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스왑펠 [2]
유래처럼 두 AU인 UnderSwap 세계관과 UnderFell 세계관의 설정을 동시에 차용한 AU이다.
기본 언더스왑 캐릭터들의 특징에 언더펠 설정을 덧칠한 창작이 많으며, 언더펠에 비해서는 분위기가 좋은? 편이다.
퍼스널 컬러는 언더펠을 따라가거나 어두운 회색 계열로 통일이다.
두 AU를 혼합해서 그런지 3차 창작의 자유도가 높은 편이다.
스왑펠은 RED, VIOLET 버전등이 있다.
RED는 사람들이 펠스왑이라고들 부른다.하지만 스왑펠이 맞는 표현 GOLD가 펠스왑이다.
GOLD는 다른 버전에 비해 인기가 없다.
VIOLET이 파피루스와 샌즈가 보라색 옷을 입는 버전이다. 가장 인기가 많은 버전.
2. 창작물
3. 캐릭터
- 샌즈는 귀여운 악인 정도의 설정으로 그려지며, 무기는 언더스왑의 망치머리 대신 가스터 블래스터를 달아놓은 형태를 띄고 있다. 물론 창작물에 따라 파피루스처럼 냉정한 살인마로 그려지는 전개도 꽤 있다. 이 AU에서 가장 언더스왑적 특징이 많은 캐릭터
- 냅스타블룩(냅스타톤)은 원작보다 더욱 음침하고 어두운 성격으로 변모되며, 언더펠 메타톤에 비해서는 잔인한 면이 덜한 편이다. 주로 하반신이 잘려 나간 모습이 많고, 손이 주위에 떠 있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여전히 작곡 활동은 하는 듯 하다.
- 메타톤(햅스타블룩)은 잔혹한 유령으로 그려지며, 왠지 모르게 파피루스와도 얽힌다. 여전히 대중의 관심에 대한 열망은 많은 듯 하다. 여전히 반쪽으로 머리를 내리는 디자인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