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IZ*ONE remember Z/이벤트 스토리
1. 개요[편집]
IZ*ONE remember Z의 콘텐츠 중 PRODUCE RUNWAYSHOW 이벤트 스토리에 관한 문서이다.
2. 특이사항[편집]
- 이벤트 스토리 최초로 스토리를 볼 수 있는 티켓을 보상으로 주어지지 않고 이벤트가 종료된 후에 엔딩스토리가 개방되는 단일 에피소드이다. [1]
- 그룹을 생성 및 가입기능이 업데이트 되어 그룹단위로 점수를 모을 수 있다. 즉, 개인점수 랭킹에 따른 보상 + 그룹점수 랭킹에 따른 보상을 얻는다.
3. #프롤로그 개최! RUNWAYSHOW![편집]
[ 펼치기 · 접기 ]ALL/플레이어,<독백>,-엑스트라- 은비 사쿠라 혜원 예나 채연 채원 민주 나코 히토미 유리 유진 원영 <놀기도 하고 레슨도 하며 즐겁게 여름방학을 보낸 후 맞이하게 된 개학.> 갑자기 체육관에 모이라니 무슨 일이지? 2학년이 다 모였나 봐. (플레이어), 뭐 들은 거 없어? <체육관에 모인 멤버들이 이상하다는 표정으로 내 주변에 모였다.> 이사장님이 할 말이 있으신가 봐. 미안하지만 나도 그 이상은 몰라. 이사장님이? …과자라도 주려는 건가? 엥~?! 그런 거야?! 으~음…, 할로윈도 아니고. 그건 아닌 것 같은데…? 그럼 매점의 새 메뉴를 발표라도 하려는 건가…? 혜원아. 제발 단 한번 만이라도 좋으니까 먹는 얘기말고 딴 얘기 좀 하자, 응? <이사장님이 단상에 나타나자 술렁이던 학생들이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이사장 여름방학이 막 끝나서 좀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우리 학원이 자랑하는 대규모 이벤트인 런웨이 쇼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런웨이 쇼래! 람버스 학교의 명물 이벤트 아냐? <'런웨이 쇼'라는 말에 멤버들이 일제히 흥분하기 시작했다.> 오빠/언니, 들었어? 런웨이 쇼래, 런웨이! 어, 어어. 그런 것 같네. 런웨이 쇼…. (음… 그거였나?) 여름까지 받은 레슨과 과외 활동의 경험을 살려서 일반 손님들 앞에서 공연을 하는 거잖아! 많은 사람들한테 어필할 수 있는 큰 이벤트잖아! 특설 런웨이 스테이지를 걷는다구! 노래를 하든 춤을 추든 뭐든 다 할 수 있잖아, 그치? 각 반의 아이돌 그룹들이 각각 취향을 집어넣은 퍼포먼스로 손님들을 즐겁게 해 주는 거니까 질 수 없지! 그, 그렇지! 사람들도 많이 올 테니까 IZ*ONE의 매력을 최대한 어필해야 해! 너희들은 뭘 하고 싶어? 그러게…. 런웨이를 걸으며 손님들한테 젤리를 주는 건 어때? 난 라이브 드로잉을 해 보고 싶어.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그린 그림을 무대 위에서 사람들한테 나눠 주는 거야! 나는 아크로바틱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고 싶어. (다들 의욕이 넘치네…. 여름방학이 끝나자마자 기운도 좋아…) <IZ*ONE뿐 아니라 다른 반 아이들 멤버들도 다들 흥분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뭐, 나는 스태프니까 별 상관도 없는 이벤트네) 이사장 한 가지, 중요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술렁임이 조금 진정되기를 기다린 후 이사장님은 천천히 입을 열었다.> 이사장 이 런웨이 쇼는 아이돌뿐 아니라 '프로듀서 능력'도 시험 받는 무댁가 될 것입니다…. …?!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사장님이 날 똑바로 쳐다 보며 그렇게 말했다.> (어? 왜? 날 쳐다 보는 거지? 설마… 멍하게 있는걸 들켰나?!) 이사장 이번에는 프로듀서 여러분들의 활약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이사장님의 말이 끝나자 멤버들이 눈을 반짝이면서 날 둘러쌌다.> IZ*ONE에게서 눈을 뗄 수 없다!… 와 주신 분들이 다들 그렇게 생각할 만한 무대를 만들어야해! EYES ON… IZ*ONE이잖아♪ 우리 모두 열심히 할 테니까 잘 부탁해! 미래의 프로듀서! <PRODUCE RUNWAYSHOW. 이곳에서 개최!!> |
4. #엔딩 꿈의 시작[편집]
[ 펼치기 · 접기 ]ALL/플레이어,<독백>,-엑스트라- 은비 사쿠라 혜원 예나 채연 채원 민주 나코 히토미 유리 유진 원영 <대성황을 이룬 런웨이 쇼도 드디어 피날레를 맞이했다. 퍼포먼스를 선보인 모든 아이돌들이 런웨이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여러분, 오늘 고마워요! <IZ*ONE이 손을 흔들자 환성이 더욱 더 커졌다.> 이렇게 신나게 즐겨 주셔서 정말 기뻐요! 우리도 엄청, 어~엄청, 너무 너무 즐거웠어요! <멤버들이 인사를 할 때마다 관객들의 환호성은 더 크게 되돌아왔다.> 관객 IZ*ONE 힘내라~!! 관객2 IZ*ONE 꽃길만 가자~! 또 만나요! 정말 고마워요~!! (역시 IZ*ONE은 대단해…!) <안도감과 달성감으로 가슴이 뭉클해졌다.> 꼭 또 만나자! 기대할게~! 조심해서 돌아가! 저녁 맛있게 많이 먹어~! <IZ*ONE은 런웨이의 구석구석을 달리며 마지막까지 손을 흔들었다.> (플레이어), 고생 많았어~. <관객들의 배웅을 마친 멤버들이 내가 있는 곳으로 달려 왔다.> 런웨이쇼 프로듀스 하느라 힘들었지? 무슨 말을. 너희들이 더 힘들었지. 난 스태프로 일했을 뿐이야…. 아냐, 그렇지 않아. 우리를 빛나게 만들어준건 (플레이어) 오빠/언니라구. 맞아, 바로 그거야! 고마워♪ 오늘 런웨이쇼가 성공한건 (플레이어) 덕분이야! 최고의 프로듀스, 고마워! 그러니까 당당하라구, 알았지? <멤버들이 웃는걸 보자 가슴 속에서 뜨거운게 솟구친다.> (나 지금까지 구제불능 매니저였는데… 런웨이쇼를 경험하면서 처음으로 내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됐어…) 어? (플레이어), 왜 그래? 눈이 빨개졌어! 혹시… 감동해서 우는 거야? 우리 무대가 그렇게 좋았어? 우, 우는거 아냐! 눈에 땀이 들어가서 그래! 그보다 우리 쫑파티하러 가자. 내가 엄청 맛있는 치킨집을 예약해 뒀거든~. 역시 혜원이야! 준비가 너무 철저하다니까! 기분 좋다~! 치킨 먹고 싶어! (플레이어) 오빠/언니, 가자. 아, 잠깐 기다…. 이사장 아, (플레이어) 학생, 잠깐 시간 있나? <이사장님이 어느 틈에 내 옆에 와서 말을 걸었던 것이었다.> 이사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멋진 런웨이쇼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한테 하실 말씀이라도…? <머뭇거리는 내게 이사장님이 말업싱 끄덕이셨다.> (플레이어)… 또 실수한 거야…? 오늘은 사고를 친 거 없는데…. 혼날만한… 일을 오늘은 안 했지? <멤버들이 작은 목소리로 물었다.> 아, 아마도…. <자신있게 '안 했다'고 말할 수 없다는 내가 참 한심했다.> 이사장 수고했네. 자네의 프로듀서 능력이 충분히 발휘된 것 같군. 다음 달로 예정되어 있는 'No.1 프로듀서 결정전'에도 오늘처럼만 해주게. <이사장님의 말에 멤버들은 눈을 동그랗게 떴다.> No.1 프로듀서 결정전이라고요?! 그건 설마, 그…! <멤버들은 너무 놀란 나머지 잇달아 한 마디씩 했다.> 그건… 그러니까, 한 마디로…. (No.1 프로듀서의 자리를 걸고 싸우라는 거야?! 다른 사람도 아닌 내가?!) <큰 꿈을 향한 도전이 다신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No.1 프로듀서 결정전. 드디어 10월 개최!!> |
[1] 아마도 무과금 유저들이나 라이트 유저들을 배려한 차원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