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
T-모바일 센터
| |
T-Mobile Center
| |
위치
| |
기공
| |
개장
| |
소유주
| |
운영
| AEG(앤슈츠 엔터테인먼트 그룹)
|
좌석수
| 농구 : 18,972석
아이스하키 : 17,544석 콘서트 : 19,252석 |
준공비
| 2억 7,600만 달러
|
1. 소개
|
스프린트 센터 당시 모습
|
캔자스시티 다운타운에 위치한 종합 아레나. 슬럼화된 캔자스시티 다운타운을 재개발할 목적으로 2005년부터 건설에 들어가기 시작해서 2007년에 완공되었다. 둥근 형태의 아레나 디자인은 캔자스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스포츠 및 이벤트센터 건축 업체인 파퓰러스가 담당했으며, 바로 옆에는 대학 농구 명예의 전당(College Basketball Experience and National Collegiate Basketball Hall of Fame)이 같이 건설되어서 2006년부터 대학 농구 역사에 남을 선수와 감독을 헌액하고 있다.
스프린트 센터 건설 이후, 바로 옆에 종합 쇼핑센터 콘서트와 스포츠 응원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춘 캔자스시티 파워 앤 라이트 디스트릭트(Kansas City Power & Light District)가 건설된 것을 포함해서 스프린트 센터를 중심으로 새로운 건축물들이 잇다라 지어지는 등, 캔자스시티 다운타운 부활의 상징물이 되었다.
당초 목표로 했던 NBA 혹은 NHL 팀 유치에는 실패했지만[1] 스프린트 센터 운영을 하고 있는 AEG가 적극적으로 콘서트를 비롯한 행사를 유치하면서 미국에서 4번째로 바쁜 아레나로 기록되었다. #
2020년에 T-모바일과 스프린트의 합병이 완료되었고, 브랜드도 T-모바일로 통합되면서 동년 7월에 T-모바일 센터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스프린트 센터 건설 이후, 바로 옆에 종합 쇼핑센터 콘서트와 스포츠 응원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춘 캔자스시티 파워 앤 라이트 디스트릭트(Kansas City Power & Light District)가 건설된 것을 포함해서 스프린트 센터를 중심으로 새로운 건축물들이 잇다라 지어지는 등, 캔자스시티 다운타운 부활의 상징물이 되었다.
당초 목표로 했던 NBA 혹은 NHL 팀 유치에는 실패했지만[1] 스프린트 센터 운영을 하고 있는 AEG가 적극적으로 콘서트를 비롯한 행사를 유치하면서 미국에서 4번째로 바쁜 아레나로 기록되었다. #
2020년에 T-모바일과 스프린트의 합병이 완료되었고, 브랜드도 T-모바일로 통합되면서 동년 7월에 T-모바일 센터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2. 기타
- 스프린트 센터를 홈구장으로 사용했던 프로스포츠 구단은 지금은 없어진 아레나 풋볼 리그 팀인 캔자스시티 커맨드(2008, 2011-12년)가 유일하다.
- WWE 머니 인 더 뱅크(2010)이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