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1라운드[편집]
순위 | 구단 | 선수 | 국적 | 포지션 |
1순위 | 미국 | 포워드 | ||
2순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 센터 | ||
3순위 | 미국 | 포워드 | ||
4순위 | 미국 | 포워드/센터 | ||
5순위 | 미국 | 가드 | ||
6순위 | 크리스 케이먼 | 미국/독일 | 센터 | |
7순위 | 미국 | 가드 | ||
8순위 | T. J. 포드 | 미국 | 가드 | |
9순위 | 마이클 스위트니 | 미국 | 포워드 | |
10순위 | 자비스 헤이스 | 미국 | 포워드/가드 | |
11순위 | 미카엘 삐에트러스 | 프랑스 | 가드/포워드 | |
12순위 | 미국 | 포워드 | ||
13순위 | 마커스 뱅크스[4] | 미국 | 가드 | |
14순위 | 루크 리드노르 | 미국 | 가드 | |
15순위 | 리스 게인스 | 미국 | 포워드/가드 | |
16순위 | 트로이 벨[7] | 보스니아 | 센터 | |
17순위 | 자르코 카바르카파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 포워드 | |
18순위 | 캐나다 | 가드 | ||
19순위 | 사샤 파블로비치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 가드 | |
20순위 | 미국 | 가드 | ||
21순위 | 프랑스 | 포워드 | ||
22순위 | 조란 플라니치 | 크로아티아 | 가드/포워드 | |
23순위 | 트래비스 아웃로 | 미국 | 포워드 | |
24순위 | 브라이언 쿡 | 미국 | 포워드/센터 | |
25순위 | 카를로스 델피노 | 아르헨티나 | 포워드 | |
26순위 | Ndudi Ebi | 영국/나이지리아 | 포워드 | |
27순위 | 미국 | 센터 | ||
28순위 | 레안드로 바르보사[12] | 브라질 | 가드 | |
29순위 | 조쉬 하워드 | 미국 | 가드/포워드 |
2. 2라운드[편집]
순위 | 구단 | 선수 | 국적 | 포지션 |
30순위 | 마체이 람페 | 폴란드 | 포워드/센터 | |
31순위 | 미국 | 포워드 | ||
32순위 | 미국 | 포워드 | ||
33순위 | 제롬 비즐리 | 미국 | 포워드 | |
41순위 | 윌리 그린[13] | 미국 | 가드 | |
42순위 | 조지아[14] | 포워드 | ||
45순위 | 맷 보너[15] | 미국 | 포워드/센터 | |
47순위 | 미국 | 가드 | ||
49순위 | 미국 | 포워드 | ||
51순위 | 미국 | 가드 |
작업 필요
3. 역대 최강의 드래프트?[편집]
다른 드래프트 현황 문서와 달리 본 문서에 추가설명이 달린 이유는, 2003년도 드래프트는 역대 최강의 NBA 드래프트 해라고 불리워도 될 만큼 압도적인 인재풀을 자랑했던 NBA 드래프트이기 때문이다.[17]
1픽인 르브론 제임스 및 3픽 카멜로 앤서니, 4픽 크리스 보시, 5픽 드웨인 웨이드의 경우 다른 해의 1픽들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 정도의 활약을 했다.[18]
이들 외에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첫 영구결번인 12픽 닉 콜리슨,17-18 골든스테이트 벤치멤버이자 2차례 챔피언에 등극했던 18픽 데이비드 웨스트, 2006년 MIP 수상자이자 샌안토니오의 벤치멤버의 21픽 보리스 디아우, 셀틱스 및 썬더의 골밑을 지켰던 27픽의 켄드릭 퍼킨스,모두가 잘 아는 더티 플레이어 42픽 자자 파출리아, 47픽 모 윌리엄스, 49픽 제임스 존스, 그리고 3점 하나만큼은 최고라고 불릴 수 있는 51픽 카일 코버 까지, 한 시대를 풍미한 선수부터 우승 팀의 핵심 벤치까지 정말 다양한 풀의 선수들이 나타난 드래프트이다.
여담으로, 2003년 드래프티로 지명된 선수 60명 중 총 15명[19]이 챔피언십 트로피를 들어올렸으며, 15명의 우승 총합은 27번이다.
2020-21 시즌 현재 르브론 제임스, 카멜로 앤서니가 각 팀에서 뛰고 있는 중이다. 리그 18년차의 선수들이 아직까지 활약한다는 것을 보면 이 드래프트가 얼마나 대단한 드래프트인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
1픽인 르브론 제임스 및 3픽 카멜로 앤서니, 4픽 크리스 보시, 5픽 드웨인 웨이드의 경우 다른 해의 1픽들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 정도의 활약을 했다.[18]
이들 외에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첫 영구결번인 12픽 닉 콜리슨,17-18 골든스테이트 벤치멤버이자 2차례 챔피언에 등극했던 18픽 데이비드 웨스트, 2006년 MIP 수상자이자 샌안토니오의 벤치멤버의 21픽 보리스 디아우, 셀틱스 및 썬더의 골밑을 지켰던 27픽의 켄드릭 퍼킨스,
여담으로, 2003년 드래프티로 지명된 선수 60명 중 총 15명[19]이 챔피언십 트로피를 들어올렸으며, 15명의 우승 총합은 27번이다.
2020-21 시즌 현재 르브론 제임스, 카멜로 앤서니가 각 팀에서 뛰고 있는 중이다. 리그 18년차의 선수들이 아직까지 활약한다는 것을 보면 이 드래프트가 얼마나 대단한 드래프트인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
[1] 멤피스 픽[2] 애틀란타 픽[3] 휴스턴 픽[4] 보스턴 셀틱스로 트레이드[5] 밀워키 픽[6] 샬럿 픽[7] 멤피스 그리즐리스로 트레이드[8] 필라델피아 픽[9] 멤피스 그리즐리스로 트레이드[10] 인디애나 픽[11] 보스턴 픽[12] 피닉스 선즈로 트레이드[13] 필라델피아 76ers로 트레이드[14] 당시엔 그루지야로 불렸다.[15] 토론토 랩터스로 트레이드[16] 필라델피아 76ers로 트레이드[17] 비교되는 다른 드래프트는 1996년, 1984년 이다.[18] 2002년의 1픽은 야오밍, 2004년의 1픽은 드와이트 하워드. 크게 꿀린다고 보기 힘들다.[19] 다만 윌리 그린은 선수가 아닌 코치 시절 우승(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2017, 2018)했기 때문에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