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Smell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Real Smell
2015년 9월 22일 발매
트랙
곡명
작사
작곡
편곡
1
만나러 가는 길
타이틀곡
2
3
송원섭, 전재승
4
오늘도 힘차게
송원섭
송원섭
송원섭
5
송원섭
송원섭
송원섭
6
뛰고 있어
송원섭
송원섭
송원섭
7
송원섭
송원섭
송원섭
8
침묵사이 그 간격
송원섭
송원섭
송원섭
9
심심하다구
송원섭
송원섭
송원섭

1. 개요2. 수록곡
2.1. 만나러 가는 길2.2. 월요병2.3. 자전거 여행2.4. 오늘도 힘차게2.5. 내가 나에게2.6. 뛰고 있어2.7. 의자2.8. 침묵사이 그 간격2.9. 심심하다구
3. 영상
3.1. 뮤직비디오

1. 개요[편집]

2015년 9월 22일에 발매한 송원섭의 정규 1집 앨범이다.

2. 수록곡[편집]

2.1. 만나러 가는 길[편집]

만나러 가는 길
만나러 가는 길
송원섭

기분이 좋아
너를 만나러 가는 버스
창문에 비친 그 햇살과
곧 있을 너의 얼굴

만나러 간다 어젯밤
나의 잠자리를 뒤척이게 만든
너의 그 목소리 빨리 보고싶다
언제부턴가 나의 입꼬리를
자주 들어올리는 너

날아간다 날아가
파란색 옷을 입은 버스
큰 바퀴를 달고 달려가
니가 있는 곳으로
나를 기다리는 곳으로 간다

다와간다 다와가
익숙한 거리의 간판들
몸이 떨려온다 떨려와
매번 벅차오르는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얼마나 왔어 나는
거의 다 도착한 듯 해
우리 자주 만나던
그 가게 앞에서 기다릴게
언제부턴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아름답게 만든 너

날아간다 날아가
파란색 옷을 입은 버스
큰 바퀴를 달고 달려가
니가 있는 곳으로
나를 기다리는 곳으로 간다

다와간다 다와가
익숙한 거리의 간판들
몸이 떨려온다 떨려와
매번 벅차오르는
너를 만나러 가는길

사랑한다 사랑해
오늘은 말 할 수 있을까
매번 놓쳐왔던 고백을
기가 막힌 타이밍
떨어지지 않던 입술
매번 벅차오르는
너를 만나러 가는 길

2.2. 월요병[편집]

2.3. 자전거 여행[편집]

2.4. 오늘도 힘차게[편집]

오늘도 힘차게
오늘도 힘차게
송원섭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며 일어나
더 잘 수 있는건지 시간을 봐
더 자긴 뭐를 더 자
후딱 오늘을 준비해볼까

우후 오늘도 힘차게
우후 오늘도 힘차게
우후 우후 오늘도 힘차게

어제 휙 벗어뒀던
옷들을 빨래통에 넣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찔끔 남은 물 밖에 없어
어제 집에 들어올 때
마트가는 걸 깜빡했어

우후 오늘도 힘차게
우후 오늘도 힘차게
우후 우후 오늘도 힘차게

커튼을 젖혀보니
햇빛이 나를 반기네
날씨가 너무 좋아
감탄하며 집을 나서고
버스타러 다 왔는데
아차 지갑을 두고 왔어

우후 오늘도 힘차게
우후 오늘도 힘차게
우후 우후 오늘도 힘차게

2.5. 내가 나에게[편집]

2.6. 뛰고 있어[편집]

뛰고 있어
뛰고 있어
송원섭

지나치는 사람들의
표정은 무색하네
하긴 내가 슬프던지 말던지
그들이 뭐 알바야

벤치에 앉아있는
연인들은 좋아 보이네
그들은 어떻게 어떻게
사랑을 하는걸까

주위에 아파트 조명들은
하나 둘 꺼져가고
나만 깨어있는 것처럼
괜히 더 외로워지네

수 많은 사람들의 사연은
저마다 다르겠지
나는 왜 너에게로
갈 수가 없는 걸까

뛰고 있어 이러면
니 생각이 덜 날까봐
근데 이러고 있어
흐르는게 땀인지
눈물인지 모르게

뛰고 있어 이러면
니 생각이 덜 날까봐
근데 이러고 있어
흐르는게 땀인지
눈물인지 모르게

뛰고 있어 이러면
니 생각이 덜 날까봐
근데 이러고 있어
흐르는게 땀인지
눈물인지 모르게

뛰고 있어 이러면
니 생각이 덜 날까봐
근데 이러고 있어
흐르는게 땀인지
눈물인지 모르게

집으로 들어와 보니
지독한 공허함만이
머리부터 발 끝까지
흠뻑 슬픔이 내리네

2.7. 의자[편집]

2.8. 침묵사이 그 간격[편집]

침묵사이 그 간격
침묵사이 그 간격
송원섭

서로의 침묵 사이
그 간격은 좁혀지지 않고
쌓아둔 시간이라는 변명으로
쉽게 놓지를 못하네

사랑이란 정이라는 믿음으로
우리를 태워 보지만
우린 알고 있어
서로의 작은 불씨들은
하나 둘 꺼져가는 걸

상처를 가져가기엔 너무
커다란 두려움이 무서워
무뎌지는 슬픔 속에서
우리는 헤어나오질 못하네

사랑이란 정이라는 믿음으로
우리를 태워 보지만
우린 알고 있어
서로의 작은 불씨들은
하나 둘 꺼져가는 걸

가면을 벗기에는 그 무게가
너무 무거워졌지
무뎌지는 슬픔 속에서
우리는 헤어나오질 못하네

2.9. 심심하다구[편집]

심심하다구
심심하다구
송원섭

모처럼 쉬는 날인데
집에서 방콕 하자니
아까워라 시간이 아까워라
TV 속 연예인들의
재미난 얘기 보고 있어도
심심해라 누가 좀 놀아 줘요

전화번호 뒤적이다가
불러낼 친구가 없는지
밥은 내가 살 테니까
커피나 좀 얻어 먹자

페북에 심심하다구 올려 놨는데
아무런 댓글 안 달리네
나만 안달이네

전화번호 뒤적이다가
불러낼 친구가 없는지
술은 내가 살 테니까
택시비나 들고 와라

친구 녀석 몇 잔 먹더니
세상살이 푸념들만 늘어놓네
집에 가고 싶어라

3. 영상[편집]

3.1. 뮤직비디오[편집]

만나러 가는길
월요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