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3. 주요 콘텐츠[편집]
3.1. 키커 랑리스테[편집]
매 시즌 전반기와 후반기에 걸쳐 2회, 선수들의 포지션 별로 등급을 매기는 'Kicker rangliste(키커 랑리스테)'가 있는데 평가 대상은 분데스리가 내 선수 및 해외파 독일 국적의 선수들이며 평가 기준이 상당히 까다롭고 공정하며 신뢰도 높기로 유명하다.
포지션은 골키퍼, 중앙 수비수, 측면 수비수, 수비형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공격수, 해외파 선수 등 총 7개 부문이며, 선수 등급은 높은 순서대로 Weltklasse(월드 클래스), Internationale Klasse(인터내셔널 클래스), im weiteren Kreis(리그 내 경쟁력 있는 수준), im Blickfeld(주목할 만한 수준) 4개 분류로 나뉜다.
등급 선정 기준이 워낙 짜기 때문에 월드 클래스 등급은 웬만큼 뛰어난 활약을 하지 않고서는 초일류 선수들조차도 이름을 못 올리는 경우가 비일비재. 그라보브스키, 브레메, 에펜베르크, 발락, 클로제, 외질 등도 월드 클래스 등급을 받은 횟수는 딱 1회에 지나지 않고,[1] 리부다, 하인케스, 피셔, 일그너, 리자라쥐, 에우베르 등의 레전드들은 아예 한번도 받지 못했다. 그래서 분데스리가에서는 한 시즌에 월드 클래스가 한 번도 나오지 않고 지나가는 시즌도 수두룩하다. 반면 역대 최고의 수비수 프란츠 베켄바워는 무려 27회 WK를 받았다.
포지션은 골키퍼, 중앙 수비수, 측면 수비수, 수비형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공격수, 해외파 선수 등 총 7개 부문이며, 선수 등급은 높은 순서대로 Weltklasse(월드 클래스), Internationale Klasse(인터내셔널 클래스), im weiteren Kreis(리그 내 경쟁력 있는 수준), im Blickfeld(주목할 만한 수준) 4개 분류로 나뉜다.
등급 선정 기준이 워낙 짜기 때문에 월드 클래스 등급은 웬만큼 뛰어난 활약을 하지 않고서는 초일류 선수들조차도 이름을 못 올리는 경우가 비일비재. 그라보브스키, 브레메, 에펜베르크, 발락, 클로제, 외질 등도 월드 클래스 등급을 받은 횟수는 딱 1회에 지나지 않고,[1] 리부다, 하인케스, 피셔, 일그너, 리자라쥐, 에우베르 등의 레전드들은 아예 한번도 받지 못했다. 그래서 분데스리가에서는 한 시즌에 월드 클래스가 한 번도 나오지 않고 지나가는 시즌도 수두룩하다. 반면 역대 최고의 수비수 프란츠 베켄바워는 무려 27회 WK를 받았다.
3.2. 키커 금세기 최고의 클럽[편집]
3.3. 1863~2014 최고의 클럽[편집]
2014년에 새롭게 매긴 클럽 순위로서, 1863년[2]부터 2014년까지로 범위를 넓혔고 외부에 자문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순위를 매겼다. 그런 만큼 독일 클럽들이 다소 편애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