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인비테이셔널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2015 시즌부터 개최된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국제 대회에 대한 내용은 Mid-Season Invitational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LoL Champions Korea 전신 대회
대회 창설
←
→
LOL invitational
→
1. 개요2. 리그 진행
2.1. 2012년 01월 20일 1회2.2. 2012년 01월 27일 2회2.3. 2012년 02월 03일 3회2.4. 2012년 02월 10일 4회2.5. 2012년 02월 17일 5회
3.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1. National Invitational
ㅁ 일시: 2012년 1월 13일(금) 17시부터 녹화 진행
ㅁ 장소: 용산 I’PARK mall e-Sports Stadium(약도 참고)
ㅁ 방송: 2012년 1월 20일(금), 27일(금) 저녁 7시 온게임넷
ㅁ 참가 팀 및 진행 방식
  • 1화: EDG vs Team OP(3전 2선 승)
  • 2화: MIG vs Star Tale(3전 2선 승)
※ 1, 2경기는 Draft Pick / 3경기 Blind Pick

2. Global Invitational
ㅁ 일시: 2012년 1월 19일(목) 13시, 20일(금) 18시부터 녹화 진행
ㅁ 장소: 용산 I’PARK mall e-Sports Stadium(약도 참조)
ㅁ 대기표: 용산 아이파크 몰 3층 던킨도너츠 앞에서 줄을 서는 인원에게 10시 이전에 대기표를 배포한다.
ㅁ 방송: 2012년 2월 3일(금), 10일(금), 17일(금) 저녁 7시 온게임넷
ㅁ 참가 팀: CLG(미국), W.E(중국), National Invitational 상위 2팀
ㅁ 진행 방식
  • 3화, 4화: 국내 2팀 및 해외2팀 단판 풀 리그(19일 녹화)
  • 5화: 결승전(3전 2선 승, 20일 녹화)
※ 1, 2경기는 Draft Pick / 3경기 Blind Pick
OGN에서 개최한 첫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로, 이 대회 이후 LOL Champions가 진행되었다. 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LCK)의 전신 격 대회.

참고로, 관람자에게 배포하는 경품 아이템 중 한정 스킨인 야옹이 카타리나가 있었다. 그래서 스킨빨로 떴다고 욕을 먹기도 했지만, 사실상 국내 첫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임에도 대기줄이 끝도 없이 밀리는 대성황을 이루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팀들 중 하나라고 평가받았던 CLG와 중국 대표 World Elite가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화제를 낳았다.

참고로, 경기는 녹화 방송으로 진행되었다.

2. 리그 진행[편집]

2.1. 2012년 01월 20일 1회[편집]

2.2. 2012년 01월 27일 2회[편집]

2.3. 2012년 02월 03일 3회[편집]

  • MiG vs EDG
  • CLG vs World Elite
  • MiG vs World Elite
    • 라인전과 드래곤 한타를 압도한 WE가 시종일관 우세를 보였다. 1만 골드 이상의 격차가 벌어진 상태에서 억제기까지 파괴당한 MiG가 곧 패배할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MiG는 그 이후에 벌어진 모든 한타에서 승리하면서 수십 분을 버텼고 마침내 골드량을 역전하기에 이른다. 3억제기가 깨진 시점부터 MiG가 WE를 퇴각시킨 정식 한타는 5번, 스플릿 푸시 챔프를 잘라낸 건 그 이상이었으며, 막판엔 WE의 백도어로 넥서스가 날아가기 직전에 억제기가 재생되는 행운까지 따른다. 그러나 MiG는 한타를 승리해도 결정타를 먹이지는 못했고, 억제기를 지키지도 못했기 때문에 공세를 취할 수 없었다. 결국 WE가 한타를 회피하면서 스플릿 푸시로 MiG의 넥서스를 파괴하여 승리를 거둔다. 하지만 WE는 중후반까지만 해도 압도하고 있던 게임을 질질 끈 데다 대규모 한타에서 모조리 패배한 탓인지, 이긴 후에도 표정이 썩 좋지 않았다.

2.4. 2012년 02월 10일 4회[편집]

  • EDG vs CLG
    • 더블리프트 그리고 베인으로 정리할 수 있는 경기. 우세하게 판도를 이끌어가도 상대방 챔피언 단 하나에게 얼마나 말릴 수 있는지 보여준 경기였다. 이 경기로 EDG는 대회 내에서 역전패만 2번을 당하게 되었다.
  • EDG vs World Elite
  • MiG vs CLG
    • 기존의 경기와는 다른 양상으로 흘러갔다. MiG에서 바텀에 설 챔피언으로 코르키와 말파이트라는 괴이한 조합을 택하자, 결승전 진출이 이미 확정된 CLG측에서도 바텀 알리스타와 블리츠크랭크[2]라는 신기한 조합을 선보였다.
    • 그러나 MiG의 말파이트 픽은 사실 로코도코가 자기 차례인 줄 모르고 정신을 놓고 있다가 시간이 지나 랜덤 픽이 된 것이라 한다.관련 기사 이러한 사정을 알 리가 없는 해설자들은 픽을 보고 "EU 스타일을 파괴할 새로운 스타일", "세계 최강 CLG를 상대로 준비해온 필살기일 것이다"라면서 흥분했다.
    • MiG가 이 경기를 승리함으로써 결승 진출이 확정되었다. 그에 따라 EDG는 자동으로 탈락이 확정됐다.

2.5. 2012년 02월 17일 5회[편집]

  • MiG vs CLG
    • 대체로 CLG가 우세하게 가져갔지만 2경기 모두 MiG 매드라이프의 신들린 컨트롤로 한타 우위를 가져가면서 승리하였다. MiG 우승.

3. 관련 문서[편집]

[1] 이 대회부터 정식 LCK로 이전[2] CLG의 더블리프트는 블리츠크랭크의, 소위 말하는 장인 플레이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