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TEPS의 활용 사례를 기재하는 문서이다.
2. 활용 사례[편집]
국내의 취업 및 입시에서 영어 성적을 반영한다고 하면 TOEFL, TEPS 성적은 반드시 인정한다.
만약에 TOEIC 성적이 배제되고 TOEFL과 TEPS 중에 선택해야 하면 대부분은 TEPS를 본다. TOEFL은 말하기와 쓰기 시험까지 보기에 고득점하기 쉽지 않고 응시료가 미화 200불 (약 23만원)이기 때문에 비싸다. 반면에 TEPS는 응시료가 42,000원 (정기 접수 기간 기준)이고 PBT 기반 시험이므로 말하기와 쓰기를 평가하지 않으며 수능 영어과 문제 유형이 흡사하므로 국내에서 많이 배운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아무레도 TEPS를 선호할 수 밖에 없다.
물론 TEPS는 해외에서 인정이 안되기 때문에 외국에 나갈 목적이라면 TOEFL을 봐야 한다.
TOEIC 성적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경우에는 인정을 하나 대학원, 전문연구요원, 의과대학, 약학대학 등과 같이 TOEIC을 반영하지 않는 예외의 분야도 존재한다. 비즈니스 영어 실력을 측정하는 것이 목적인 TOEIC이 학술적이거나 전문적인 분야에서 필요로하는 본질적인 영어 실력을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TOEIC 성적을 반영하는 대다수의 경우에는 준비생들 열에 아홉은 반드시 TOEIC 성적을 제출한다. TOEIC은 자신의 실제 영어 실력 이상으로 고득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에 TOEIC 성적이 배제되고 TOEFL과 TEPS 중에 선택해야 하면 대부분은 TEPS를 본다. TOEFL은 말하기와 쓰기 시험까지 보기에 고득점하기 쉽지 않고 응시료가 미화 200불 (약 23만원)이기 때문에 비싸다. 반면에 TEPS는 응시료가 42,000원 (정기 접수 기간 기준)이고 PBT 기반 시험이므로 말하기와 쓰기를 평가하지 않으며 수능 영어과 문제 유형이 흡사하므로 국내에서 많이 배운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아무레도 TEPS를 선호할 수 밖에 없다.
물론 TEPS는 해외에서 인정이 안되기 때문에 외국에 나갈 목적이라면 TOEFL을 봐야 한다.
TOEIC 성적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경우에는 인정을 하나 대학원, 전문연구요원, 의과대학, 약학대학 등과 같이 TOEIC을 반영하지 않는 예외의 분야도 존재한다. 비즈니스 영어 실력을 측정하는 것이 목적인 TOEIC이 학술적이거나 전문적인 분야에서 필요로하는 본질적인 영어 실력을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TOEIC 성적을 반영하는 대다수의 경우에는 준비생들 열에 아홉은 반드시 TOEIC 성적을 제출한다. TOEIC은 자신의 실제 영어 실력 이상으로 고득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2.1. 외국어 고등학교[편집]
몇몇 외고에서는 TEPS 점수를 학교 내에서의 인증제 기준에 포함시켜서 학생들에게 강제적으로 TEPS를 응시하게 한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대일외고.
그 외에도 경기외고, 고양외고, 명덕외고 등 총 18개 외고와 고양국제고, 부산국제고에서는 재학생들이 TEPS에 단체로 응시하고 있으며 자사고 및 일반고인 상산고와 공주사대부고, 한일고, 한민고, 순천제일고와 대구과학고에서도 역시 단체 응시를 하고 있다. 특히 영재학교들에서는 영어공인인증시험 점수로 필수과목을 면제시켜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응시한다.라고 하지만 PT는 1학년 한정이고 대부분의 단체 시험은 2학기여서 의미가 없다 대양전자통신고등학교와 경성전자고등학교에서도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호남삼육중학교라고 자사중학교 이름이 유일하게 박혀있다.
그 외에도 경기외고, 고양외고, 명덕외고 등 총 18개 외고와 고양국제고, 부산국제고에서는 재학생들이 TEPS에 단체로 응시하고 있으며 자사고 및 일반고인 상산고와 공주사대부고, 한일고, 한민고, 순천제일고와 대구과학고에서도 역시 단체 응시를 하고 있다. 특히 영재학교들에서는 영어공인인증시험 점수로 필수과목을 면제시켜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응시한다.
2.2. 대학교 입시[편집]
2.3. 대학교 영어 수업 반편성[편집]
일부 대학교 학부에서는 신입생들이 수강하는 영어 수업을 수준별로 편성하기 위하여 신입생들에게 의무적으로 특별 영어 시험을 응시할 것을 요구하기도 한다.
2.3.1. 서울대학교[편집]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학부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텝스 특별 시험을 실시한다. 기존에 응시해서 받았던 유효기간내의 텝스 성적이 있다면, 특별 시험에 응시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다. 취득 성적에 따라 수준별 강좌를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영어 교과목은 텝스 성적이 없으면 졸업 필수 영어 강좌의 수강이 불가능하다.
경영대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사범대학, 자유전공학부, 의과대학, 치의학전문대학원 등에 적용되는 대체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다.
뉴 텝스 (600점 만점) 기준, 297점 이하는 <기초영어> 이수 후 <대학영어1>을 이수,
298~386점은 <대학영어1>을 이수
387~452점은 <대학영어2>를 이수
453~525점은 <고급영어>를 필수 과목으로 이수해야 한다.
즉, 525점 이하는 1과목을 필수 이수 해야 한다.
526점 이상은 자율 선택에 따라 <고급영어> 이수가 가능하다. (사실상 면제라고도 불린다.)
그 외 수의과대학이나, 사회과학대학, 인문대학 등은 약간 다른 기준을 적용한다.
경영대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사범대학, 자유전공학부, 의과대학, 치의학전문대학원 등에 적용되는 대체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다.
뉴 텝스 (600점 만점) 기준, 297점 이하는 <기초영어> 이수 후 <대학영어1>을 이수,
298~386점은 <대학영어1>을 이수
387~452점은 <대학영어2>를 이수
453~525점은 <고급영어>를 필수 과목으로 이수해야 한다.
즉, 525점 이하는 1과목을 필수 이수 해야 한다.
526점 이상은 자율 선택에 따라 <고급영어> 이수가 가능하다. (사실상 면제라고도 불린다.)
그 외 수의과대학이나, 사회과학대학, 인문대학 등은 약간 다른 기준을 적용한다.
2.3.2. KAIST[편집]
입학자 전원을 대상으로 KAIST 측에서 자체 마련한 영어시험을 치르는데, 2015년 기준, 이 시험의 형식은 TOEFL과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시험은 TOEFL과 마찬가지로 Reading, Listening, Writing, Speaking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시험의 점수에 따라 들을 수 있는 영어 강의가 달라진다. 참고로, Reading 영역 점수와 Listening 영역 점수의 총합과 Writing 영역 점수와 Speaking 영역 점수의 총합이 일정 점수에 미치지 못하면 겨울방학 때 1개월간 KAIST에서 강제적으로 영어 강의(영캠)를 들어야 된다.
2.4. 대학교 졸업[편집]
거의 모든 대학교에서 졸업을 위해 어학 성적을 제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 TEPS 성적을 반영한다. 다만, 많은 재학생들은 졸업을 위해 TEPS보다는 토익 성적을 제출한다.
2.5. 대학교 편입학[편집]
2.6. 의과대학 · 약학대학 입시[편집]
서울대 의대 학사 편입학 전형에서는 뉴텝스 387점 이상 (old 텝스 701점 이상) 또는 토플 IBT 99점 이상의 요건 중에서 1가지를 충족해야 응시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전형 절차에서 성적에 따라 차등 배점하며, 뉴텝스 기준 526점 (old 텝스 기준 901점), 토플 116점 이상 취득하면 만점 처리된다.
약학대학 입시에서는 TEPS가 거의 쓸모가 없다. 노력대비 가성비가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 삼육대학교입시에서는 TEPS를 인정조차 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딜가나 예외사항은 있는 법. 서울대학교에서는 TOEIC 미반영으로 TEPS가 정말 중요하고, 중앙대학교의 경우도 영어 성적 제출자체는 자유이지만 TOEIC은 취급하지 않는다.
약학대학 입시에서는 TEPS가 거의 쓸모가 없다. 노력대비 가성비가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 삼육대학교입시에서는 TEPS를 인정조차 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딜가나 예외사항은 있는 법. 서울대학교에서는 TOEIC 미반영으로 TEPS가 정말 중요하고, 중앙대학교의 경우도 영어 성적 제출자체는 자유이지만 TOEIC은 취급하지 않는다.
2.7. 대학원 입시[편집]
2.7.1. 법학전문대학원[편집]
- 2019학년도(2018년 입시) 지원 자격
로스쿨 | New TEPS | Old TEPS |
서울대 | 387 | 701 |
연세대 | 386 | 700 |
고려대 | - | 657 |
경북대 | 지원 불가 | 656 |
충남대 | - | 629 |
건국대 | - | 625 |
서강대 | - | |
중앙대 | - | |
한국외대 | - | |
제주대 | - | 616 |
충북대 | - | 596 |
전남대 | - | 594 |
강원대 | - | 570 |
경희대 | - | 555 |
부산대 | - | |
성균관대 | - | |
동아대 | - | 525 |
영남대 | - | 476 |
2.7.2. 의학전문대학원 · 치의학전문대학원[편집]
2.8. 전문연구요원[편집]
전문연구요원 중에서도 박사 전문연구요원을 하려면 이 시험이 필수이다. 박사 전문연구요원 선발은 TEPS 점수와 대학원 학점을 환산점수로 해서 각 절반씩 반영하는데, 자세한 건 해당 문서를 참고할 것.
2.9. 취업[편집]
2.9.1. 공무원 시험 및 연수 [편집]
국가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전형, 국가직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전형에서 영어 과목이 폐지됨에 따라서 공인영어성적을 제출해야 한다. 공인 영어 성적이 좋을 수록 유리한 방식이 아니라 공인 영어 성적에 대한 커트라인만 넘기면 공평한 조건에서 공무원 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다. 텝스와 토익이 모두 반영되므로 응시자들은 토익 성적을 제출하려는 추세가 강하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전형은 2021년부터 영어 과목 대신에 공인영어성적을 반영할 예정이다.
외교부의 국제기구초급전문가 (JPO), 기획재정부의 국제 은행 초급전문가를 지원하려면 TEPS 점수가 반드시 필요하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전형은 2021년부터 영어 과목 대신에 공인영어성적을 반영할 예정이다.
외교부의 국제기구초급전문가 (JPO), 기획재정부의 국제 은행 초급전문가를 지원하려면 TEPS 점수가 반드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