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개요 | |
정식명칭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
운영사 | 주식회사 신세계센트럴시티 |
영문명칭 | JW Marriott Hotel Seoul |
모기업 |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76 (반포동)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Marriott Corporation의 설립자인 'John Willard Marriott' 회장의 약자를 쓰고 있으며, 1984년 처음으로 JW Marriott 브랜드가 탄생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센트럴관광개발이 메리어트인터내셔널과 합작하여 2000년 9월 개장하였으며, 2012년 신세계그룹이 센트럴시티 지분 60.2%를 인수하면서 센트럴시티의 자회사인 센트럴관광개발도 신세계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되었다.[1]
2017년 개관 17년만에 처음으로 8개월 간 전면 리노베이션 작업에 착수하였다. 2019년 운영법인 센트럴관광개발이 신세계센트럴시티로 합병됐다.
대한민국에서는 센트럴관광개발이 메리어트인터내셔널과 합작하여 2000년 9월 개장하였으며, 2012년 신세계그룹이 센트럴시티 지분 60.2%를 인수하면서 센트럴시티의 자회사인 센트럴관광개발도 신세계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되었다.[1]
2017년 개관 17년만에 처음으로 8개월 간 전면 리노베이션 작업에 착수하였다. 2019년 운영법인 센트럴관광개발이 신세계센트럴시티로 합병됐다.
3. 신세계센트럴시티[편집]
4. 여담[편집]
- 국내에서 가장 비싼 호텔뷔페인 '플레이버즈(FLAVORS)'로 유명하다. 실제로 식자재와 요리의 퀄리티가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며, 2021년 네이버 평점 4.58/5, 구글 평점 4.3/5로 만족도가 높은 편.
- 연회 서빙 아르바이트생들 사이에서 '기피 일터'로 꼽힌다. 아르바이트생을 대상으로 한 몇몇 직원들의 태도가 상당히 불친절하고 강압적이라고 한다. 호텔 측의 판단 착오로 인원이 초과되는 날에는 출근하고도 일을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2]
[1] 이는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이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으로 인수되면서 신세계백화점 측에서 운영하는 건물이 겨우 4지점인 것을 알고 허겁지겁 인수하게 되었다.[2] 대개 업체 측의 실수로 헛되게 출근한 경우 차비를 주는 게 도의지만, 이 곳은 그런 거 없다고 한다(...). 아르바이트생은 물론, 중개업체 또한 속이 터지는 상황이지만 거대 기업을 상대로 쉽사리 컴플레인을 제기할 수도 없으므로 상황은 계속 제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