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이 얼굴을 주로 쓴 만화를 rage comic이라 부른다. 외국 웹에 널리 퍼진 만화 형태다. 원산지 4chan은 물론, reddit[2]에서도 쓰인다.
옛날에 핫토픽(Hot Topics)이라는 사이트에서 자기들 맘대로 Rage Guy 캐릭터를 넣은 티셔츠를 판매한 경력이 있어서 4chan 유저들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다. 사실 이뿐 아니라 자신들의 밈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자체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편이라... 이와 관련된 사건으로 '오퍼레이션 블랙 레이지' 라는 사건이 있다.
정작 4chan에서는 나온지 10년이 넘은 밈인 만큼 퇴물취급을 받고 있으며, 게시판에 따라서 좆뉴비라고 까이거나 자칫하면 9GAG 종자로 몰린다. 한국으로 치면 2020년대에 2000년대 드립들을 쓰면 인터넷 개통 드립 소리를 듣는것과 같은 상황.
여담으로 meme face로 통용된다.
rage guy를 현실에 반영하면 이렇게 된다.
옛날에 핫토픽(Hot Topics)이라는 사이트에서 자기들 맘대로 Rage Guy 캐릭터를 넣은 티셔츠를 판매한 경력이 있어서 4chan 유저들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다. 사실 이뿐 아니라 자신들의 밈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자체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편이라... 이와 관련된 사건으로 '오퍼레이션 블랙 레이지' 라는 사건이 있다.
정작 4chan에서는 나온지 10년이 넘은 밈인 만큼 퇴물취급을 받고 있으며, 게시판에 따라서 좆뉴비라고 까이거나 자칫하면 9GAG 종자로 몰린다. 한국으로 치면 2020년대에 2000년대 드립들을 쓰면 인터넷 개통 드립 소리를 듣는것과 같은 상황.
여담으로 meme face로 통용된다.
rage guy를 현실에 반영하면 이렇게 된다.
3. 자매품
이걸 원형으로 엄청나게 많은 변형 밈들이 재생산되었는데, 그 가운데 유명한 것들을 모아보면 다음과 같다. 각 표현들의 유래를 알고 싶다면 Know Your Meme을 참조. 모음집을 원한다면 여기로
※ 괄호 안은 한국어 표현이다.
※ 괄호 안은 한국어 표현이다.
- smile face(웃는 얼굴)
- Okay Guy(그래...)
정준하?
파일:external/i1.kym-cdn.com/021.jpg
원본은 미드 오피스에서 폴 리버스타인이 연기한 토비 플렌더슨.
원판처럼 FFFUUUUUUU가 나올만한 상황이 계속되다, 마지막에 진짜 안습한 얼굴이 Okay...하고 상황을 수긍해버린다. 혹은 여지껏 잘난척하다가 막판에 반박할 수 없는 상황이 나올 때에 쓴다.
예시 : (옷가게에서) 이것보다 더 큰 사이즈 있나요? / 그게 가장 큰 겁니다. / 네….
- NO. Rage Face(아니.)
파일:external/i3.kym-cdn.com/777.jpg
호응을 유도할 때, 혹은 뭔가를 요구할 경우 쿨하게 씹는다. 참고로 제시된 그림은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제압하기로 알려진 '도라도라 영어나라'의 주인공 도라이다.[4]
- Forever Alone(안생겨요)
파일:external/i1.kym-cdn.com/f30fd24c56e1bcfc926883d6a51d5a00.gif
정말 세기의 걸작이라고밖에 생각할수 없는 우거지상이 눈물을 뚝뚝 흘리며 Forever Alone 이라고 말한다. 안생겨요가 어울리는 상황에 자주 쓰인다. 실베스타 스탤론의 얼굴에 Forever Stallone이라고 합성해 놓은 버전도 있다. 이성 문제 말고 정말로 사회적으로 혼자인 경우에도 사용.
- Everything went better than expected(모든 게 생각보다 잘 풀렸어.)
파일:external/i2.kym-cdn.com/03a.jpg
상황이 FFFUUUUUU스럽게 가다가 갑자기 나아지면서 기뻐한다.
파일:external/fc01.deviantart.net/Fuck_Yea__in_HD_by_CrusierPL.png
뭔가 헨리 스틱민 을 닮았다
앞의 경우 매우 도전적인 상황(야동을 몰래 보다 엄마한테 들킬 위기라든지)이나 다른 사람이 도발을 걸어올 때(넌 이런 거 못 하지?) "못 할 줄 알고?"라는 의미로 쓴다. 그리고 실제로 도전하고 나서의 결과물[6]이 따라온다.
앞의 경우 매우 도전적인 상황(야동을 몰래 보다 엄마한테 들킬 위기라든지)이나 다른 사람이 도발을 걸어올 때(넌 이런 거 못 하지?) "못 할 줄 알고?"라는 의미로 쓴다. 그리고 실제로 도전하고 나서의 결과물[6]이 따라온다.
- PFFFTTTCHH(ㅍ풉ㅋㅋㅋㅋ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을 주체하지 못 할 때 사용한다.
- Poker Face
포커페이스. 표정의 변화가 없을 때 사용. 보다 정확히는 뻘쭘한 상황에서 무슨 표정을 해야 될 지 모르겠을 때 쓴다. 자매품으로 Bad Poker Face(무슨 표정을 지을지 몰라 뻘쭘한 웃음을 짓는 표정이다. 보통 상대방은 이 표정을 지은 사람에게 화가 나 있고.)가 있다.
- The Fuck You Bitch / Dumb Bitch / Bitch Please(지랄마 씹새야,)
이 과격한 이름을 가진 얼굴은 농구선수 야오밍의 기자회견 사진에서 따왔다. 주로 한 게시글에 반박하거나 Bitch Please라는 글자 없이 그냥 웃는 표정에 쓰이기도 한다.
가장 적절한 사례.
- True Story(레알.) - 왼쪽이 밈, 오른쪽은 원본.
주로 이야기의 끝부분에서 이제까지 한 이야기가 실화임을 강조하는 표정으로 쓰인다. 능글맞은 표정이 심히 적절하다. 닐 패트릭 해리스[8]가 미국 시트콤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에서 연기한 바니 스틴슨의 표정에서 따왔다.
주로 확 깨는 이야기에 쓰이지만, 정말 감동적이거나 교훈을 주는 이야기에도 쓰인다.
- You Don't Say? (어련하시겠습니까? / 말이라고 하냐?)[10]
어떤 사람이 말한 말이 상식적으로 너무 당연한 일일 때, 혹은 당연히 안들을 명령을 들은 사람이 짓는 표정. 예를 들자면 선생이 '펜 꺼내라. 뭐 쓸 거니까' 하면 이 표정을 지으면서, '그럼 펜을 읽는데 쓰겠냐' 라거나, 경찰에게 쫓길 때 "멈추라고 하면 멈추겠냐" 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예시-
가게가 뭔지 알아? 가게란 말이지,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야.
현실에서 사용한 좋은 예. (엘리베이터가 안되면 계단을 쓰세요.)
원본은 보시다시피 니콜라스 케이지.
- Mother of GOD (신이시여...)
뭔가 엄청나게 대단하거나 또는 믿기지 않은 상황에 처하거나 보았을 때 사용된다. GOD자리에 다른 단어(주로 그 상황에 관련되어서)를 넣어 쓰기도 한다. 가장 흔한 변형판으로는 Madre de DIOS가 있다. 같은 뜻.
- Are You Serious Face / Seriously? (진심이냐?)
정말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는 이에게 무시하듯이 대할 때 쓰인다. 여성 버전도 존재한다.
- Long neck reaction Guy
뭔가 엄청난 것을 봤을 때 쓴다. 주로 혐짤 등.
[1] 해석하면 씨이ㅣ이ㅣ이ㅣㅣ이이ㅣ이ㅣ이ㅣ이이바아ㅏ아ㅏ아아ㅏ아아아ㅏ아ㅏ아-정도가 될 것이다. 짤에는 F가 23개, U가 22개다.그걸 또 세고 있다니 대단하다[2] reddit 사이트 특성상 한개의 subreddit에서만 가지고 다룬다. 여기[3] 아동용 만화에서 등장 인물이 시청자들에게 뭔가를 물어보고 잠시 뒤 대답하는데(어린아이들이 대답할 시간을 주는 것), 크고 나서 보면 마치 질문에 맞는 대답을 하도록 무언의 압박을 주는 것처럼 보인다.[4] 아동용 만화에서 등장 인물이 시청자들에게 뭔가를 물어보고 잠시 뒤 대답하는데(어린아이들이 대답할 시간을 주는 것), 크고 나서 보면 마치 질문에 맞는 대답을 하도록 무언의 압박을 주는 것처럼 보인다.[5] 대개 양덕후의 위엄을 느낄 수 있는 결과물이 많다. 예를 들어 매직 더 개더링 같은 보드게임을 보고 "그런 거 하고 노냐?"라고 누군가가 비웃자 "뭐가 어째 이 자식아?"라는 식으로 저 표현이 나온 뒤, 홈메이드 완전판의 인증샷이 올라오는 식.[6] 대개 양덕후의 위엄을 느낄 수 있는 결과물이 많다. 예를 들어 매직 더 개더링 같은 보드게임을 보고 "그런 거 하고 노냐?"라고 누군가가 비웃자 "뭐가 어째 이 자식아?"라는 식으로 저 표현이 나온 뒤, 홈메이드 완전판의 인증샷이 올라오는 식.[7] 천재소년 두기에서 두기 하우저의 역할을 맡았던 그 배우이다.[8] 천재소년 두기에서 두기 하우저의 역할을 맡았던 그 배우이다.[9] 원래는 믿기지 않는 말을 들었을 때 하는 말이다. 물론 여기서는 비꼬는 의미.[10] 원래는 믿기지 않는 말을 들었을 때 하는 말이다. 물론 여기서는 비꼬는 의미.[11] 실제로 이 책은 국내에도 "큐큐 웃픈 내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다.[12] 실제로 이 책은 국내에도 "큐큐 웃픈 내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