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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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KBO 올스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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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
개최지
| |
테마
| #ExploreBaseball
|
주최
| |
후원
| 타이어뱅크, 서울특별시청
|
협찬
| |
주관방송사
| |
홈페이지
|
사전 홍보 영상
티저 영상
1. 개요
2. 일정
-
- 인터파크 퍼펙트 피쳐
- 타이어뱅크 홈런 레이스
- DJ 킹맥과 함께하는 그라운드 파티
-
- 선수 사인회
- 타이어뱅크 번트왕
- 클로징 이벤트 및 시상식
- 예매 일정
- 올스타 프라이데이 선 예매 : 2016년 7월 6일 14:00 오픈
- 2016 KBO 올스타전 본 경기
- 올스타프라이데이 입장권 2매 이상 예매자 : 2016년 7월 7일. 14:00 오픈
- 일반 예매 : 2016년 7월 8일 14:00 오픈
3. 구단별 후보 명단
구분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지명
타자 | |||||||
선발
| 중간
| 마무리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
구분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지명
타자 | |||||||
선발
| 중간
| 마무리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
4. 올스타 베스트 12 투표순위
팬 투표 1차 중간집계 결과 최다 득표자(출처)
| ||||||||||||
구분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지명
타자 | |||||||
선발
| 중간
| 마무리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
드림
| 니퍼트(두산)
| 정재훈(두산)
| 이현승(두산)
| 양의지(두산)
| 구자욱(삼성)
| 오재원(두산)
| 최정 (SK)
| 김재호(두산)
| 민병헌(두산)
| 최형우(삼성)
| 김문호(롯데)
| 이승엽(삼성)
|
나눔
| 신재영(넥센)
| 송창식(한화)
| 정우람 (한화)
| 박동원(넥센)
| 테임즈 (NC)
| 정근우(한화)
| 박석민 (NC)
| 김하성(넥센)
| 나성범 (NC)
| 이용규(한화)
| 김주찬(KIA)
| 윌린 로사리오(한화)
|
팀별 최다 득표자 현황 (팬 투표 1차 중간집계)
| ||||||
드림
| 두산
| 삼성
| SK
| 롯데
| kt
| 합계
|
7
| 3
| 1
| 1
| 0
| 12
| |
나눔
| NC
| 넥센
| 한화
| KIA
| LG
| 합계
|
3
| 3
| 5
| 1
| 0
| 12
| |
드림 올스타는 두산, 나눔 올스타는 한화에 집중되어 있는 모양새이다.
팬 투표 2차 중간집계 결과 최다 득표자(출처)
| ||||||||||||
구분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지명
타자 | |||||||
선발
| 중간
| 마무리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
드림
| 니퍼트(두산)
| 정재훈(두산)
| 이현승(두산)
| 양의지(두산)
| 구자욱(삼성)
| 오재원(두산)
| 최정 (SK)
| 김재호(두산)
| 민병헌(두산)
| 최형우(삼성)
| 김문호(롯데)
| 이승엽(삼성)
|
나눔
| 신재영(넥센)
| 송창식(한화)
| 정우람 (한화)
| 박동원(넥센)
| 테임즈 (NC)
| 정근우(한화)
| 박석민 (NC)
| 김하성(넥센)
| 나성범 (NC)
| 이용규(한화)
| 김주찬(KIA)
| 윌린 로사리오(한화)
|
팀별 최다 득표자 현황 (팬 투표 2차 중간집계)
| ||||||
드림
| 두산
| 삼성
| SK
| 롯데
| kt
| 합계
|
7
| 3
| 1
| 1
| 0
| 12
| |
나눔
| NC
| 넥센
| 한화
| KIA
| LG
| 합계
|
3
| 3
| 5
| 1
| 0
| 12
| |
2차 결과는 1차와 동일하다. 최다 득표자도 나눔의 나성범이 그대로이다. 다만 드림 3루수 부문에서 1위(최정)와 2위(허경민)의 격차가 상당히 줄어들어서 이후 3차, 4차 투표에서 역전될 가능성이 보인다.(35,137표차에 불과하다.)
그리고 외야수 3위 김문호와 4위 박건우의 표차가 5만 1000여표에 불과해 역전될수 있는 가능성이 남아있다.
팬 투표 3차 중간집계 결과 최다 득표자(출처)
| ||||||||||||
구분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지명
타자 | |||||||
선발
| 중간
| 마무리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
드림
| 니퍼트(두산)
| 정재훈(두산)
| 이현승(두산)
| 양의지(두산)
| 구자욱(삼성)
| 오재원(두산)
| 허경민 (두산)
| 김재호(두산)
| 민병헌(두산)
| 최형우(삼성)
| 김문호(롯데)
| 이승엽(삼성)
|
나눔
| 신재영(넥센)
| 송창식(한화)
| 정우람 (한화)
| 박동원(넥센)
| 테임즈 (NC)
| 정근우(한화)
| 박석민 (NC)
| 김하성(넥센)
| 나성범 (NC)
| 이용규(한화)
| 김주찬(KIA)
| 윌린 로사리오(한화)
|
팀별 최다 득표자 현황 (팬 투표 3차 중간집계)
| ||||||
드림
| 두산
| 삼성
| SK
| 롯데
| kt
| 합계
|
8
| 3
| 0
| 1
| 0
| 12
| |
나눔
| NC
| 넥센
| 한화
| KIA
| LG
| 합계
|
3
| 3
| 5
| 1
| 0
| 12
| |
역전이 발생했다! 드림 3루수 부문 1위가 최정에서 허경민으로 바뀌었다. 그와 동시에 SK팀 최다득표자는 LG&kt와 함께 0명이 되었다.
팬 투표 4차 중간집계 결과 최다 득표자(출처)
| ||||||||||||
구분
| 투수
| 포수
| 내야수
| 외야수
| 지명
타자 | |||||||
선발
| 중간
| 마무리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
드림
| 니퍼트(두산)
| 정재훈(두산)
| 이현승(두산)
| 양의지(두산)
| 구자욱(삼성)
| 오재원(두산)
| 허경민 (두산)
| 김재호(두산)
| 민병헌(두산)
| 박건우(두산)
| 최형우(삼성)
| 이승엽(삼성)
|
나눔
| 신재영(넥센)
| 송창식(한화)
| 정우람 (한화)
| 박동원(넥센)
| 테임즈 (NC)
| 정근우(한화)
| 박석민 (NC)
| 김하성(넥센)
| 나성범 (NC)
| 이용규(한화)
| 김주찬(KIA)
| 윌린 로사리오(한화)
|
팀별 최다 득표자 현황 (팬 투표 4차 중간집계)
| ||||||
드림
| 두산
| 삼성
| SK
| 롯데
| kt
| 합계
|
9
| 3
| 0
| 0
| 0
| 12
| |
나눔
| NC
| 넥센
| 한화
| KIA
| LG
| 합계
|
3
| 3
| 5
| 1
| 0
| 12
| |
이번에도 역전이 발생했다.드림 외야수 부문 두산 박건우가 2위로 올라서면서 삼성 최형우를 3위로 롯데 김문호를 4위로 끌어내렸다.
그리고 팬투표 1위도 나성범에서 이용규로 바뀌었다.
5. 출전 선수 명단
5.1. 베스트 12
5.1.1. 드림 올스타 베스트 12
포지션
| 이름
| 소속팀
| 팬 득표수
| 선수단 득표수
|
포 수
| 909,325표
| 175표
| ||
1루수
| 697,620표
| 167표
| ||
2루수
| 900,801표
| 121표
| ||
3루수
| 609,256표
| 116표
| ||
유격수
| 945,967표
| 168표
| ||
외야수
| 978,574표
| 172표
| ||
623,935표
| 148표
| |||
595,631표
| 123표[21]
| |||
지명타자
| 852,748표
| 134표
| ||
선발투수
| 983,815표
| 186표
| ||
중간투수
| 920,498표
| 151표
| ||
마무리투수
| 810,151표
| 111표
| ||
감독
| ||||
코치
| ||||
5.1.2. 나눔 올스타 베스트 12
5.2. 감독 추천 선수
5.2.1. 드림 올스타 감독 추천 선수
포지션
| 이름
| 소속팀
| ||
투수
| ||||
포수
| ||||
내야수
| ||||
외야수
| ||||
5.2.2. 나눔 올스타 감독 추천 선수
포지션
| 이름
| 소속팀
| ||
투수
| ||||
포수
| ||||
내야수
| ||||
외야수
| ||||
6. 유니폼
올스타 유니폼에 서울특별시의 상징물들이 새겨지게 되었다. 또한 드림팀의 유니폼 색상도 짙은 남색에서 하늘색으로 변경.
7. 7월 15일(금)
7.1. KBO 퓨처스 올스타전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북부
| 0
| 0
| 0
| 2
| 0
| 0
| 1
| 0
| 1
| 4
| 9
| 0
| ||
남부
| 0
| 0
| 4
| 4
| 2
| 0
| 0
| 1
| 0
| 11
| 0
|
- 입장관중 : 7,272명
- 경기시간 : 3시간 ?분
- 심판 :
- MVP : 신성현(한화)
북부올스타 투수기록
| ||||||||||
투수
| 기록
| 이닝
| 타자
| 투구
| 삼진
| 피안타
| 사사구
| 실점
| 당일 ERA
| 당일 WHIP
|
김학성
| 1K
| |||||||||
이건욱
| ||||||||||
김대현
| ||||||||||
고봉민
| ||||||||||
조영우
| ||||||||||
남부올스타 투수기록
| ||||||||||
투수
| 기록
| 이닝
| 타자
| 투구
| 삼진
| 피안타
| 사사구
| 실점
| 당일 ERA
| 당일 WHIP
|
박세진
| ||||||||||
전상현
| ||||||||||
이승진
| ||||||||||
김범수
| ||||||||||
류희운
| ||||||||||
7.2. 타이어뱅크 퍼펙트피처
이전과 달리 팀 대항전으로 진행되며, 야수 2명, 투수 3명 총 10명이 참여한다. 1인당 총10개 투구를 하며, 9개 배트를 넘긴 총 합을 팀별로 계산해 승자팀을 가린다. 2점을 주는 붉은 배트도 기존의 1개에서 2개로 늘었다.
영상
이날 퍼펙트 피쳐에서는 기존보다 좁은 간격으로 방망이가 세워져서 생각보다 많은 방망이가 넘어갔는데, 의외로 투수보다 타자들이 더 잘맞히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투수 6명, 타자 4명의 점수의 총합이 각각 21 : 20인 것만 봐도(...)
7.3. 인터파크 홈런레이스
7.3.1. 예선
7.3.2. 결선
8. 7월 16일(토)
8.1. 타이어뱅크 번트왕
선수당 6번의 번트 기회가 주어지며 해당 번트 후에 공이 멈춘 위치에 해당하는 점수를 합산한다. 이전과는 다르게 팀전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다르다.
켈리 VS 임창민
심창민 VS 백용환
허경민 VS 김하성
김문호 VS 신승현
박경수 VS 이용규
허경민 혼자 23득점을 하는 등 드림올스타 팀이 압도적으로 승리 하였다. 이 승리는 특이하게도 전날 퍼펙트피쳐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오재원의 공이 컸다. 켈리를 제외한 드림올스타 4명의 선수에게 번트 대기 쉬운 공을 던져주면서 드림올스타 팀이 큰 득점을 할 수 있었다.
8.2. KBO 올스타 게임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나눔
| 0
| 1
| 2
| 0
| 0
| 0
| 0
| 0
| 1
| 4
| 7
| 1
| 1
| |
드림
| 1
| 0
| 0
| 2
| 2
| 0
| 3
| 0
| -
| 8
| 10
| 1
| 2
| |
입장 관중 16,300명 (매진)
| 경기 시간 18:07 ~ 20:20 (2시간 13분)
| |||||||||||||
나눔올스타 투수기록
| ||||||||||
투수
| 기록
| 이닝
| 타자
| 투구
| 삼진
| 피안타
| 사사구
| 실점
| 당일 ERA
| 당일 WHIP
|
신재영
| -
| 2
| 7
| 22
| 2
| 1 (홈런 1)
| 0
| 1
| 4.50
| 0.50
|
헥 터
| 홀드
| 1
| 3
| 10
| 0
| 0
| 0
| 0
| 0.00
| 0.00
|
송창식
| -
| 1
| 6
| 14
| 0
| 2
| 0
| 2
| 18.00
| 2.00
|
신승현
| 패전
| 1
| 7
| 24
| 0
| 2
| 1
| 2 (비자책 2)
| 0.00
| 3.00
|
홍건희
| -
| 1
| 3
| 10
| 1
| 0
| 0
| 0
| 0.00
| 0.00
|
이재학
| -
| 0⅓
| 5
| 18
| 1
| 3 (홈런 3)
| 1
| 3
| 81.08
| 12.01
|
김세현
| -
| 0⅔
| 3
| 12
| 2
| 1
| 0
| 0
| 0.00
| 1.50
|
임창민
| -
| 0⅔
| 3
| 11
| 1
| 1
| 0
| 0
| 0.00
| 1.50
|
정우람
| -
| 0⅓
| 1
| 9
| 0
| 0
| 0
| 0
| 0.00
| 0.00
|
드림올스타 투수기록
| ||||||||||
투수
| 기록
| 이닝
| 타자
| 투구
| 삼진
| 피안타
| 사사구
| 실점
| 당일 ERA
| 당일 WHIP
|
니퍼트
| -
| 2
| 8
| 23
| 1
| 2 (홈런 1)
| 0
| 1
| 4.50
| 1.00
|
켈 리
| -
| 1
| 5
| 12
| 0
| 2
| 0
| 2
| 18.00
| 2.00
|
박세웅
| -
| 1
| 3
| 9
| 1
| 0
| 0
| 0
| 0.00
| 0.00
|
심창민
| 승리
| 1
| 4
| 12
| 0
| 1
| 0
| 0
| 0.00
| 0.00
|
박희수
| 홀드
| 0⅔
| 3
| 11
| 0
| 2
| 1 (HBP 1)
| 0
| 0.00
| 3.00
|
정재훈
| 홀드
| 0⅓
| 1
| 2
| 0
| 0
| 0
| 0
| 0.00
| 0.00
|
김재윤
| 홀드
| 1
| 3
| 11
| 0
| 0
| 0
| 0
| 0.00
| 0.00
|
손승락
| -
| 1
| 3
| 10
| 3
| 0
| 0
| 0
| 0.00
| 0.00
|
이현승
| -
| 1
| 5
| 8
| 0
| 2
| 0
| 0
| 0.00
| 2.00
|
시상
| |||
부문
| 수상자
| 소속팀
| 원소속팀
|
우수 수비상
| 나눔 올스타
| ||
우수 타자상
| 드림 올스타
| ||
우수 투수상
| 드림 올스타
| ||
승리 감독상
| 드림 올스타
| ||
미스터 올스타
| 드림 올스타
| ||
나눔 이글스 vs. 드림 베어스
시구는 백인천 前 감독이, 시포는 그가 발굴한 이승엽이 맡았다. 하지만 롯데 시절의 흑역사 때문인지, 박수가 거의 안 들릴 정도로 관중들의 반응이 미미했다.
1회 초부터 명장면이 나왔다. 구자욱이 친 초구를 김주찬이 파울 지역에서 볼보이와 부딪히면서까지 잡아낸 것. # 이 수비로 김주찬은 우수 수비상을 받았다.
4회 초, 로사리오가 상대 내야수비진을 가리키며 살짝 항의하는 모션을 취했는데
파일:external/2.bp.blogspot.com/1468662303758.png
알고 보니 두산의 키스톤과 3루수가 버티고 있는 드림 올스타 팀 내야진이 잔디 위에서 저러고 있었다. 영상 버전 이 타석의 결과는 삼진.
4회 말, 이승엽이 1사 주자 3루에서 번트 스퀴즈를 시도했다. 투수 송창식이 3루 주자 민병헌을 견제하는 사이 야수 선택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6회 초 등판한 박희수가 테임즈에게 사구를 던졌는데, 테임즈가 벤치 클리어링을 일으킬 것 마냥 헬멧을 벗으며 마운드로 달려드는 액션을 취해 모두가 겁을 먹었다. # 진심인 듯한 박희수의 뒷걸음질(...)이 하이라이트. 이런 짤까지 나왔다.
박희수_인생_최대위기.jpg
|
그리고 나눔 올스타의 도미니칸 트리오 히메네스, 로사리오, 헥터가 트와이스의 샤샤샤 춤을 췄다.
7회 말, 드림 올스타 팀이 5:3으로 앞서있던 경기에서
올스타전에서 세 타자 연속 홈런이 나온 것은 2010년 대구에서 열렸던 올스타전 때 양준혁, 홍성흔, 카림 가르시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나온 기록이다.
출전한 선수들의 각오가 유독 남달랐던(?) 경기였다.
정근우 : 최선을 다해서 꼭 자동차[46] 타 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병헌 : 저는 MVP엔 관심 없고, 홈런레이스에서 형우 형이랑 지완이 형한테 공 던져주기로 했는데 둘 중 한 명은 꼭 우승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신재영 : MVP 한 번 타보겠습니다.
김하성 : 작년에 안타 하나도 못 쳤는데 올해는 홈런을 노려보겠습니다.
이승엽 : 홈런을 쳐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세웅 : 던지는 이닝 안에서 최대한 많은 삼진을 잡아보겠습니다.
송창식 : 오늘도 준비됐습니다.
박희수 : 최대한 재밌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재학 : 1이닝을 지워버리겠습니다.
황재균 :
이대형 : 오늘은 더 낮은 자세로 안타를 만들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김세현 : 저희 집은 제가 지키겠습니다.
이재원 : 다 쓸어버리겠습니다.
이현승 : 제가 뭘 해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올해는 올스타전 DNA를 발휘하지 못했던 롯데 자이언츠
두산 베어스의 독주로 끝났던 올스타전
작년까지만 해도 올스타전 DNA 본능을 발휘했던 롯데 자이언츠 였지만 올해는 별 활약없이 끝났다. 전년도 미스터 올스타였던 강민호는 6회말 타석에서 1타석 삼진으로 1루타도 못쳤다. 김문호도 1안타 1득점에 그쳤다. 황재균도 역시 1안타에 그쳤다.
이번 올스타전 역시 강세를 보였던 드림올스타의 승리로 끝이났다. 홈런이 많이 나와서 흥미가 있었다는 평가가 많았다.
9. 이모저모
- 넥센 히어로즈 창단 이후 첫 홈경기 올스타전 개최이다.
- 이날 전국적으로 비가 종일 내려서 우천취소가 확실시 되는 날씨였지만, 돔구장에서 개최된 덕분에 날씨의 영향 없이 경기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 나눔 올스타 감독 추천 선수명단에 조인성이 차출된 일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나이는 둘째로 치더라도 최근에 노쇠화로 인해 부진에 빠져있는 선수를 뽑을 필요가 있느냐는 의견이 다수이다.
- KBO 리그 브랜드 정책이 적극 도입된 올스타전으로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 번트왕, 퍼펙트피쳐, 홈런 레이스에도 개별 엠블럼을 만들어 적용하기 시작한 첫 올스타전이다.
- 엠비시 스포츠에서 페이스북 라이브로 진행한 엠스플 텔레비젼에서 박석민을 인터뷰를 했는데 에 인터뷰 도중 자신이 왜 트리플 악셀 스윙을 하는지 설명하는 과정에서 가운데 손가락의 부상 부위를 비교하는 모습이 가운데 손가락만 내민 모습과 똑같아서 야구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1] 7월 6일 베이스볼 now에서 박지영 아나운서가, 한명재 캐스터가 한화 이글스 vs SK 와이번스의 중계 7회말때 주관방송사라고 언급했으며, 2년 연속 올스타전을 제작하게 된다.[2] 7월 6일 베이스볼 now에서 박지영 아나운서가, 한명재 캐스터가 한화 이글스 vs SK 와이번스의 중계 7회말때 주관방송사라고 언급했으며, 2년 연속 올스타전을 제작하게 된다.[3] 2016년에 고척돔이 열렸기 때문에 2017년에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되었고, 아직 결정나진 않았지만 2018년에는 창원 야구장에서 열릴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여기서 했는데?[4] 비가 온다면 퓨처스 올스타전과 1군올스타전을 다음날에 같이 치룬다.[5] 반도핑 위반으로 36G 출장 정지 징계 및 웨이버 공시[6] 반도핑 위반으로 36G 출장 정지 징계 및 웨이버 공시[7] 7월 7일자로 웨이버 공시 하지만 이 시점은 투표는 물론 선수단 확정까지 이미 끝난 시점이라...[8] 7월 13일자로 임의탈퇴 공시 하지만 역시 마리몬과 같은 이유로 팬투표에는 영향이 없다. [9] 7월 7일자로 웨이버 공시 하지만 이 시점은 투표는 물론 선수단 확정까지 이미 끝난 시점이라...[10] 7월 13일자로 임의탈퇴 공시 하지만 역시 마리몬과 같은 이유로 팬투표에는 영향이 없다. [11] 7,775표 차[A]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2.10 12.11 12.12 12.13 12.14 12.15 12.16 12.17 12.18 12.19 12.20 12.21 12.22 올스타 베스트 첫 선정[19] 팬투표 4위지만 선수단투표 합산결과에서 역전했다. 박건우는 선수단 투표에서 67표 득표[21] 팬투표 4위지만 선수단투표 합산결과에서 역전했다. 박건우는 선수단 투표에서 67표 득표[30] 팬투표 1위[31] 팬투표 1위[32] 선수단투표 1위, 팬투표 선수단투표 합산 1위[33] 선수단투표 1위, 팬투표 선수단투표 합산 1위[35] 146표를 얻은 이호준을 팬투표합산에서 역전했다.[37] 146표를 얻은 이호준을 팬투표합산에서 역전했다.[42] 나눔 올스타의 코칭스태프는 공교롭게도 염경엽 감독을 빼고 김성근 감독과 모두 다 인연이 있다. 김기태 감독과는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김경문 감독과는 OB 베어스에서, 양상문 감독과는 태평양 돌핀스에서 사제지간으로 지냈다. 염경엽 감독도 태평양 돌핀스 출신이지만 김성근 감독이 1990년 시즌을 마치고 퇴진했기 때문에 직접적 인연이 사실상 없다. 염 감독이 입단한 1991년 태평양의 감독은 박영길이었다.[43] 나눔 올스타의 코칭스태프는 공교롭게도 염경엽 감독을 빼고 김성근 감독과 모두 다 인연이 있다. 김기태 감독과는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김경문 감독과는 OB 베어스에서, 양상문 감독과는 태평양 돌핀스에서 사제지간으로 지냈다. 염경엽 감독도 태평양 돌핀스 출신이지만 김성근 감독이 1990년 시즌을 마치고 퇴진했기 때문에 직접적 인연이 사실상 없다. 염 감독이 입단한 1991년 태평양의 감독은 박영길이었다.[44] 이재원이 부상으로 불참해 대신 출전[45] 이재원이 부상으로 불참해 대신 출전[46] 미스터올스타 부상[47] 한국시리즈를 우승한 팀이 최종 1위가 되는 KBO의 순위산정 방식상, 정규시즌 순위와 관계없이 2015년 최종 순위는 두산 - 삼성 - NC - 넥센 - SK 순이다.[48] 한국시리즈를 우승한 팀이 최종 1위가 되는 KBO의 순위산정 방식상, 정규시즌 순위와 관계없이 2015년 최종 순위는 두산 - 삼성 - NC - 넥센 - SK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