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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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발매한 키트
2.1. 바이올로이드 시리즈 (BIOLOID)2.2. 올로 (OLLO)2.3. 드림 (DREAM)2.4. 스마트 (SMART)2.5. 로보티즈 아이디어2.6. 로보티즈 플레이


1. 개요

대한민국의 로봇 개발, 연구 회사이다.

블럭 수준의 아동용 키트부터 전문가용 로봇까지 생산한다.

공식 홈페이지

2. 발매한 키트

2.1. 바이올로이드 시리즈 (BIOLOID)

파일:external/pishrobot.com/bioloid_kits.jpg

아이들을 위한 창의력 개발용 교재보로 쓰이는, 거의 과학상자 수준의 단순한 제품에서부터 로봇 연구 목적으로 이용되는 복잡한 고급형태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각 부위별로 정교한 부품들이 다량 이용되므로 가격대는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 바이올로이드 IoT: 사물인터넷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패키지화 된 아두이노 제품.
  • 바이올로이드 아이디어: 6단계에 걸쳐 차근차근 로봇공학에 접근할 수 있는 아동용 제품.

  • 바이올로이드 다윈 미니: 소형, 저가 휴머노이드. 50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완제품 휴머노이드를 소유할 수 있어 로봇공학 입문자의 진입장벽을 한단계 더 낮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바이올로이드 휴머노이드 라인의 입문기. 서보가 기존 ax12, ax18이 아니라 별도로 개발된 소형서보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바이올로이드 휴머노이드에 비해 크기가 많이 작아졌다.

  • 바이올로이드 프리미엄: 인간형 휴머노이드의 기본적인 동작구현이 가능한 제품으로 바디소재가 플라스틱이다. 모터는 12v 규격을 사용하고 있으며, 연구목적 보다는 인간형 로봇의 모션 프로그래밍 학습용에 가깝다. 가격은 정가 99만원.[2] 유격이 심하고 무게중심이 완전하지 않아 조립설명서 대로 조립해도 넘어지거나 흔들거리는 등 여러모로 연구목적에는 부합하지 않는다. 교육용으로 적합하다.현재 로봇 올림피아드나 steam cup등 국내 로봇대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키트이다.

  • 바이올로이드 GP: 대회 및 로보틱스 연구자용 휴머노이드로, 형태나 크기는 프리미엄과 비슷하나 구현된 부위가 더 세부적이고 모터의 힘이 상체12v, 하체18v로 강화되어 조금 더 복잡하고 어려운 동작을 구현할 수 있다. 바디소재가 알루미늄이라 내구성도 높다. 가격은 국내 구입시 정가 250만원, 미국에선 290만원 선.

  • 로보티스 DarWIn (1.0/2.0): 바이올로이드 개인용 휴머노이드의 끝판왕.데니스 홍 교수가 개발했으며, 가격은 현재 네이버 최저가 990만원. 일반인 대상 판매가 아니라 연구용으로 주문제작하는 방식이라 가격이 매우 비싸나, 개발자 데니스홍 교수의 말에 의하면 가격은 지속적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한다. 초기 발매가는 1200만원 (해외 $12,000) 이었다. 2.0은 1.0에서 컴퓨터가 업그레이드 되었다.

  • 로보티스 똘망: 실제 인간과 비슷한 크기의 휴머노이드. darpa 로봇대회에 출전해 세계 각지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뚫고 결선까지 진출했다. 첫 번째 미션인 자동차 운전하기에서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노리고 있었으나 두 번째 미션에서 정말 아쉽게도 다른 로봇들의 움직임으로 기울어져있던 바닥때문에 결국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고 넘어져 시간이 지체돼서 우승에는 실패했다. 그래도 우승은 대한민국의 KAIST가 만든 HUBO 가 차지했다.연구소나 돈 많은 개인이 주문하여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3천만원 선.



2.2. 올로 (OLLO)

로봇을 입문하기에 안성맟춤인 키트이다.

총 4가지의 키트(단계) 로 구성되어 있으며,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적용시켜서 로봇을 작동시키거나, 자신이 직접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 툴은 JAVA를 기반으로 로보티즈에서 자체개발한 ROBOPLUS 2.0을 사용한다.

드림 발매와 동시에 단종되었다.

2.3. 드림 (DREAM)



전체적인 부품 구성은 올로와 유사하다.[3]

현재 로보로보와 함께 국내의 로봇올림피아드와 같은 대회에서 초등학생들이 쓰는 키트 2탑중 하나이다.

성격은 로보로보가 dc100rpm 모터로 엄청난 힘을 발휘하여 로봇 밀어내기와 같은 배틀게임에서는 한없이 유리하다면,
드림은 자체제작 감속,서보모터로 로보로보 보다는 힘에서 많이 부치치만 자체제작 모터의 특유의 정고함으로 배틀큐브,상자넘기기 등 정교한 작업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2.4. 스마트 (SMART)



조립 부품은 드림에서 여러가지가 확장된 느낌. 제어기도 달라졌으며 색약센서, 자석센서 등 센서도 몇 개 추가되었고 모터도 많이 사용하며 그 때문에 프로그래밍도 드림보다 복잡하고 난해하다. 무엇보다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동해 조종한다.

제품군은 두가지.

로보티즈 스마트 (단종)
로보티즈 스마트 II: 건전지를 사용하던 기존판과는 달리 충전 가능한 이온전지를 사용한다.
로보티즈 스마트 lll: 만들 수 있는 로봇의 종류가 기존 스마트 시리즈보다 많다.

2.5. 로보티즈 아이디어

2.6. 로보티즈 플레이

[1] 항목 작성 이전에는 초급키트와 종합키트가 있었다. 각각 28만원과 60만원대의 가격이었으나 현재는 단종되었다. 중고품 판매처에서 의외로 싼 가격에 구할 수 있으며 초급키트의 경우는 초급형태의 로봇을 종합키트의 경우 중급형태의 로봇을 조립할 수 있다. 당연히 프리미엄 키트는 고급형태의 로봇을 조립 가능하며 초급키트를 구매해도 AX-12모터를 4개만 추가구입하면 중급키트 조립이 가능하다 모터의 가격은 3만원대 후반.[2] 항목 작성 이전에는 초급키트와 종합키트가 있었다. 각각 28만원과 60만원대의 가격이었으나 현재는 단종되었다. 중고품 판매처에서 의외로 싼 가격에 구할 수 있으며 초급키트의 경우는 초급형태의 로봇을 종합키트의 경우 중급형태의 로봇을 조립할 수 있다. 당연히 프리미엄 키트는 고급형태의 로봇을 조립 가능하며 초급키트를 구매해도 AX-12모터를 4개만 추가구입하면 중급키트 조립이 가능하다 모터의 가격은 3만원대 후반.[3] 올로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건전지를 사용하던 올로와는 달리 이쪽은 충전 가능한 리튬이온전지를 사용한다. 그 밖에 올로에는 없는 부품도 일부 추가되었으니 올로의 개량판이라고 보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