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oky's Jump Scare Mansion/Karamari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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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mari Hospital
개발사
엔진
플랫폼
출시일
2015년 12월 29일
장르
공포, 액션, 어드벤쳐, 인디

1. 개요2. 등장인물
2.1. 주인공2.2. 스푸키2.3. 꼬마 악마
3. 괴물[* 위키나 게임상에선 실험체1을 제외하고 이들이 실험체라는 언급은 없다. 위키에서는 그냥 Monster(괴물)이라고 적혀있다.]4. 스토리


1. 개요

트레일러

Spooky's Jump Scare MansionDLC.[1] 12월 29일에 출시되었으며, 제목은 Karamari Hospital. 이름 그대로 병원을 배경으로한 게임이다. 일종의 짧은 스토리를 다루는 외전 작품이다. 가격은 2200원.[2] 주인공은 본편과 동일인물. 여기에 나오는 적들은 별로 몇몇 안된다. 하지만 게임내의 적들의 모습은 모두 동일하게 3D 폴리곤 모델링이고 본게임보다 더 기괴하고 이상하게 나온다.

게임 플레이 시스템은 전작과 동일하며, 병원 접수처 오른쪽의 식수대에서 세이브를 할 수 있다.

본편의 유일한 무기로 도끼[3]를 사용하였지만, 이번 DLC는 도끼도 사용 가능 하지만 히든 무기로 장검도 사용 가능하며[4] 심지어 장검으로 실험체를 제거 할수 있다![5]

스푸키 하우스랑 마찬가지로 전용 위키가 있다.

이 병원 이름이나 영어 철자도 그렇고, 중간중간 쪽지에서 하마다, 토치기, 타나카, 카나가와 등 일본식 성씨들로 볼 때, 설정상 일본 병원인 듯 하다.

HD 버전에선 따로 별도의 구매없이 HD 버전만 사면 HD로 리메이크 된 카라마리 병원을 플레이 할 수 있다.

2. 등장인물

2.1. 주인공

스푸키의 집에서 나오는 주인공과 동일인물. 995번째 방에서 엘레베이터를 타다 사고로 인해 1000방을 넘기면서부터 카라마리 병원에 도착한다.[6] 전작과는 달리 죽는 연출은 안 나온다.

전작의 554번 방에서 도끼를 얻었기에 여기서도 도끼를 들고 다니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단, 게임을 한 번 클리어한 후 New Game +를 눌러 게임을 새로 시작할 경우, 검(Sword)을 습득해 실험체를 처치할 수 있다.

2.2. 스푸키

카라마리 병원으로 가는 문 앞에서 출연하며, DLC의 배경인 병원에서 나와보라고 한다. 처음엔 전작과 동일한 복장이였으나, 업뎃 이후 간호사 복장으로 바뀌었다. 다만 HD 리메이크 버전에서는 다시 원래 복장으로 돌아왔다.

2.3. 꼬마 악마

파일:소녀2.png
[7]
성우는 Ashley K.

최후반부에 Karamari hospital에서 나갈수 있는 출구 열쇠가 있는 방에서 옆의 검은 창문 너머[8]로 잘 보면 왠 몸집이 작고 머리에 악마 뿔이 나있는 여자 아이가 보이는데, 그 창문에 가까이 한채로 액션키를 누르면 주인공과 대화할 수 있다. 피해를 주지 않으며, 주인공을 위협하는 실험체는 아니다.[9] 그런데...



스푸키로 추정되며, 사실상, 이 병원은 스푸키가 입원해 있던 병원으로 추측된다. 원본 게임의 마지막 미니게임기를 보면 연관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지막 미니게임기의 내용은 스푸키의 과거와 지금 하는 행동들에 대한 동기로, 설명은 없고 그림으로 슬라이드 쇼 형식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저마다 해석이 다를 수는 있으나, 대표 추측으로는 할로윈 데이에 스푸키가 어떤 집 문을 노크했으나, 집 안 사람이 문을 열고 그녀를 쏜 것.[10] 이로 인해 카라마리 병원에 실려갔으나, 입원 중 죽음을 맞이한 것으로 보인다.
허나 카라마리 병원은 일본 병원으로 추측되는데, 문제는 스푸키가 총을 맞았을 당시 스푸키가 어디에 있었는지 아무 언급이 없기떄문에 과연 꼬마악마가 스푸키가 맞나 싶다.

아래 문구는 슬라이드 쇼 마지막 컷에 나타나는 스푸키의 대사로, 선술한 추측의 바탕이 된다.

"I just wanted to be taken seriously.
I just wanted to scare people.

They overreacted, but I don't blame them.

At least I finally scared someone."
"난 그저 다른 사람들 눈에 무섭게 보이고 싶었어.
난 그저 사람들을 놀래키고 싶었을 뿐이야.

그들은 내게 과잉대응했지만[12], 난 그들을 원망하지 않아.

다른 건 몰라도, 마침내 누군가를 놀래키는 데 성공했으니까 말이야."

이후에 그녀의 아버지가 영혼을 천국에서 이승으로 불러오는 첫번째 장치와 그 영혼을 이승에 붙잡아둘수 있는 두번째 장치를 만들어 그녀(스푸키)의 영혼을 불러와 잠깐 대화라도 나눈뒤,[13] 다시 천국으로 돌려보내려고 했지만, 어떤 사고로 인해 스푸키는 천국에 돌아가지 못하고 이곳에 남아있는듯 하다.

그렇다면 본편인 Spooky's Jump Scare Mansion에 나오는 스푸키는 도대체 누구인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연구원들이 다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탈출하거나 제한없이 활동중인 실험체의 정보를 올리는 CAT-DOS나, 본편 플레이중 발견할수 있는 노트중에 감시를 당하고 있는것 같다는 느낌의 노트[14]를 발견할수 있는것으로 보아서는, 본편인 Spooky's Jump Scare Mansion의 나오는 스푸키는 시설전체를 감시할수 있는,[15] 유령이 아닌 AI, 즉 홀로그램으로 추측이 된다.[16]

3. 괴물[17]



4. 스토리

내용이 참으로 황당하고 허무하게 끝난다. 995번 엘리베이터를 타는 도중 사고로 인해 1001번을 넘기면서 결국 방 번호가 표시되지 않는 곳으로 이동된다. 그러고서 스푸키가 DLC의 배경인 병원에서 나오라고 하자 주인공은 진짜로 나오고 계속 쭉 진행하라면서 스탭롤이 나오면서 끝.

[1] 이름이 바뀌기 전에 만들어졌다.[2] 초기에 나왔을땐 5500원이였다가 이후 가격이 인하 되었다.[3] 실험체 몇몇에게 공격이 통하기 때문에 시간벌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대다수의 실험체들에겐 통하지 않는다. 그리고 도끼로 실험체를 제거하는것은 불가능 하다.[4] 한번 클리어 후 2회차로 화장실에 가서 실험체 칼(carl) 을 만난 후 검 그림이 있는 사무실에 가서 그림을 클릭해야 한다.[5] 하지만 괴물 3은 장검으로 제거하여도 일정시간후 다시 나타나며 괴물 6은 스크립트 형식이라 공격 자체가 불가능 하고, 괴물 7은 공격뒤에 의자에 다시 앉으면 데드신 직행이다.[6] 도끼는 본편에선 실험체의 흉기가 되거나 천장에 깔려 박살이 났다. 995번 방에서 부터 시작하니 스토리의 부분이 다른건 맞는듯.[7] 본래는 검은 창문 너머에 있어서 제대로 보기가 어렵다.[8] 개인 병실인것으로 보인다.[9] 오히려 이곳은 위험하니 어서 나가라는둥 주인공을 걱정하여준다. 하지만, 게임 2회차에서 얻을수 있는 장검을 얻은뒤, 만날수 있는 괴물들을 전부 죽이고나서 만나면, 오히려 주인공을 두려워한다...[10] 카리마리 병원에서 발견된 노트로 보면 집주인은 전쟁으로 인한 PTSD를 앓고 있었으며, 스푸키는 할로윈 분장에 손에 불꽃을 들고 있었는데, 아마 불꽃에 불을 붙여 그 사람에게 들이댔고, 집주인은 그걸 총으로 오인하고 쏴버린 듯하다.[11] 추측상 집주인이 스푸키를 쏜 것을 의미한다.[12] 추측상 집주인이 스푸키를 쏜 것을 의미한다.[13] 이는 노트에서 확인가능한데, 그녀(스푸키)의 어머니도 태연한척을 하지만 바라고 있다며 하는것으로 보아 딸을 잃은 상심이 매우 컸었는듯 싶다.[14] 로맨틱 노트라는, 한 생존자가 남긴 노트들중에서 첫번째로 발견하는 노트의 내용에서 확인할수 있다. 노트 내용은 "처음에 이 모든 장소가 그저 귀여워보였어. 근데 며칠째 여기에 있게 됐고... 나 스스로가 계속 시들어 가는 것 같고, 계속 누군가가 나를 감시하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어. 이런 건 전혀 로맨틱하지 않아..."[15] 위에 노트와 CAT-DOS를 근거로[16] 이는 기존 본편의 게임 트레일러에서 표현된바 있다.[17] 위키나 게임상에선 실험체1을 제외하고 이들이 실험체라는 언급은 없다. 위키에서는 그냥 Monster(괴물)이라고 적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