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and the b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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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발단3. 갑작스런 4. 밈의 구조

1. 개요[편집]

레딧 커뮤니티에서 쓰이는 인 'Me and the boi에 대하여 서술한 문서.

2. 발단[편집]

2019년 3월, 레딧의 한 사용자가 유튜브에서 고전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의 에피소드 중 하나의 장면을 캡쳐해 거기에 라이노의 사진도 함께 끼워넣어 스레드에 업로드 한것이 시초가 되었다.

3. 갑작스런 [편집]

일단 원본을 보자면 감옥에서 벌처, 일렉트로, 그린 고블린이 교도소에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면서 괴랄한 웃음을 짓는 부분을 빼서 포토샵으로 라이노를 끼운것 이다.

4. 밈의 구조[편집]

구조를 보자면 상단 문서에서 서술한 짤방에다가 추가 합성을 하고 레딧에 제목의 시작을 'Me and the boi/boy'로 달아논 구조가 대표적이다. 저 'boy'뒤에는 항상 새로운 문장이 추가되고 종종 함께 등장하는 네 명의 캐릭터들 중 한명이나 두명이 모종의 이유로 사진에 등장하지 않고 빠진다.[1]

또는 Me and the bois 를 쓴 뒤 그 뒤에 문장을 써넣는 식이다. 예를 들면 'Me and the bois going to supermarket' 이런 식으로.
[1] 예를 들어 라이노가 여친을 만나러 가다 차에 치여 뒤졌다. 벌쳐가 지 딸래미를 학교에 바래다 주러 갔다. 일렉트로가 집에 가스불을 안 잠그고 와서 다시 집으로 갔다. 고블린이 딸딸이를 치러갔다. 라이노가 향수병에 걸려 정신이 나가서 병원에 실려 갔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