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할 의도 없어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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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재산도피 의도 없었다 단지.jpg

1. 개요2. 예시3. 사어화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판사 정형식이 삼성 이재용 2심 재판에서 한 발언 중, 아래 발언을 비꼬면서 유행하기 시작한 인터넷 유행어이다.
재산 국외 도피 의사 없어, 단지 장소가 외국
또 대금은 뇌물 공여한 의사로 보낸 것이지 재산 국외 도피할 의사로 보낸 것이라 볼 수 없다. 단지 공여 장소가 국외라는 사정 뿐. 따라서 이 부분 코어로 송금한 돈은 재산 국외 도피한 도피 개념에 맞지 않고 도피 범의 있었다고 볼 수 없다. 따라서 무죄다.

사건번호 2017노2556 판결문 원문 중 일부#

원문은 위와 같지만,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이런저런 바리에이션이 생겨나며 급속히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에 퍼지고 있다.

2. 예시[편집]

"강간 의도 없어, 단지 발기된 장소가 거기" (속보)
"살인 의도 없어, 단지 피해자의 목적지가 황천" (속보)
"가짜뉴스 의도 없어, 단지 태어나보니 기레기" (속보)

"범죄자 해외도피 의사 없어, 단지 방문 장소가 외국이었을 뿐"
김정은 "남침 의도 없어... 단지 진격 방향이 남쪽"
도둑 "주거침입 의도 없어. 발 디딘 곳이 담장 안이었을 뿐"
염전노예 주인 "노예로 부릴 의도 없어, 돈을 안줬을 뿐"

도요토미 히데요시 "조선 침략 의도 없어. 단지 길을 빌리고자 했을 뿐"

김주나 "홍보 의도 없어. 단지 내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일 뿐"

페데리코 발베르데 "비하 의도 없어. 단지 내가 눈찢기를 여러 번 할 뿐"

3. 사어화[편집]

2021년 기준으로 유행이 지나, 전혀 쓰이지 않고 있다.

4. 관련 문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