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의 한 종류. 정말로 표기명이 NO NAME이다.
럼을 베이스로 한 칵테일.
시가와의
마리아주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기에 상당히 강한 맛을 낸다. 레시피에 벌꿀이 들어가 있는 흔치 않은 칵테일 중 하나.
'이름이 없다'는 게 칵테일의 이름이다. 만화 <
바텐더>에서는 이를 두고
"이걸 마시는 손님께서 직접 이름을 붙이세요… 라는 의미가 아닐까요." 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NO NAME 칵테일의 재료는 다음과 같다.
골드 럼 & 다크 럼 - 1 3/5oz (48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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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비율은 4:1이며, 글라스는 2oz 칵테일 글라스나 구프 글라스를 준비한다.
위의 재료를 쉐이커에 넣고
충분히 흔든 후[1] 글라스에 따른 다음, 시나몬 스틱으로 가니쉬하면 완성.
미국 콜로라도 주 가필드 카운티의 지역. 원래 주간고속도로 70호선의 119번 출구를 맨땅에 지어놓기로 했을 때, 건설업자들이
이름을 붙이지 않는 바람에 그대로 지명으로 굳어졌다. 지역 내에 노 네임 터널, 노 네임 레인과 노 네임 크릭, 노 네임 캐년이 있다. 덧붙여 이 곳에 위치한 글렌우드 캐년 리조트의 성수기 한정 레스토랑의 이름도 "노 네임 바 & 그릴".
no name®
캐나다의 저가 식료품 브랜드로 웃긴 이름과 다르게 정말 별걸 다 판다.
링크에서 소개된 것과 같이 와인, 젤리, 비스킷등은 물론이고 바디 워시같은 생필품도 생산한다.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 브랜드지만 캐나다에선 거의 국민 브랜드급으로 저명성이 높다.
이마트의
No Brand가 이를 어느정도 표절했다고 볼 수 있다. 이름이나 색상이 거의 유사하다. 물론
이마트측에선 밴치마킹했다고 하지만, 정식 제휴를 맺은것도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