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이영균 창업주가 '대백물산'을 세워 1988년 1공장, 이듬해 2공장을 각각 세운 뒤, 1995년 대백신소재로 사명 변경 후 1999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2004년 소디프신소재로 사명 변경 후 2005년 동양제철화학이 일부 지분을 인수했으나, 두 주주 간 경영권 분쟁으로 2008년
OCI그룹에 경영권이 인수되면서 2010년에 'OCI머티리얼즈'가 되었다.
그리고
OCI그룹 전체가 실적이 좋지 않자 2015년
SK주식회사에
매각했다.
2016년 2월 사명도 SK머티리얼즈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