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대표작[편집]
슈퍼캣 명의로 제작된 게임들에 대한 내용은 @rd1@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 내가 그린 기린 그림 for Kakao
- 퀴즈 캔버스
- 레시아 온라인
아마추어시절 개발해서 운영한바 있는 온라인 MMORPG. - 노래북
- 네이플온 메신저
- 카카오톡 for Mac
카카오톡의 비공식 Mac 지원 버전. 서비스 실시 4시간만에 카카오톡측의 요청으로 인해서 서비스를 종료했다.
3. 비판[편집]
더도 덜도 말고 대다수 인디개발자와 게이머들 사이에서의 인식은 제작 윤리 의식따윈 안중에도 없는 짝퉁 개발자로 위의 제작 작품들은 물론 슈퍼캣 명의로 발매한 게임들 대다수가 카피와 표절, 도용, 저작권 침해 의혹이 안 일어난 적이 없다. 일반적인 인디 개발자라면 이런 의혹이 연속으로 터지는 것이 매우 치명적이겠지만 김원배는 이 의혹들을 아마추어 시절부터 무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쯔꾸르를 유독 많이 베끼는 것으로 악명 높다. 이 문서에서 대충 간추리기만 했는데도 이만큼 나온다.
특히 쯔꾸르를 유독 많이 베끼는 것으로 악명 높다. 이 문서에서 대충 간추리기만 했는데도 이만큼 나온다.
- 레시아 온라인은 그래픽 리소스및 사운드에서 알만툴 XP의 RTP를 그냥 가져다 썼다. 당시에도 약관 위반 논란이 터진 적이 있었는데 김원배는 이를 두고 허가를 해줬다고 주장했으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 좀비고의 시작은 아오오니 레전드라는 아오오니의 의도적 IP 도용및 수익모델화였다. 기존의 네임벨류를 이용해 유저를 끌어모으고 문제가 커지기 시작하자 자체 리소스로 갈아치워 이를 회피한 케이스.
- 네코 플레이어는 알만툴의 약관 위반 위혹으로 논란이 크게 터진바 있으며 결국 리버스 엔지니어링임을 시인한 바 있다.
- 네코 랜드 및 스튜디오는 대놓고 알만툴의 XP의 인터베이스를 노골적으로 베꼈다.
- 돌 키우기를 비롯한 여러 슈퍼캣 명의의 게임들도 역시 그래픽 리소스를 대놓고 가져다 쓴바 있다.
쯔꾸르관련 사례를 제하더라도 굉장히 많지만 이는 대부분 슈퍼캣및 각기 문서에 서술되어있는 관계로 여기서는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