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그드라실에서 쏟아져 나온 데이터가 인류의 전 네트워크를 휩쓴 사건.
노아의 홍수에 빗대 이렇게 부르며.이 사건 이후로 세계는 위그드라실에 의해 통제되며 살아가고 있다.
레이드(웹툰)에 등장하는 도구. 시계 혹은 팔찌 형태의 물건으로 나노슈트와 무기를 생성하거나 경상을 회복하는 등 전투를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공진회가 제작하는것으로 보이며, 발매 전 위그드라실의 검사를 맡는다.
사용자는 자신에게 맞는 서클을 사용해야 하며 그러지 않을경우
노아(레이드)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 생명이 위험한 수준의 부작용이 온다.
[1] 시계 형태이긴 하지만 2화에서 볼 수 있듯 그냥 차는게 아니라 신체에 뚫려있는 구멍과 전자 단자에 서클을 끼워넣는식으로 착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