은 "우리는 돈 받고 이 일을 하는게 아니다"라며 사양했다. 이 일을 계기로 이정희 씨도 민간구조사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이를 마지막으로 소식이 끊겼다고 한다.. - 102화:이만기(찾는 인물:이견우)
- 103화:임혁 (찾는 인물:황순선)
- 104화:유진박(찾는 인물:송솔나무)
4. 논란
슬픈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서 출연 연예인에게 전후 사정을 너무 뒤늦게 알려준다는 비판이 있다. 찾고 있던 사람이 고인인데 이를 사전에 알리지 않고 대뜸 묘지나 납골당으로 안내하고, 충격받은 연예인이 슬픔에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는 연출을 자주 사용했었다. 배우 원기준 편과 가수 김혜연 편이 이런 연출이 특히 심해서 시청자들의 거센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18 버전 25회 내과의사 남재현의 방송분 중에 학창시절 이야기가 이어졌는데 1982년도에 학생운동을 해 서울대 치대에서 제적당하게 된 사연을 말했다. 이어 두 달 반을 공부해 연세대 의대에 합격한 내용. 이 과정을 설명하던 중 CG로 서울대학교의 로고가 전파를 탔다. 하지만 실제 서울대학교의 로고가 아닌 중간에 '일베'가 영문으로 쓰여진, 일베에서 조작한 로고가 전파를 탄 것. 그 전에는 예능국 연예가 중계도 일베 로고를 같은 날 2번 띄운 적이 있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경위를 파악한 결과, 출연자의 출신 대학 로고를 CG로 제작하는 과정에서 사내 아카이브에 보관중인 검증된 이미지 대신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한 이미지를 사용해 벌어진 일로 확인됐다"고 밝혔으며 "다만 담당자는 그동안 제작에 임하는 태도로 보나 평소 언행을 볼 때 일베 회원으로 의심할 만한 정황이 없기에, 이는 오로지 관련 시스템을 충분히 숙지시키지 못한 제작진의 잘못이다"고 덧붙였다. 그로 인해 25회는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가 불가능하다.
[단독] 'TV는 사랑을 싣고' 일베 로고 사용 '파장 예고', 공식 입장.
시즌 3를 앞두고 새로히 영입된 MC 현주엽에 대해서도 말이 많은데, 전문 방송인도 아니고 진행 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 발탁된 것에 대해 밀어주기 논란이 있다. 특히 현주엽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도 프로그램 의도와 무관하게 먹방 유튜브 홍보로만 진행되서 논란이 됐었는데,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도 내용에 현주엽의 먹방을 넣고 있어 시청자들의 불만이 많다.
2018 버전 25회 내과의사 남재현의 방송분 중에 학창시절 이야기가 이어졌는데 1982년도에 학생운동을 해 서울대 치대에서 제적당하게 된 사연을 말했다. 이어 두 달 반을 공부해 연세대 의대에 합격한 내용. 이 과정을 설명하던 중 CG로 서울대학교의 로고가 전파를 탔다. 하지만 실제 서울대학교의 로고가 아닌 중간에 '일베'가 영문으로 쓰여진, 일베에서 조작한 로고가 전파를 탄 것. 그 전에는 예능국 연예가 중계도 일베 로고를 같은 날 2번 띄운 적이 있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경위를 파악한 결과, 출연자의 출신 대학 로고를 CG로 제작하는 과정에서 사내 아카이브에 보관중인 검증된 이미지 대신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한 이미지를 사용해 벌어진 일로 확인됐다"고 밝혔으며 "다만 담당자는 그동안 제작에 임하는 태도로 보나 평소 언행을 볼 때 일베 회원으로 의심할 만한 정황이 없기에, 이는 오로지 관련 시스템을 충분히 숙지시키지 못한 제작진의 잘못이다"고 덧붙였다. 그로 인해 25회는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가 불가능하다.
[단독] 'TV는 사랑을 싣고' 일베 로고 사용 '파장 예고', 공식 입장.
시즌 3를 앞두고 새로히 영입된 MC 현주엽에 대해서도 말이 많은데, 전문 방송인도 아니고 진행 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 발탁된 것에 대해 밀어주기 논란이 있다. 특히 현주엽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도 프로그램 의도와 무관하게 먹방 유튜브 홍보로만 진행되서 논란이 됐었는데,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도 내용에 현주엽의 먹방을 넣고 있어 시청자들의 불만이 많다.
5. 패러디
- 짱구는 못말려 투니버스 4기 25화 중 '엄마의 과거를 찾아서'. 재연 대신 봉미선의 회상으로 간략하게 이야기가 전개되고 짱구가 세 발 자전거를 타고 학창시절 펜팔 친구를 직접 찾아가는 스토리. 물론 직접적인 패러디는 아니지만 과거 인물을 찾는 구조는 똑같다. 일본판은 90년대 중반(한국 더빙판 SBS와 투니버스는 2003~4년) 방영. 13분 13초부터 시작
- 《TV는 음모를 싣고》라는 소설이 있다.
6. 그 외
[1] 1953년 생인 미국의 재즈 기타리스트다.[2] 1953년 생인 미국의 재즈 기타리스트다.[3] 기존 TV는 사랑을 싣고 체제(1기)로 554회 + 新 TV는 사랑을 싣고 체제(1.5기)로 251회.[4] 해당 지역은 강원도, 충주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진주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5] 해당 지역은 청주시, 전주시,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창원시, 제주시.[6] 배우 최수종, 김영호, 이경진 등은 학창시절 선생님을 찾고 있었으나 모두 이미 고인들이 돼서 만나지 못했고, 배우 선우재덕은 군대 시절 상사를, 코미디언 김한국은 자신의 친구를, 배우 고두심은 학창시절에 짝사랑했던 인물을 각각 찾았으나, 모두 역시 고인들이 되어서 만날 수가 없었다. 김한국과 고두심의 경우 해당 지인의 유족이 대신 출연해서 부고를 전했다.[7] 윤다훈과 군입대전까지는 연락이 되었는데 그때부터 투병을 했던걸로 추정된다.[8] 윤다훈과 군입대전까지는 연락이 되었는데 그때부터 투병을 했던걸로 추정된다.[9] 더군다나 이때 동창들도 선생님의 근황을 못찾고 있어서 최수종 편을 본방으로 보고 있었다고 한다. 돌아가셨다는 얘길 들은 최수종은 "이럴거면 나오지 말라 그러죠..."라고 흐느꼈다. 또한 선생님의 기일이 5월 15일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10] 더군다나 이때 동창들도 선생님의 근황을 못찾고 있어서 최수종 편을 본방으로 보고 있었다고 한다. 돌아가셨다는 얘길 들은 최수종은 "이럴거면 나오지 말라 그러죠..."라고 흐느꼈다. 또한 선생님의 기일이 5월 15일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11] 당시 올라왔던 유튜브에서는 1997년이라고 되어 있지만 안정환은 1998년부터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기 때문에 오타인 듯하고, 이 때문인지 영상이 사라져서 다른 영상으로 대체했다.[12] 당시 올라왔던 유튜브에서는 1997년이라고 되어 있지만 안정환은 1998년부터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기 때문에 오타인 듯하고, 이 때문인지 영상이 사라져서 다른 영상으로 대체했다.[13] 동명의 개그맨이나 부활의 보컬과는 당연히 전혀 다른 사람이다.[14] 홍혜걸의 첫사랑이며 찾지 못했다. 3기 첫 방송 후 처음으로 추적에 실패한 사례.[15] 홍혜걸의 초등학생 시절 은사. 정년퇴임 후 총신대에서 교수로 재직 중.[16] 내가 고자라니로 알려진 야인시대의 심영 역을 맡은 배우다.[17] 동명의 개그맨이나 부활의 보컬과는 당연히 전혀 다른 사람이다.[18] 홍혜걸의 첫사랑이며 찾지 못했다. 3기 첫 방송 후 처음으로 추적에 실패한 사례.[19] 홍혜걸의 초등학생 시절 은사. 정년퇴임 후 총신대에서 교수로 재직 중.[20] 내가 고자라니로 알려진 야인시대의 심영 역을 맡은 배우다.[21] 이는 SBS 시트콤 LA 아리랑과 비슷한 사례다. 주 4~5회로 방송되었던 1기와 구분을 위해 주 1회로 방송됐던 2~3기에서는 1회부터 다시 시작했다. 다만 LA 아리랑에서는 2기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3기가 시작되었다.[22] ... 된 줄 알았으나, MC 등장 후에 진짜로 등장했다![23] 나중에 밝히기를, 방송국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다고...[24] 이는 SBS 시트콤 LA 아리랑과 비슷한 사례다. 주 4~5회로 방송되었던 1기와 구분을 위해 주 1회로 방송됐던 2~3기에서는 1회부터 다시 시작했다. 다만 LA 아리랑에서는 2기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3기가 시작되었다.[25] ... 된 줄 알았으나, MC 등장 후에 진짜로 등장했다![26] 나중에 밝히기를, 방송국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