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70년대에 주로 활동하던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대표곡으로 보스턴 레드삭스의 응원가로 쓰이며 마치 보스턴의 부산 갈매기 같은 곡인 'Sweet Caroline' (1969)[1]과 졸작 영화 갈매기의 꿈 OST인 'Be' (1973)가 국내에서도 유명하며 이외의 히트곡은 'Song Sung Blue' (1972), 'Cracklin' Rosie' (1970)[2], 'I Am I Said' (1971), 'Solitary Man' (1966) 등이 있다.
[1] 닐 다이아몬드 본인이 보스턴 레드삭스의 팬이다. 실제로 2013년에 펜웨이 파크에서 Sweet Caroline을 부른 적이 있는데 보스턴 팬들의 떼창이 장관이다.# 반면, 롯데 자이언츠에서 사용하는 응원가였던 부산 갈매기는 저작인격권 문제로 인해서 2018년 이후론 사용을 못하고 있다.[2] 이 두 곡은 빌보드 차트 1위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