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대한민국의 케이블 음악전문 TV 채널
2. 대한민국의 프리웨어 멀티미디어 재생기 KMPlayer
3.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화폐 단위
4. 기아 스포티지의 2세대 개발 프로젝트명인 KM
5. 나치 독일의 해군
6. 소련의 초대형 위그선 프로젝트
파일:external/airway.uol.com.br/ecranoplano.jpg
파일:external/davidszondy.com/KM_ekanroplan.gif
파일:external/www.australianhovercraft.com/gef_caspian_monster_sm8.jpg
파일:external/spoki.tvnet.lv/_origin_Kaspijas-juras-nezvers-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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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 92m
- 날개 길이: 37.60m
- 높이: 21.80m
- 최대 이륙 중량: 544000kg
- 최대속도: 500 km/h[2]
- 순항속도: 430 km/h
KM은 Korabl Maket(Корабль-макет)의 약자인데 그냥 단순무식하게도 해군 프로토타입이라는 뜻이다. 어째 원래 이름보다는 '카스피 해의 바다괴물'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데 왜 이런
파일:external/31.media.tumblr.com/tumblr_mhbzr9xyeF1qm86t3o1_1280.jpg
수면에 떠있는 KM을 전면에서 바라본 모습.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면 규모를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얼마나 큰지는 아래의 그림을 참조하자. 크기 비교대상으로 사용되는룬급과 Orlinok A-90, Bartini Beriev VVA-14 항목을 참조하면 알겠지만 룬과 A-90도 괴물급으로 거대한 비행체들이고 VVA-14도 비교해볼때 작아보이긴 하지만 역시 작지는 않은 크기라는 점을 감안하자.
파일:attachment/IMG_8391.jpg
우측 최상단이 KM.
파일:attachment/IMG_8392.jpg
파일:attachment/IMG_8393.jpg
정말 무지막지하게 크다.
용도는 군용과 구난, 구출용인데 만드는데 엄청 고생했다고 한다. 해군 함정으로 분류되어 해군 도장도 하고 진수식까지 했는데 수면에서 겨우 몇 미터 떠있는 주제에 비행선이라고 해서 공군 파일럿이 운용했다.
1966년부터 카스피스크에서 테스트가 시작되었다. 첫 비행에서는 개발자인 로스티슬라브가 직접 탑승했고 정부관계자들도 참석했다. 그뒤로 15년동안 테스트만 해대다 1980년 결국 파일럿의 실수로 추락
룬급 위그선과는 개발자가 같아서 거의 비슷하게 생겼는데 미사일 포트의 유무와 꼬리날개 모양으로 구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