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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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시즌
1998

파일:/image/119/2007/04/04/news1175655549_62419_2_m.jpg
[1]

1. 개요2. 드래프트3. 98 아디다스 코리아컵
3.1. 조별 예선
3.1.1. A조3.1.2. B조
3.2. 준결승전3.3. 결승전
3.3.1. 1차전3.3.2. 2차전
4. 98 필립 모리스 코리아컵
4.1. 순위
5. 참가 팀 현황6. 클럽 순위7. 다른 시즌 보기

메인 스폰서
방식
정규 18라운드 후 플레이오프
기간
우승팀
준우승팀

1. 개요[편집]





K리그의 르네상스이자 황금기이자 지금까지 회자되는 진정한 중흥기였던 98~99년의 첫번째 시즌. 아직까지도 K리그는 이 시즌 이상의 흥행은 거두지 못하고 있다.[2] 98년 프랑스 월드컵의 처참한 성적으로 인해 프로축구도 영향을 받을 것이 우려됐지만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고 오히려 월드컵으로 인해 높아진 축구에 대한 관심이 고종수, 이동국, 안정환 등 트로이카를 필두로 새로운 세대의 스타가 출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왜 리그에 스타 플레이어가 필요한가를 보여준 시즌이었다고 볼 수 있다. 컵대회와 정규리그 모두 무승부를 없애고 연장전과 승부차기를 도입한 것이 큰 특징이다.[3]

2. 드래프트[편집]

3. 98 아디다스 코리아컵[편집]

기간
방식
조별 리그
우승팀
준우승팀

3.1. 조별 예선[편집]

3.1.1. A조[편집]

순위
경기수
승점
승(연장)
승(PK)
득실차
1
8
12
2
3
0
3
+8
2
8
11
3
1
0
4
+4
3
8
11
2
1
3
2
+4
4
8
9
3
0
0
5
-6
5
8
6
2
0
0
6
-4

3.1.2. B조[편집]

순위
경기수
승점
승(연장)
승(PK)
득실차
1
8
14
3
2
1
2
0
2
8
12
4
0
0
4
2
3
8
8
2
1
0
5
1
4
8
8
1
2
1
4
-1
5
8
6
1
1
1
5
-2'

3.2. 준결승전[편집]

일시
1998년 4월 29일(수)
장소
득점자(H)
김현석 (전반 44') 박정배 (후반 91')
득점자(A)
자심 (후반 65')
전반
후반
결과
1
0
1
0
0
0
일시
1998년 4월 29일(수)
장소
득점자(H)
강철 (후반 56')
득점자(A)

3.3. 결승전[편집]

3.3.1. 1차전[편집]

전반
후반
결과
0
0
0
0
0
0
일시
1998년 5월 2일(토)
장소
득점자(H)
득점자(A)

3.3.2. 2차전[편집]

전반
후반
연장
결과
1
0
1
2
0
1
0
1
일시
1998년 5월 5일(화)
장소
득점자(H)
강철 (후반 56')
득점자(A)
유상철 (전반 11') 김현석 (연장 110')

4. 98 필립 모리스 코리아컵[편집]

기간
방식
10개팀 풀리그
우승팀

4.1. 순위[편집]

순위
경기수
승점
승(3)
승(연장)
승(PK)
골득실
1
9
20
6
0
2
1
+10
2
9
16
4
2
0
3
+7
3
9
15
5
0
0
4
+4
4
9
13
4
0
1
4
+5
5
9
11
3
0
2
4
-2
6
9
9
3
0
0
6
-3
7
9
8
2
1
0
6
-3
8
9
8
2
1
0
6
-4
9
9
8
1
2
1
5
-7
10
9
5
1
0
2
6
-7

5. 참가 팀 현황[편집]

6. 클럽 순위[편집]

  • 무승부 제도가 폐지되고 정규 시간 무승부 시, 연장전(골든골 제도)과 승부차기를 실시한다.
  • 승리 시 승점 3점, 연장전 승리는 승점 2점, 승부차기 승리는 승점 1점을 획득한다.
  • 이 대회 이전의 모든 챔피언 결정전은 모두 비공식 경기 처리되었다.
  • K리그 1998 시즌 챔피언 결정전 진출
  • K리그 1998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
  • 아시안 컵 위너스컵 1999-00 시즌 진출 또는 K리그 1998 시즌 준플레이오프 진출
  • 포항 스틸러스는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우승팀 자격으로 아시안 슈퍼컵에 출전해 준우승하였다.
  • 전남 드래곤즈는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아시안 컵 위너스컵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하였다.
  • 울산 현대 호랑이는 리그컵(아디다스코리아컵) 7회 대회에서 우승하였다.
  • 부산 대우 로얄즈는 리그컵(필립모리스코리아컵) 1회 대회에서 우승하였다.

7. 다른 시즌 보기[편집]


[1] 이 시기를 선도했던 트로이카. 사실상 이 짤방으로 모든 것이 설명된다.[2] 물론 관중 수로는 월드컵 거품을 잔뜩 받은 2002년이 압도하지만 누구도 2002년을 황금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3] 승점을 매기는 방식이 독특한데, 정규시간 이내에 승리했을 경우에는 3점, 연장전 승리에는 2점, 승부차기 승리에는 1점을 부여했다.[4] 부천 종합운동장은 2001년 완공되었다[5] 볼드체는 우승팀이다.[6] 대한민국 프로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골키퍼가 골을 넣은 경기다. 그것도 무려 후반전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김병지의 동점골로 지금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은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