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생명보험

문서의 이전 버전(r4)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KB생명보험
KB Life Insurance Company
정식 명칭
케이비생명보험 주식회사
한자 명칭
케이비生命保險 株式會社
영문 명칭
KB Life Insurance Company
국가
설립일
업종명
생명 보험업
대표자
허정수
모회사
주요 주주
기업 분류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343명(2019년 4분기 기준)
자본금
4,560억 0,000만 0,000원(2019년 기준)
매출액
1조 5,064억 1,733만 4,430원(2019년 기준)
영업이익
218억 1,552만 2,498원(2019년 기준)
순이익
159억 6,348만 1,043원(2019년 기준)
자산총액
9조 8,019억 436만 4,756원(2019년 기준)
부채총액
9조 1,865억 6,654만 9,036원(2019년 기준)
미션
세상을 바꾸는 금융: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비전
최고의 인재와 담대한 혁신으로 가장 신뢰받는 평생행복파트너
소재지
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8, 2층, 15~20층 (여의도동, KB금융타워)
지역지점 소재지 보기
현대카드파트너지점 - 인천광역시 부평구 광장로 4, 4층 (부평동, 코아빌딩)
KB국민카드KB스타지점 -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50, 7층 (중림동, 센트럴플레이스)
프라임지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새창로 7, 16층 (도화동, SNU장학빌딩)
프리미엄지점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19, 24층 (수하동, 페럼타워)
스카이지점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19, 24층 (수하동, 페럼타워)
그랜드지점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19, 23층 (수하동, 페럼타워)
VIP지점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19, 23층 (수하동, 페럼타워)
골든라이프지점 -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38, 10층 (중림동, 센트럴타워)
관련 웹사이트
공식 SNS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KB생명보험(주) 공식 유튜브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KB생명보험(주) 공식 페이스북
파일:네이버 포스트 아이콘.png KB생명보험(주) 공식 포스트
관련 전화번호
대표전화: 1588-9922

국민의 평생 행복파트너

KB생명보험(주)의 캐치프레이즈

1. 개요2. 역사3. 역대 임원
3.1. 한일생명3.2. KB생명 사장
4. 사건·사고


1. 개요

KB금융그룹 계열 생명보험사.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8, 2층, 15~20층 (여의도동, KB금융타워)이다.

2. 역사

1993년 강원도를 기반으로 하는 한일생명으로 창립했다. 1996년 남자 실업축구단을 창단했다가 1997년 외환위기가 터져 1998년 축구단은 해체되었다. 2002년에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어 예금보험공사가 공개매각을 추진하였다. 2004년 6월 1일 국민은행이 인수해 KB생명으로 재출범했고 지분 49%를 네덜란드ING에 매각하였다. 2012년 하반기 ING생명을 인수하려다 실패했고 2013년 상반기 ING그룹이 보유한 지분 49%를 KB금융지주가 인수하면서 완전 자회사로 만들었다.

3. 역대 임원

3.1. 한일생명

  • 회장
    • 이도균 (1993~1997/1998~1999/2000~2001)

  • 대표이사 사장
    • 전광로 (1993~1997)
    • 이도균 (1997~1998)
    • 김정환 (1998~1999)
    • 황호균 (1999~2001)
    • 김용광 (2001~2002)
    • 이명현 (2002)

  • 대표관리인
    • 김진기 (2001)
    • 이성조 (2002~2004)

3.2. KB생명 사장

  • 윤인섭 (2004~2007)
  • 신달수 (2007~2008)
  • 김석남 (2008~2013)
  • 김진홍 (2013~2014)
  • 신용길 (2015~2017)
  • 허정수 (2017~ )

4. 사건·사고

2020년 5월 28일, 서울 중구 충정로 센트럴플레이스 건물 7층의 보험 전화 영업소에서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기사

6월 3일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총 11명으로 늘었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