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18 M118 Block Demolition Charge | |
종류 | 다목적폭약 |
제조국 | |
제식 이력 | |
역사 | 1964년~현재 |
개발 | |
생산 | |
사용국 | |
파생형 | M186 |
제원 | |
전장 | 305mm |
두께 | 6.4mm |
중량 | 0.92kg=2파운드 |
작약 | 데터시트(구형) 프라이머시트 1000(신형) |
방수력 | 7,000m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역사[편집]
파일:m118_usaf 1.jpg
1960년 듀폰 사에서 펜타에리트리톨 테트라니트레이트(PETN)를 기반으로 하여 개발된 데터시트(Detasheet)[1]는 두꺼운 금속을 쉽게 절단시킬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폭발력 외에도 특유의 유연성과 접착성까지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1964년부터 블록형 M118 및 롤형 M186의 제식명으로 미군에 도입되었다.
1990년대에는 듀폰 사가 데터시트의 판권을 포기함에 따라 엔사인-빅포드(EBA-D) 사가 이를 사들인 다음, 프라이머시트(Primasheet)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생산을 다시 시작하여 2017년 현재 미군에서 운용되고 있는 M118 계열의 폭발물 조달과 관련된 계약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1960년 듀폰 사에서 펜타에리트리톨 테트라니트레이트(PETN)를 기반으로 하여 개발된 데터시트(Detasheet)[1]는 두꺼운 금속을 쉽게 절단시킬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폭발력 외에도 특유의 유연성과 접착성까지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1964년부터 블록형 M118 및 롤형 M186의 제식명으로 미군에 도입되었다.
1990년대에는 듀폰 사가 데터시트의 판권을 포기함에 따라 엔사인-빅포드(EBA-D) 사가 이를 사들인 다음, 프라이머시트(Primasheet)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생산을 다시 시작하여 2017년 현재 미군에서 운용되고 있는 M118 계열의 폭발물 조달과 관련된 계약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2.2. 특징[편집]
파일:m060_usmc 0.png
펜트리트라는 약칭을 가진 펜타에리트리톨 테트라니트레이트(PETN)가 65%, 면화약이 8%, 나머지 27%는 기타 가소제로 구성된 프라이머시트(Primasheet) 1000 그 자체로, 고무화(Rubberized) 과정의 영향을 받아 마치 껌처럼 매우 유연하고 불을 붙여도 잘 폭발하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물질이다.
펜트리트라는 약칭을 가진 펜타에리트리톨 테트라니트레이트(PETN)가 65%, 면화약이 8%, 나머지 27%는 기타 가소제로 구성된 프라이머시트(Primasheet) 1000 그 자체로, 고무화(Rubberized) 과정의 영향을 받아 마치 껌처럼 매우 유연하고 불을 붙여도 잘 폭발하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물질이다.
3. 종류[편집]
3.1. M118[편집]
3.2. M186[편집]
프라이머 시트 1000이 롤 형태로 말려진 파생형으로, 크기에 따라 재분류되는 M980~6, M993~4이 다양한 형태로 가공되어 활용되고 있다.
4. 출처[편집]
- 엔사인-빅포드(EBA-D) 사의 M118 홍보자료
- 미 육군 탄약 사업부문의 2012~13년 포트폴리오
5. 둘러보기[편집]
[1] 군용 명칭은 데터플렉스(Deta Flex)이며, 플렉스-엑스(Flex-X)라는 이명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