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특징
기존 스파이더 체계와 비교하면 이런 차이점이 있다.
- 스파이더는 원래 음성 위주에 데이터 통신능력이 추가된 형태의 통신체계이지만 TICN은 모든 정보를 데이터 형식으로 취급한다.
- 전체적으로 안테나의 자동화, 안테나수 최소화, 발전기 간소화 등등 여러 부분에서 적은 인원으로도 운용이 가능하게 개선되었다. [5]
이제 더 이상 힘들게 안테나 칠 필요가 줄어들게 되었다. - 속도 개선이 주요 과제였던 만큼 모든 장비에서 적게는 수십 배 많게는 수백 배까지의 속도 개선이 이루어졌다. 특히 소규모 부대용 통신장비의 성능이 괄목하게 좋아졌다.
- 사용자 단말의 다양화와 더불어 대대까지 적용하던 지휘통신 체계도 분대까지 확대한다.
- 시대가 바뀐 만큼 장비를 탑재하는 차량도 발전해서 차량 내에 부가장비를 탑재할 수 있어서 운용환경이 좋아졌다. 이제 뒤에 트레일러를 달고 다닐 필요가 없다.
3. 논란
4. 기타
전체적으로 바뀌는 부분이 많은 관계로 장비 도입과 더불어 전체적인 편제 또한 바뀌게 된다. 물론 편제 내용은 당연히 공개되지 않는다. 코렁탕 행이니까.라고는 했지만 사실 방위산업청에서 공개한 자료가 있으니 편제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걸 참고해도 좋을 듯 하다.
장비가 탑재되는 차량이 아무래도 최신형 차량인 K-151인 관계로 통신병들보단 운전병들이 더 관심이 많은 경우가 있다.
장비가 탑재되는 차량이 아무래도 최신형 차량인 K-151인 관계로 통신병들보단 운전병들이 더 관심이 많은 경우가 있다.
[1] Tactical infomation communication network의 약칭[2] 교환장비도 소규모 부대용 교환, 대규모 부대를 위한 교환, 데이터 교환장비 식으로 여러 개가 있었고 일부 장비는 반드시 같이 있어야 되는 형식이었다.[3] 실제로 3인 운용이 기본인 TMR의 후속 장비의 경우 안테나 1개는 차량에서 자동 전개가 가능하고 여군 1명이 야전에서 마스트를 전개하는 시범을 한 적이 있다.[4] 교환장비도 소규모 부대용 교환, 대규모 부대를 위한 교환, 데이터 교환장비 식으로 여러 개가 있었고 일부 장비는 반드시 같이 있어야 되는 형식이었다.[5] 실제로 3인 운용이 기본인 TMR의 후속 장비의 경우 안테나 1개는 차량에서 자동 전개가 가능하고 여군 1명이 야전에서 마스트를 전개하는 시범을 한 적이 있다.[6] 해당 장비 도입으로 사용자 부대에서 기존에 있던 발전기를 잘 사용을 안 하게 되면서 관리가 비교적 소홀해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