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비 사이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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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レビ金沢
테레비 사이타마
회사명
株式会社テレビ埼玉
Television Saitama Co., Ltd.
주식회사 테레비 사이타마
약칭
テレ(たま)(테레타마)
국가
설립
개국
프로그램망
독립 방송
채널
방송
품질
화질
음향
미상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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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회장: (平本 一郎)
사장: (川原 泰博)
법인형태
법인번호
5030001005569[1]
업종명
정보·통신업
자본금
직원 수
69명 (2017년 11월)
본사 소재지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 우라와구 토키와6쵸메 36-4

1. 개요2. 연혁3. 방송

1. 개요[편집]

테레비 사이타마(テレビ埼玉, Television Saitama)는 1979년 4월 1일에 독립방송국(UHF)로 개국하였다. 콜사인은 JOUS-DTV. 약칭은 TVS로 표기하지만, 지금은 같은 방송국의 마스코트이기도 한 테레타마(テレ玉)라는 애칭을 많이 쓰고 있다. 주요주주는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 세이부 철도 등 지역 자치체 기업과 요미우리 신문, 아사히 신문 등도 주주에 꼽을 수 있다. 시청이 가능한 지역은 사이타마현을 포함해 도쿄도[2], 가나가와현, 치바현, 이바라키현, 도치기현, 군마현 일부와 2006년 7월부터 케이블 텔레비전을 통해 야마나시현 일부 지역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프로 스포츠 팀 가운데 일본프로야구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J리그우라와 레즈오미야 아르디자 같은 관련 프로그램 제작에 힘을 쏟고 있으나, 선 텔레비전과 다르게 세이부 라이온즈의 경기 중계 횟수는 같은 구단이 타 지역 방송국에 프로그램 마케팅을 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중계권을 보유한 후지TV가 세이부 중계를 CS로 돌려버리기 때문에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

매년 1월 1일 사이타마 정재계인 자선가요제(埼玉政財界人チャリティ歌謡祭)가 그 쌈마이함으로 컬트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휴일에 끌려나온 직원들에겐 날벼락인데 2018년 트위터 전세계 트렌드 6위 # 홍백가합전 끝나고 볼 게 없는 일본 네티즌들에게 컬트적인 인기를 얻어 트위터 상으로 생중계되는 중. 트위터상에서는 나오는 사장이나 정치인들이 안 어울리는 노래를 부르면서 직원들이 죄다 죽은 눈을 하고 있는 걸 보고 드립을 친다. 2019년에는 사이타마현지사가 부르기 쉽다고 사이타마 민요가 아닌 야마나시 민요를 부르고, 야구선수 출신 도쿄가스 사이타마지사장은 도쿄 찬양노래를 부르는 촌극이 펼쳐졌는데 그 인기가 엄청나 아예 NTT 도코모 dTV로 전국방송이 확정되었다. 쓸데없이 고퀄리티[3]

2. 연혁[편집]

  • 1969년 10월 17일 - 사이타마현 지역의 TV 독립방송국 채널(UHF)이 배정되었다.
  • 1979년 4월 1일 - 지상 아날로그 방송(JOUS-TV 키 스테이션 : 우라와 38채널)이 개국하였다.

3. 방송[편집]

테레비 사이타마 방송 시작 멘트 영상[4]
[1] 일본국 국세청에서 발행하는 번호이다.[2] 섬 지역은 제외.[3] 사회자가 어린이들에게 질문하는데 학교 가기 전의 어린이들이 똑같이 '5살'이라고만 반복하고 리소나은행 직원들은 아예 응원봉까지 들고 나왔다.[4] 해당 동영상에 나온 곡은 랄로 쉬프린의 Moonglow & Theme From "Picnic"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