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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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2차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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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지명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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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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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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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심재윤
LG 외야수 |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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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신생팀 kt wiz의 특별지명이다. 이를 통해 kt는 최대 5명까지 추가로 지명할 수 있다.
원 소속 구단별 지명 현황 (정렬은 피지명 선수가 많은 순. 피지명 선수 수가 같은 경우 2013 시즌 순위 역순.)
원 소속 구단
| 선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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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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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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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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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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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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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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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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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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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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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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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위치별 지명 현황 (지명 구단 기준, 정렬은 2013 시즌 순위 순.)
지명 구단
| 선수 수
|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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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포수
| 내야
| 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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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 1
|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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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 2
|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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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 -
| 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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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 -
| 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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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 1
|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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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 1
|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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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 -
| 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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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 1
|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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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 1
|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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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1
| 2
| 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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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 20
| 1
| 9
| 4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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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명 당시 평가
2차 드래프트를 불과 이틀 앞두고 김동주, 김선우, 송지만, 장성호, 강봉규 등 고참 선수들의 보호선수 제외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각 야구 커뮤티니가 한바탕 달아올랐다. 맨 처음 보도했던 기사는 이를 단정적으로 썼다가 파장이 커지자 슬그머니 수정했을 정도였다.[6] 실제로 이들이 보호선수에서 빠졌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들이 지명되는 일은 없었다. 임재철, 이혜천이 불려나간 정도.
눈에 띄는 내용이라면 역시 2년 동안 상위팀에 있었던 삼성, 두산의 출혈이 매우 컸다는 것. 두산은 베테랑, 유망주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로 선수들이 유출되었으며
LG도 암흑기에 제법 키워둔 팜에서 5명이 이적하며 조금 손해를 본 편이나 임재철을 데려와 이적한 이대형의 공백을 어느 정도 메워줄 선수를 구했다. SK도 1라운드에서만 투수 셋이 빠져나가는 등 5명의 선수를 내주었다. 한편 음주운전으로 2013 시즌 넥센의 팀운영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쳤던 신현철과 김민우가 사이좋게 넥센에서 나간 것도 특징.[7]
한편 2회에 실시된 2차 드래프트에서 또 다른 주목을 받았던 선수는 윤영삼이었는데, 이미 2012년 2차 드래프트로 삼성에서 NC로 갔다가 다시 2차 드래프트로 넥센으로 가면서 졸지에 저니맨 신세가 된 것.
2년 전 1년차 선수 6명이 팀을 옮기게 된 이어 이번에도 입단한 지 1년밖에 안 된 선수들이 5명이나 팀을 바꾸게 됐다. 2~3년차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8명이 새로운 팀으로 가게 됐다. KT의 가세 때문에 이번에는 그냥 넘어간다고 해도 다음 2차 드래프트부터는 최소한 3년차 이내의 선수들을 자동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였다.(결론은 본 항목에서도 언급했듯이 3회차 역시 형평성 문제로 그대로 가기로 했지만.)
부상이 있어 당장에는 못 쓰는 선수나 남주긴 아깝고 그렇다고 보호명단에 넣긴 애매한 선수를 명목상 방출시킨 다음 신고선수로 전환하는 편법을 통해 선수를 보호할 거라는 얘기가 있었지만, 이번 드래프트에서만 신고선수로 등록되었던 8명이 지명되었다. 김영환, 신용승, 이준형(이상 삼성), 강지광, 이성진, 이윤학(이상 LG), 김사연(넥센), 김용성(NC)으로 이들은 애초에 신고선수로 입단했거나 등록선수 제한 때문에 부득이 신고선수로 돌렸거나 시즌 도중 영입한 경우이지 방출시킨 것이 아니다.
그리고 한화와 KIA는 1명씩만 지명이 되며[8] 2차 드래프트 당시 2군 상태가 얼마나 척박한지를 여실히 드러냈다. 다만 KIA의 경우 2년 전 삼성 라이온즈의 집중포격을 맞으며(…) 5명의 선수를 빼앗겼던 전적이 있었기 때문에 2년 전에 피를 보았던 KIA가 2년 뒤에는 득을 본 셈.
롯데 역시 2명만 뽑히며 의외로 전력 누출은 막은 편이었다. 사실 한화, KIA, 롯데를 빼고 타 팀은 전부 5명씩 뽑히긴 했다.
종합해 보면 드래프트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3팀을 제외하고 5명씩 뽑혔지만, 이건 한 팀에서 과도하게 차출되는 것을 막기위해 팀당 최대 5명만 뽑도록 규정이 정해진 것이 크다. 만일 제한이 없었다면 두산같이 팜이 좋은 팀들은 차출이 극심했을 것이다.
4. 이적한 선수들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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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원: 김민식에서 개명했다. 한 번도 1군에 오르지 못하고 조용히 정리되었다.
- 이윤학: KT에서는 별 활약이 없었다가 2년 뒤에 다시 2차 드래프트로 팀을 떠났다.
- 김건국: 김용성에서 개명했다. 역시 별 다른 활약이 없다가 2017시즌 도중 롯데로 트레이드되었다. 이후 롯데에선 어떻게든 살아남아 1군에 정착했다.
- 이준형: 부상이 재발했는지 5월 이후로는 등판 기록이 없었다. 이후 2015 시즌 중에 LG로 트레이드되었다.
- 김지열(김사연): 2014 시즌 퓨처스리그 개막전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쳤다. 23홈런 37도루로 퓨처스리그 사상 2번째로 20-20 클럽에 가입했다. 퓨처스리그 첫번째로 20홈런-20도루를 기록했던 문선재가 타율은 0.239에 그쳤던 것과 달리, 0.371 0.439 0.674로 타격도 준수했다. 하지만 이후 김동명과 마찬가지로 1군에만 올라오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부상으로 인한 장기 결장은 덤. 2018 시즌 기준 김지열로 개명하여 내외야를 오가면서 괜찮은 활약을 보이는 중. 하지만 적잖은 나이와 잦은 부상 때문인지 결국 2018 시즌 끝나고 방출되었다.
- 김영환: 2016 시즌에 큰 실수를 한 건하며 찍혔다. 시즌 후 군 복무한 뒤 전역했고 복귀했지만 1군 출전 기회를 거의 잡지 못한 채 2020시즌 도중 자진 방출을 요청했고 웨이버 공시 후 KIA로 이적했다.
- 종합 - 2011년 드래프트 때의 NC처럼 뽑은 선수는 많지만 1군에서 활약한 선수는 김지열과 김동욱 정도. 그나마도 김동욱은 1군에서 자리를 잘 잡지 못하고 김지열은 부상으로 한동안 결장했다가 올라왔지만 뭔가 어중간한 성적을 기록했다. NC랑 비교를 하자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그다지 이득을 못본 편. 2020 시즌 말 기준으로 팀에 남아있는 선수들은 아무도 없다. 결론을 말하자면 이재학이라는 붙박이 1군 자원을 얻은 NC와는 달리 1군에 안착한 선수가 없다시피 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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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걸: 2014년 4월 4일 데뷔 첫 선발로 등판해 2⅓이닝 49투구수 6피안타 2피홈런 2볼넷 2탈삼진 7실점 7자책점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된 뒤 1군에서 말소되었다. 참고로 2군에서는 다승왕(10승)에 팀내 ERA 1위(4.00)로 미친 활약을 보였으나 다승왕 시상식에는 불참했다. 이유는 일본 마무리훈련 일정 때문인듯. 2015 시즌과 2017 시즌에는 주로 롱릴리프로 등판하면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8 시즌 도중 어깨 부상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 이성진: 2014 시즌에는 신고선수로 등록되었다.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방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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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천: NC에서도 두산에서 하듯 여전한 활약(?)을 쏠쏠하게 보여주고 있다. 5월까지 ERA 12.00라는
화려한성적을 기록하고 2군으로 내려갔다. 그러나 그 후 8월에 복귀, 각성했는지 12경기 중 실점한 경기는 단 1경기뿐이고 평균자책점도 3.38로 준수해졌다. 그러나 2015 시즌에는 5.19로 부진했다. 2015 시즌 이후에는 호주행을 선언하며 은퇴하게 되었다. - 김성계: 2014 시즌 전 김경문 감독이 기회를 주면 잘 할 것 같다고 했지만 퓨처스리그에서 5월 30일 이후 등판 기록이 없었다. 2015 시즌 퓨처스리그에서도 여전히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으며 전년과 마찬가지로 5월 말 이후 등판 기록이 전혀 없다. 결국 시즌 종료 후 방출되면서 완전히 실패했다.
- 심재윤: 2014 시즌에는 신고선수로 등록되었다. 시즌 종료 후 군에 입대했다가 2017 시즌에 복귀했으나 시즌 종료 후 방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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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여상: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출전했지만 1군에는 올라오지 못했다. 2015년 6월에 비로소 이적 후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되었다. 2016 시즌에는 부상으로 인한 내야수들의 공백을 잘 메워주고 있다. 하지만 2017 시즌 들어서 내야 뎁스가 안정화되어가면서 존재감이 사라진 끝에 웨이버 공시되었다. 그리고 은퇴 후 크나 큰 사건을 저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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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 2014 시즌 확장 엔트리때 1군으로 올라왔다. 2015 시는 퓨처스리그에서는 1점 후반~2점 초반의 준수한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1군에 등록했으나 나올 때마다 장타를 맞기 일쑤였다. 시즌 종료 후 경찰 야구단에 입대해 2017년 말 복귀. 2018 시즌 후반에 무실점을 기록하는 등 황무지가 된 넥센(키움) 불펜에 큰 보탬이 되었지만 2019 시즌에는 1군에 오르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다. 이후 방출됐고 삼성에 입단했다.
- 강지광: 2014 시즌 시범경기에서 임팩트 있는 활약을 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정규 시즌 들어와서는 부상으로 1군에 올라오지 못했다. 이후 5월 22일 1군에 콜업 되었지만 당일 수비도중 이택근과 충돌하여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고 어이없게 시즌 아웃되었다. 2015 시즌 시범경기를 치르면서 손목부상을 입으며 엔트리 진입에 실패했다. 이후로도 툭하면 부상을 당하는 등 유리몸으로 고생만 하다가 2018 시즌 2차 드래프트로 SK로 떠났다. 그것도 투수로. 그러나 2020시즌을 앞두고 외야수로 다시 전향했다가 또 투수로 재전향하는 등 곡절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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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철: 2014 시즌 초에 외야백업으로 나왔지만 노쇠화로 부진했다. 그 후 6월 말부터 1군으로 올라와 외야 백업으로나마 출전한다. 시즌 종료 후 자진 방출을 요청했으며 친정팀이었던 롯데로 다시 돌아갔고 시즌 후 또 다시 방출되며 현역 은퇴했다.
- 이창호: 2015 시즌에는 부상이 있었는지 퓨처스리그 등판 기록이 없다. 2016 시즌에는 주로 퓨처스에 등판했으며 9월 확대 엔트리때 등록됐으나 1경기도 등판하지 못하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그 후로 다시는 1군으로 올라오지 못한 채 2017 시즌을 끝으로 방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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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준혁: 2014 시즌 초반에 원 포인트 릴리프로 써먹을 듯 하더니, 506 대첩에서 2이닝 동안 11피안타, 7실점하며 거하게 불을 질렀다. 이 날 동명이인 허준혁간의 매치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
지만 둘 다 털렸다. 결국 14.21의 ERA를 기록하며 2군으로 내려갔다. 그러나 2015 시즌에는 니퍼트의 부상으로 선발진에 구멍이 생기자 한용덕 투수코치의 추천[16]으로 대체선발로 올라오게 되었는데, 1군 등록 후 선발 등판한 전반 4경기동안 2승 ERA 1.08의 대활약을 펼치며 모두를 놀라게 했고 결국 5선발 경쟁에서 진야곱을 밀어냈다. 하지만 2016 시즌에는 부진했고 시즌 후 상무에 입대. 군 전역 이후에는 1군에 거의 올라오지 못하며 2019 시즌 후 방출되고 말았다. 이후 연천 미라클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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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욱: 2014 시즌에도 퓨처스에서 9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결국 성적부진으로 동년 10월에 방출되었다. 방출 직후 은퇴했다.
- 서동환: BB 아크에 입소하여 집중 조련을 받았다. 시즌 후반부터 2군 경기에 나왔으나 7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한술 더 떠 시즌 막판 대전 한화전에서는 등판하자마자 초구(!)에 헤드샷을 던지고 퇴장당했다. 결국 삼성에서도 살려내는데 실패하며 2016 시즌이 끝나고 방출되었다. 2017년 3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실시한 특별 트라이아웃에 응해 미국 진출을 노렸으나 실제로 미국에서 뛰기 위해서가 아닌 다른 이유가 있었다. 현재는 강남에 아카데미를 열어 제 2의 인생을 사는 중이다.
[1] 본명은 김민식이나 2013년 시즌 후 김주원으로 개명했다.[2] 이적 후 김태영으로 개명.[3] 본명은 김민식이나 2013년 시즌 후 김주원으로 개명했다.[4] 이적 후 김태영으로 개명.[5] 규정 상 한 팀에서 최대 5명만 뽑을 수 있다.[6] FA 보호선수와 마찬가지로 2차 드래프트에서도 누가 보호되었고 누가 제외되었는지는 공개되지 않는다.그런데 2014년 FA 계약 당시 모 기자가 보호선수 제외자를 발설하는 일이 일어났다.[7] 실제 넥센은 1군 내야백업 두명이 동시에 징계로 빠지면서 시즌내내 선수단운영이 대단히 빡빡했다.[8] 이여상은 2013시즌에는 2군에서도 거의 출전하지 않으며 사실상 은퇴를 준비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던 터였고, 2012년도 1경기 출장이 1군 경기 전부인 김성계 역시 퓨처스에서 계투로 자주 등판하긴 했지만 전력 출혈인가는 애매하다.[9] 원래 1루수 전향은 삼성 시절에 했다. kt 이적 후 본인의 요청으로 계속 1루수로 활약하게 됐다.[10] 원래 1루수 전향은 삼성 시절에 했다. kt 이적 후 본인의 요청으로 계속 1루수로 활약하게 됐다.[11] 원래 1루수 전향은 삼성 시절에 했다. kt 이적 후 본인의 요청으로 계속 1루수로 활약하게 됐다.[12] 심지어 김태형 감독의 시즌 구상에 허준혁은 있지도 않았다. 한용덕+이상훈의 추천으로 기회를 잡은 셈.[13] 2011년 부터 2014년까지 군경팀 입단 테스트에서 4년을 내리 떨어진 탓에 어쩔 수 없었다.[14] 심지어 김태형 감독의 시즌 구상에 허준혁은 있지도 않았다. 한용덕+이상훈의 추천으로 기회를 잡은 셈.[15] 2011년 부터 2014년까지 군경팀 입단 테스트에서 4년을 내리 떨어진 탓에 어쩔 수 없었다.[16] 심지어 김태형 감독의 시즌 구상에 허준혁은 있지도 않았다. 한용덕+이상훈의 추천으로 기회를 잡은 셈.[17] 2011년 부터 2014년까지 군경팀 입단 테스트에서 4년을 내리 떨어진 탓에 어쩔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