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상세
2017년 4월 28일 현재 지상파, 케이블 채널 가요 무대 프로그램을 통틀어 유일하게 순위제가 없는 프로그램이다.[3] 대부분의 가수가 무대가 끝난 이후 자기소개 및 다음 가수 소개를 하며 아리랑 TV의 특성상 영어 자막이 있고, 영어가 되는 가수일 경우 직접 영어로도 하는 경우가 있다. 출신에 따라서 일본어나 중국어로 멘트를 하기도 한다.[4] 스튜디오에서 좌석 배치가 특이한 편인데 무대 앞에 좌석이 있는 것이 아닌 무대 바로 옆에 좌석이 있는 형태이다. 그리고 역시 케이블이다 보니 의상이나 안무의 제한이 약한 편이다. 예를 들어 EXID의 위아래의 경우 이 방송에 나올 땐 원 안무대로 무대를 가졌다. 다만 프로그램 인지도가 워낙 낮아서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방송 처음을 항상 외국인 방청객 중 두명이 나와 첫 가수를 소개하면서 시작하는 특징이 있으며, 도중에 MC가 외국에서 보낸 사연을 읽어주거나, 현장에 나온 외국인 방청객 중 한명과 인터뷰를 나누는 코너도 있다.
방송의 엔딩은 스탭롤과 함께 출연 가수들의 애교(전통적으로 꽃받침 포즈)나 특정 포즈잡기 등의 소소한 무대 뒷모습 영상으로 구성된다.
어지간한 지상파 3사보다 촬영 구도를 더 잘 잡는다는 호평을 받기도 한다.
방송 처음을 항상 외국인 방청객 중 두명이 나와 첫 가수를 소개하면서 시작하는 특징이 있으며, 도중에 MC가 외국에서 보낸 사연을 읽어주거나, 현장에 나온 외국인 방청객 중 한명과 인터뷰를 나누는 코너도 있다.
방송의 엔딩은 스탭롤과 함께 출연 가수들의 애교(전통적으로 꽃받침 포즈)나 특정 포즈잡기 등의 소소한 무대 뒷모습 영상으로 구성된다.
어지간한 지상파 3사보다 촬영 구도를 더 잘 잡는다는 호평을 받기도 한다.
3. 여담
2015년과 2016년에 한해서 연말에 시상식을 진행한 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