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ked on Classics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분류


1. 개요2. 수록한 [[메들리]]와 각 메들리에 삽입된 곡들
2.1. Hooked On Classics (Parts 1&2)2.2. Hooked On Romance2.3. Hooked On Classics (Part 3)2.4. Hooked On [[바흐|Bach]]2.5. Hooked On [[표트르 차이콥스키|Tchaikovsky]]2.6. Hooked On A Song2.7. Hooked On [[모차르트|Mozart]]2.8. Hooked On [[멘델스존|Mendelssohn]]2.9. Hooked On A [[캉캉|Can Can]]


1. 개요

Hooked on Classics
발매일
레이블
K-tel
장르
곡수
9곡

2. 수록한 메들리와 각 메들리에 삽입된 곡들

굵은 글씨새마을호 리즈시절 차내방송에서 쓰였던 부분

2.1. Hooked On Classics (Parts 1&2)


이 곡 시작부터 거의 그대로를 출발역에서, 마지막 2곡 부분을 중간도착역에서 사용했다.


2.2. Hooked On Romance




2.3. Hooked On Classics (Part 3)



2.4. Hooked On Bach


Hooked On 다음에 음악가 이름이 들어가는 메들리에는 모두 그 음악가의 곡만 삽입된다.

  • 아베마리아[17]
  • 관현악 모음곡 2번 중 바디네리[19]
  •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2번 1악장[20]
  • 관현악 모음곡 2번 중 부레 2의 1번
  • 관현악 모음곡 3번 중 가보트
  • 뮤제트 행진곡
  • 프랑스 모음곡 5번 중 가보트
  • 코랄 전주곡 "눈뜨라 부르는 소리있어"
  • 아베마리아

2.5. Hooked On Tchaikovsky


  • 이탈리아 기상곡 (서주)
  •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중 <풀잎대롱의 춤>
  • 환상서곡 <로미오와 줄리엣>
  • 교향곡 <비창> 1악장 주제
  •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중 <러시아 무곡 / 트레팍>
  •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중 <사탕요정의 춤>
  •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중 <행진곡>
  •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중 <중국인 의 춤>
  •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중 <작은 서곡>
  • 피아노 협주곡 1번 B♭단조 주제
  • 이탈리아 기상곡 (종지부)

2.6. Hooked On A Song


2.7. Hooked On Mozart

  • 피아노 소나타 11번 A장조 3악장 <터키 행진곡> [23]
  • 피아노 소나타 16번 C장조 1악장 1주제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K.525 2악장 <로망스>
  • 피아노 협주곡 21번 2악장 <엘비라 마디간>
  • 피아노 소나타 16번 C장조 1악장 2주제
  • 음악의 희롱 F장조 K.522 4악장
  • <피가로의 결혼> 중 <아리아>
  • <피가로의 결혼> 서곡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K.525 4악장
  • 혼 협주곡 E♭장조
  • 교향곡 41번 <주피터> 1악장

2.8. Hooked On Mendelssohn

사실상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를 듣기 좋게 잘라붙인 것. 메들리는 개뿔
  •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 8중주 작품 20번 <스케르초>
  •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2.9. Hooked On A Can Can

  • 오펜바흐 - 천국과 지옥 서곡 <캉캉>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천둥과 번개 폴카
  • 브람스 - 헝가리 무곡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트리치 트리치 폴카
  • 오펜바흐 - 파리 여인의 생애
  • 퐁키엘리 - <시간의 춤> 중 <갤럽>
  • 몬티 - 차르다시
  • 오펜바흐 - 파리 여인의 생애
  • 주페 - <시인과 농부> 서곡
  • 오펜바흐 - 천국과 지옥 서곡 <캉캉>

[1] 1996년부터 1998년꺼지 서울지하철공사 종착음악이였다.[2] 1996년부터 1998년꺼지 서울지하철공사 종착음악이였다.[3] 헨델의 라르고라고도 불린다.[4] 이하 2곡 부분은 원곡을 의식하지 않고 들으면 전혀 다른 곡이라고 느껴질만큼 이질적인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5] 과거 새마을호 리즈시절의 도착역 안내방송 말미에 거의 매번 나오던 그 부분이다.[6] 헨델의 라르고라고도 불린다.[7] 이하 2곡 부분은 원곡을 의식하지 않고 들으면 전혀 다른 곡이라고 느껴질만큼 이질적인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8] 과거 새마을호 리즈시절의 도착역 안내방송 말미에 거의 매번 나오던 그 부분이다.[9] 대구 도시철도 열차 진입음으로 사용되고 있다.[10] 비정상회담 오프닝. 또한 2번에 같이 수록된 미뉴에트은 현재 수도권 전철 서해선의 종착 안내음악으로 사용 중이다.[11] 대구 도시철도 열차 진입음으로 사용되고 있다.[12] 비정상회담 오프닝. 또한 2번에 같이 수록된 미뉴에트은 현재 수도권 전철 서해선의 종착 안내음악으로 사용 중이다.[13] 이 곡은 바흐의 곡이 아닌 구노(Gounod, 1818-1893)의 곡인데,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 프렐류드 C장조의 반주를 차용하여 완성한 것이다. 위 설명에 대한 예외[14] 여기에선 C키로 편곡됨[15] 원곡은 b단조이나 한 키 올려 c단조로 편곡하였다.[16] 원곡은 F장조이나 G장조로 편곡되었다.[17] 이 곡은 바흐의 곡이 아닌 구노(Gounod, 1818-1893)의 곡인데,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 프렐류드 C장조의 반주를 차용하여 완성한 것이다. 위 설명에 대한 예외[18] 여기에선 C키로 편곡됨[19] 원곡은 b단조이나 한 키 올려 c단조로 편곡하였다.[20] 원곡은 F장조이나 G장조로 편곡되었다.[21] 철도청에서 1990년대부터 2004년까지, 서울지하철공사에서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종착음악으로 사용되었다.[22] 철도청에서 1990년대부터 2004년까지, 서울지하철공사에서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종착음악으로 사용되었다.[23] 철도청에서 1990년대부터 2004년까지, 서울지하철공사에서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종착음악으로 사용되었다.