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IGHT ~Restart from this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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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노래3. 가사

1. 개요[편집]

용과 같이 극에서 처음으로 수록되어 이후 용과 같이 극2, 용과 같이 6에 수록된 키류 전용 노래방 악곡.

지금은 서로 적이 된 두 사람의 친했던 시절로 돌아가고픈 마음을 담담히 풀어내는 키류의 가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노래방 미니게임 특유의 소소한 개그코드 [1] 도 들어있지 않아 어떤 의미에서는 카무로 설월화와 더불어 가장 키류 카즈마 다운 노래라 할 수 있겠다.

노래의 가사를 살펴보면 잘못했던 것, 안좋은 감정은 흘려보내고 오늘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다면 잘못된 길로 가게 하지 않을것이다,[2] 혹은, '네가 다시 돌아와준다면 지금까지의 묵은 감정들은 다 흘려보내고 너와 함께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어 키류에게 있어 니시키야마가 어떠한 존재인지를 짐작케한다. [3][4]

2. 노래[편집]



용과 같이 극 2 가라오케 버전


풀버전

3. 가사[편집]

夢中で貫いた 偽りのJUSTICE
무츄데 츠라누이타 이츠와리노 JUSTICE
무아지경으로 고집해온 거짓된 JUSTICE
​

握っていたはずの手はいつしか逸れていた
니기테 이타하즈노 테와이츠시카 하구레테이타
서로 잡았던 손은 어느새 떨어져 있었어
​

巡る季節 刻む時計 道を違えた二人
메구루키세츠 키자무토케이 미치오 타가에타후타리
계절은 가고 시계는 째깍째깍 길이 엇갈린 두 사람


そうTonight 今夜も
소오 Tonight 콘야모
그래 Tonight 오늘 밤도
​

またTonight ため息つく
마타 Tonight 타메이키츠쿠
또 Tonight 한숨을 내 쉬어
​

一人きりじゃ上書けない思い出
히토리키리쟈 우와가케나이 오모이데
혼자서는 다시 쓸 수 없는 추억


なぁTonight 誓いの
나아 Tonight 치카이노
나야 Tonight 약속의
​

そうTonight 場所で待つよ
소오 Tonight 바쇼데마츠요
그래 Tonight 장소에서 기다릴게
​

こんな夜はお前に会える気がして
콘나요루와 오마에니아에루 키가시테
이런 밤에는 널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

二人 また歩いて行けるなら
후타리 마타아루이테 유케루나라
둘이서 같이 다시 걸을 수 있다면
​

胸の古傷も 頬伝う涙も
무네노후루 키즈모 호호츠타우 나미다모
오랜 상처도, 뺨에 흐르는 눈물도
​

笑い話に変えてみせるさ
와라이바나시니 카에테미세루사
미소로 바꾸어 줄게

(간주)​

時間が過ちを水に流してくれるまで
지칸가 아야마치오 미즈니나가시테 쿠레루마데
잘못했던 것들이 시간에 의해 물에 흘려질 때 까지
​

暇つぶすような生き様は 今夜きりで終わりにしよう
히마츠부수요우나 이키자마와 콘야키리데 오와리니 시요오
하루를 허망하게 보내는 그런 삶은 끝내기로 하자
​

そうTonight 何度も
소오 Tonight 난도모
그래 Tonight 몇번이고
​

またTonight ため息つく
마타 Tonight 타메이키츠쿠
또다시 Tonight 한숨을 내 쉬어
​

そんな日々は この夜が最後さ
손나히비와 코노요루가 사이고사
그런 날은 이 밤이 마지막이야
​

さぁTonight 全てを
사아 Tonight 스베테오
자 Tonight 모든 것을
​

そうTonight 上書けるさ
소오 Tonight 우와가케루사
그래 Tonight 다시 써 내려 갈 수 있어
​

今夜こそ お前はきっと来るはず
콘야코소 오마에와 킷토 쿠루하즈
오늘 밤에는 넌 분명 올 거야
​

なぁTonight 二人でまた歩けたなら
나아 Tonight 후타리데 마타 아루케타나라
저기 Tonight 둘이서 다시 걸을 수 있다면
​

握りしめた 掌を俺は
니기리시메타 테노히라오 오레와
움켜쥔 손을 나는
​

いつまでも離さないから
이츠마데모 하나사나이카라
언제까지나 놓지 않을 거야
​

もう一度 restart from tonight
모이치도 restart from tonight
다시 한번 restart from tonight

​
start from tonight (x3)


そうさTonight(x2)
소오사 Tonight
그래 Tonight







[1] ばかみたい참조[2] 이 노래의 부제가 Restart from this night. 즉 오늘밤부터 다시 시작한단 뜻이란걸 알수 있다. [3] 형제이니 만큼 당연하다고 생각할수도있겠지만 용과 같이 극에서 니시키야마가 저질러온 일들을 생각해보면 가볍게 넘길만한 문제가 아닌데다 뭣보다 작중에서 니시키야마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나 다름없는 카자마 신타로를 저격하였다.[4] 용과 같이 제로에서 등장하여 키류를 비하하는 소재중 하나로 간간이 언급되는 '니시키 LOVE'도 이러한 맥락에서 놓고 보면 키류가 니시키야마를 단순한 고아원 동기나 야쿠자세계의 형제가 아닌 친형제나 다름 없이 아끼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