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 듀오의 정규 9집 앨범.
전작인
Grand Carnival의 평이 미묘했던 만큼 이번 앨범 평이 중요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평이 좋았다. 다만 타이틀인 '맵고짜고단거'가
페노메코 feat. 다듀인것 같다는 평이 있긴 했다.
[1]한편 이전까지 랩 실력이 퇴화되었다며 까이던
최자의 폼이 돌아온 것 같다는 호평이 많다.
컨트롤 디스전으로 인한 랩퇴물 이미지를 어느 정도 씻어낸 듯.
일부 리스너들은
개코의 솔로 앨범 "Redingray"가 더 낫다는 의견을 내기도 한다.
CD에는 특전으로 그래픽 스티커가 2장 삽입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