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흥행 및 평가
22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영화관 수입으로 1700만 달러를 벌어 극장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해외 배급 및 비디오 시장에서 선전하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어느 정도 이익은 봤다. 한국에는 '마스타 돌프'[1]라는 이름으로 1989년에 7월에 개봉했는데 타이밍 좋게 여름방학 시즌이라 30만명 가량을 동원하면서 흥행에 성공했다.[2] 2009년 경 Nostalgia Critic이 리뷰하면서 악평을 하는 바람에 마치 최악의 졸작인 것처럼 요즘 세대들한테 알려졌는데 유튜브 댓글란을 봐도 이 리뷰에 대해서는 반응이 그렇게 좋지 않다.[3] 지금 시점으로 보면 유치한 특수효과에 유치한 줄거리지만 그 당시 어린이-청소년 대상으로 이만한 선물세트 같은 영화가 없었다.[4] 지금도 실사판 영화로써 의외로 컬트 영화로써의 생명력이 있어서 블루레이 버전으로도 출시되었다. KBS에서 방영했을 당시의 히맨 성우는 이정구, 스켈레토는 유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